7 1 1
View Articles
Name  
    (2005-01-02 09:31:14, Hit : 2640, Vote : 0)
File #1  
   wine.jpg (418.2 KB)   Download : 91
Subject  
   와인

보관
- 포도주는 빛으로부터 차단된 시원하고 습기찬 어두운 곳에 눕혀 보관해야 한다. 코르크 마개가 마르면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포도주를 산화시켜 버린다.

샴페인
- 샴페인은 프랑스 샹빠뉴 지방에서 생산된 발포성 포도주만을 일컫는다. 타지역의 발포성 포도주에는 샹빠뉴라는 이름을 절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에티켓1
- 와인은 잔의 2/3 정도까지 따라야 하며 와인잔을 손에 들고 받는 것은 정식 매너가 아니다. 와인은 잔에서 비워지기 전에 채워 주어야 한다.

에티켓2
- 와인잔을 잡을 때는 손잡이를 잡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체온으로 인해 와인이 덥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효능
- 레드와인에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향방사능 활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포 분열 억제제가 나타내는 세포독성을 감소시킨다.

맛보는 요령1
- 와인잔의 다리나 받침을 잡고 밝은 쪽을 향해 잔을 조금 기울여 색의 투명도, 선명성, 농도 등을 살핀다.

맛보는 요령2
- 레드와인은 눈높이보다 아래쪽에 잔을 들고 잔 속의 와인을 본다. 와인의 색깔이 붉고 반짝반짝 빛이 나야 정상적인 와인이다.

맛보는 요령3
- 화이트와인은 눈높이 정도로 잔을 들고 보는데, 황금색에 약간의 연록색을 띠어야 하고 맑고 투명하여 반짝반짝 빛이 나야 한다.

맛보는 요령4
- 잔을 두세번 흔든 후 코 밑에 갖다 대고 정신을 집중하여 향기를 맡는다. 잔을 약간 돌려주는 것은 잔 속의 와인이 움직이면서 표면적이 넓어져 향기성분이 많이 기화하기 때문이다.

맛보는 요령5
- 향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포도 품종에 따라 각각 다른 향이 나는 아로마(aroma)와 와인이 오래 숙성해 가면서 생기는 부케(bouquet)가 그것이다.

맛보는 요령6
- 입 안 전체와 혀를 적실 정도의 와인을 마신 후 입을 오므려 공기를 들이마신신다. 그리고 입 안에서 서서히 돌리면서 맛을 본다.

보졸레누보
- 9월말부터 3주 정도에 걸쳐 포도를 수확하여 최대 4~5일 정도 발효를 시킨 후에 압착을 하여 생산하는 보졸레누보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수확이 빠른 품종이어서 과일향이 많은 포도주를 생산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와인을 만들어 포도의 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4)



 no 
 Category 
 subject 
 name 
 date 
hit
7
맛집

 한국의 레스토랑

2011/03/02 2344

맛집

 와인

2005/01/02 2640
5
맛집

 호랑이 굴

2005/10/03 2748
4
맛집

 진동 - 특이한 회로 배를 채우자. [2]

2004/04/05 2821
3
맛집

 꽃 피는 산골 명함

2009/08/19 2910
2
맛집

 분당 광어회

2009/09/13 2965
1
맛집

 어니스트 키친 정보

2009/12/13 3103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tyx / edited by Cr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