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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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수 탑니다. [2002/04/24]
하루살이는 나와 어떤 관계일까? [2002/04/20]
홀연히 영화를.. [2002/04/16]
주말에 잠깐 바람 쐬러 갑니다. [2002/04/11]
찰칵!의 큰사진들을 제대로 보려면... [2002/04/11]
말로만 듣던 괴물을 만나게 된다. [2002/04/05]
어제 학교 가다 만난 사람... [2002/04/04]


Subject
한동안 잠수 탑니다.  
2002/04/24 (Wed)
06:00:2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7
할일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주말다운 주말도 못 보내겠군요.
더군다나 머리 쓰는 일이라 미치겠습니다. 안 굴리던 머리에 기름 칠 하고, 일 끝마치려면 꽤나 고생할 것 같네요.

무슨 가수가 활동 잠정 중단 선언하는 것 같네요...  가수들 그럴때마다 꼬락서니라며 손가락질 했는데....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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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루살이는 나와 어떤 관계일까?  
2002/04/20 (Sat)
11:28:0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뭉그적 되고 있는 오늘 하루....
퇴근하고 오신 아버지가 조깅하러 가신다는데, 길동무라도 되어 드리려는 기특한 생각을 한 자랑스런 장남, 태오...  저녁거리로 고기를 사오자는 아버지의 제안은 나를 업시켰다.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식탐은 더욱 커져만 간다.

조깅코스는 집 앞에 넓게 뻗은 탄천의 트랙이다. 예전에 장교지원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던 코스가 아닌, 아버지의 코스로 뛰었다. 거리는 대충 비슷했다. 괜히 나랑 뛰시느라 무리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되긴 했지만, 하프 마라톤 대회도 나가시는 분이니까 한편으론 내가 오히려 뒤쳐질지도 몰랐다. 15분간 변함없는 페이스로 약 3km를 뛰었다.

주말이라 탄천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근데 유독 내 머리 위로만 하루살이들이 떼지어 날아다닌다. 숨을 거칠게 쉬다가 몇마리 먹기까지 했다. 얘네들이 왜 내 머리를 좋아할까.. 내가 더러워서 그럴까? 조깅하기 몇 시간 전에 샤워를 했는데, 그럴리가.
나의 뇌파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걸까? 그래서 하루살이가 뇌파에 반응하는 건 아닐까?
아니면 혹시 내가 전생에 하루살이의 우두머리는 아니었을까?

아무튼 하루살이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사람보다 내 머리 위에 몰렸다.

마지막 가능성...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데, 내가 혹시 착각을 하는걸지도....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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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홀연히 영화를..  
2002/04/16 (Tue)
08:07:1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5
시간에 여유가 있어, 부대 밖 근처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시간상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를 택하여 보게 된 것이 '복수는 나의 것'이었다.
이 영화는 볼 생각이 없었던, 내 계획 밖의 일이었다.

요즘 영화 중에는 현실의 처절한 어두움을 현실보다도 더 극명하고, 잔혹하게
그려내는 영화가 많아졌다고 한다...  어느 영화잡지에서는 이것을 지옥같은 세상에서 생지옥을 영화로까지 체험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반문하기까지 한다. fuck you cinema라는 계보까지 생겨나게 됐다.

'복수는 나의 것'에서 나는 이 지옥을 경험했다... 가슴이 콱 막히는게....
감동에도 여러 종류의 감동이 있다. 이 영화도 내게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게 어떤 감동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덧붙이자면, 이 영화는 어린이와 임산부는 절때 보면 안된다. 절대가 아니라 절때....  수술 실 광경에 익숙해 진 나도 오늘 잔혹함에 가슴을 쓸어 내렸다.

원래는 블레이드2를 보려 한 것인데....

아참... 영화 시작 전의 trailer에서 스파이더맨이 선전포고를 때렸다. 예고편 상으론
무지 기대된다... 현실의 잔혹함에 보상하려는 듯 영웅이 나오는 영화를 봐야만 할 것 같다. 그동안 정말 내세울 만한 영웅이 없었다. 슈퍼맨은 만화에서 일단락됐고, 영화는 더 이상 시리즈 탄생의 기미가 없다. 영화배우마저 휠체어 신세이니 슬프기 그지 없다. 그나마 배트맨이 여러번 현실의 잔혹함을 희석시켜 줬지만, 배트맨의 세상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다. 고담시는 현실답지 않아 그만큼 배트맨의 영웅적 모습도 현실의 잔혹함을 보상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언브레이커블에 나오는 영웅은 자신의 힘을 모른채 지내다 자신의 운명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주인공이 아들에게 비밀을 털어 놓을 때 나도 주먹을 불끈 쥐었었다. 하지만, 단 하나의 범죄자만 무찌른채 끝나서 갈증을 해소해 주지는 못했다....
스파이더맨이 기다려진다. 5월 초! 아직 많이 기다려야 하는군...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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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깐 바람 쐬러 갑니다.  
2002/04/11 (Thu)
08:02:4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4
군입대 후 후반기 교육 졸업식 때 처음 절 보고 눈물을 보였던 누나가
제가 이번 주말에 바람 쐬러 잠깐 어디 갔다 온다고 하는데, 무척 구박하는군요..
너무 하는거 아니냐구... 그때 역시 눈물을 흘리셨던 어머니도 마찬가지십니다.
집에 오면 동생과 저의 반찬이 다릅니다.
어머니가 만드신 저를 위한 하루 양식에는 고기가 한점도 없습니다.
T.T  아직 이리 젊디 젊은 저에게 과잉영양증을 들먹이시는지..


그래서 심정을 정리할 겸 한동안 바람을 쐬러 갈 생각입니다.
대학교 때 한번 아주 멀리나간 이후로
두번째이군요.. 이번에도 멀리 떠납니다.. 생애 두번째로 멀리 나가게 되는군요.
...
...
..
..
..
..
..
금토일 2박 3일간(4.12~14)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늦기 전에 젊었을 때의 모습을
사진에 많이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이번에 사진 많이 찍고 올려구요.
살면서 남는거 하나 꼽으라면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괜찮은 사진을 선별해서
이곳에 올리도록 하죠.. 일기랑 사진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남들에게 보여져야
한다는 것이죠.

대학교 때 졸업여행으로 제주도 갔던 생각 나는군요...^^
그때 친구들 주려고 찍었던 사진 아직도 저에게 있습니다. 이것도 시간 내서 올리도록
하죠.. 남의 사진 허락 없이 올리기가 찜찜하지만.... 항의가 없으면, 동의라고
생각하죠.. ^^;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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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의 큰사진들을 제대로 보려면...  
2002/04/11 (Thu)
07:48:4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
여기 오시는 분들은 모두 똑똑하신 분들이라, 그냥 있었는데, 무슨 무좀약이랑
비슷한 애칭을 쓰시는 T.M이라는 분이 불평을 하시더군요.
'사진이 너무 커서 보기 힘들다'라고...
썸네일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 보기 힘들긴 힘듭니다. 화면보다 큰 화면의 경우
스크롤바가 없기 때문에, 화면을 벗어나는 부분은 볼 수 없죠.

T.M이라는 분을 위해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죠.
찰칵!란에서 썸네일 사진이 아니라 제목을 클릭하면, 화면을 벗어난 부분도
스크롤바의 도움을 얻어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필요없는 정보였습니다. T.M을 위한 공지입니다.

p.s. 제가 T.M이라는 분께 좀 거칠고, 야속하게 굴었다고, 저를 너무 나쁜놈으로
      보지 마십시오..  그분이랑 저랑은 원래 그런 사이거든요..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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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괴물을 만나게 된다.  
2002/04/05 (Fri)
05:43:3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
IQ 200을 능가하며, 측정불가능 하다는 일본인 남자와 한국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소년.

4월 7일에 이 소년을 다룬 프로그램이 TV로 방영된다고 한다.
무지 궁금하다...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

어린시절 신동으로 여겨지던 아이들이 커가면서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
는데 비해, 이 소년은 무척 잘 적응한다고 한다. 지적두뇌 뿐만 아니라,
사회적 두뇌까지 제대로 발달해 있다고 한다...

아무튼 기대된다...  

p.s.  4월 7일 오후 8시 KBS1에서 방영....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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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제 학교 가다 만난 사람...  
2002/04/04 (Thu)
04:10:2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1
어제 학교에 가는 길에 만난 친구들...

영득이, 한준이, 희승이, 주연이, 형섭이, 기진이, 규영이, 컴정식구들,
석진이, 원식이...

영득이는 버스에서 만났다. 그때 난 내리고, 영득이는 탔다.
한준이는 전화 걸어서 만나고, 컴정식구들은 모임이 있었구...

나머지는 정말로 지나가는 길에 마주쳤다....

원식이는 바에서 만났다. 원식이의 생일이었는데, 역쉬나 생일날답게
기분좋게 취한 상태... 원식이가 내 생일을 기억하고 있어, 같이 같던 컴정식구들
에게 말하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하루지난 생일파티를 하게 됐다.
집에서 한번, 부대에서 한번, 학교에서 한번..... 이번 생일은 축하해 주는 사람이
많다. 좋아라~

석진이는 내가 대학교 2학년때 두번째로 알게된 신입생. 하이텔의 중앙대 게시판을
통해서... 바로 내 아래 97학번이다. 컴정식구들과 맥주 마시러 가다가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자기 알아보는 사람 있어서 무지 반가와 했다.
군대 갔다와서 복학한 복학생이라.....

아직도 학교 가도 아는 사람이 있다. 좋아라~~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