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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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벌어진 영화같은 살인사건.. [2002/05/26]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는군요. [2002/05/26]
멀리 실습나간 동생~~ [2002/05/26]
하드디스크 새로 장만하다... [200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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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페인팅의 진수~ [2002/05/19]
가보고 싶은 김밥집.. [2002/05/18]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한 어느 스팸메일... [2002/05/13]
근무처에서 인터넷 블락을 걸었다면, 프록시로 대처하라. [2002/05/11]
카투사 위크 !! [2002/05/10]
듀것나?? ^^ [2002/05/08]
잠수 끝~ 숨쉬러 나왔습니다... [2002/05/04]


Subject
미국에서 벌어진 영화같은 살인사건..  
2002/05/26 (Sun)
11:56:0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1
Remains in Park Are Chandra Levy

The Associated Press
Wednesday, May 22, 2002; 5:48 PM

WASHINGTON –– Bones found in a Washington park Wednesday are the remains of Chandra Levy, a law enforcement source said.

The finding ends the search for the federal intern whose disappearance more than a year ago riveted the nation and contributed to the political demise of her hometown congressman, Rep. Gary Condit, D-Calif.

Levy, 24, of Modesto, Calif., disappeared sometime after logging off her computer at about 1 p.m. on May 1, 2001. When police searched her apartment they found her wallet, credit card, computer and cell phone. Only her keys were missing.

Police conducted intensive searches in the weeks following her disappearance but turned up no solid clues. They looked at a variety of theories – murder, suicide or that Levy went into hiding.

They also questioned Condit several times. The 54-year-old, married lawmaker denied having anything to do with the disappearance but did eventually acknowledge an affair with her, a police source said.

Police repeatedly said Condit was not a suspect.

The break in the case came Wednesday when a man walking his dog came across skeletal remains in Rock Creek Park. Police had found evidence last year on Levy's laptop computer that she had searched a Web site for the park's Klingle Mansion on the day she vanished.

The bones were found about a mile north of the mansion and about four miles away from Levy's apartment. Friends had said Levy frequented the 1,754-acre park, located in northwest Washington.

Levy came to Washington for an internship with the Bureau of Prisons and lived in an apartment. In late April 2001, her internship was abruptly cut short when supervisors learned she was ineligible to continue because she had finished her college coursework the previous December.

A sociable, earnest student who enjoyed travel abroad with her family and staying fit, Levy was last seen April 30 when she canceled her membership at a health club near her apartment.

She had been preparing to return to California for graduation from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and sent her parents, Dr. Robert and Susan Levy, an e-mail on May 1 noting airfares for the trip home.

The Levys called police five days later when they could not reach her, and her father also telephoned Condit asking for his help.

Condit called Levy a good friend and established a reward fund to help find her. In July, he reportedly told police he was having an affair, though publicly he never made such a disclosure, saying only they shared a close relationship.

Condit, abandoned by all but a few Democratic allies, lost the Democratic primary in March to former protege Dennis Cardoza, a state assemblyman.

Levy's mother had recalled her as a strong-willed and independent woman who enjoyed outdoor pursuits such as whitewater rafting and skiing.

At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 Levy studied journalism and worked as a reporter and sports editor at the Golden Gater, the twice-a-week student paper.

In September 2000, the Levys sent their daughter east for a paid internship in the public information office at Bureau of Prisons that would complete her master's degree in public administration from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evy hoped to combine her interests in public policy and the criminal justice system.

Within weeks of arriving, Levy and a friend visited Condit's office, where they had their photo snapped with the congressman. He also took them to the House gallery to watch him vote. Within months Levy told family members she was having an affair with Condit.

After her disappearance, police searched Condit's apartment with his consent and obtained a DNA sample from him. Condit submitted to a lie detector test arranged by his lawyer, who said the congressman was found to be truthful when denying any knowledge about what happened to Levy.

A grand jury has been reviewing Levy's disappearance and whether Condit or his aides obstructed the investigation. The grand jury subpoenaed documents from Condit last year.

© 2002 The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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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다는군요.  
2002/05/26 (Sun)
09:06:4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0
자세한 정보는
http://www.buln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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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실습나간 동생~~  
2002/05/26 (Sun)
08:31:0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
솔직히 나 군대 갔다고는 하지만 집에서 멀리 떨어져 지낸 건 고작  두달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논산훈련소와 KTA훈련소에서 두달 보낸 후에는 꼬박꼬박 주말에 집에 오니깐.
오늘 동생이 실습 때문에 수원으로 가게 됐다. 한 4개월 동안 지방을 돌면서 실습하게 됐다. 예전에도 언어연수로 한 6개월 동안 타지생활을 했었다. 정말 그러고 보니 군대간 형이 고작 두달이네.... 크크크..
한 동안은 동생 보기 힘들겠군... 뭐, 함께 지내지 않으면 보고 싶을 만큼 절친한 아우 형님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방과 같은 침대를 쓰며 늘 부대낀 우애는 있는지라 왠지 좀 허전하겠군...

동생이 짐을 싸면서 뭔가를 건네며,
"이거 이제 형아가 가지고 있어"
나는 뭔가 중요한 걸 받게 되는구나 순간 감지하며 받아들었다.

야탑역 비디오 대여점 회원카드였다....

뭔가 드라마 같은 상황 연출이었으나......
하긴 이게 있어야 비디오 빌릴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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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새로 장만하다...  
2002/05/25 (Sat)
11:28:4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8
그동안 꾸준히 모아 둔 데이타가 저장된 삼성 4기가 하드가 어느날 갑자기 멈춰 버렸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데이타를 복구하려면 20만원 정도가 든다는 걸 알았다. 과연 그동안 쌓인 그 데이타들이 그 정도의 값어치가 있는 것일까?..
그 돈이면 최고사양의 하드를 하나 더 장만할 수 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해 버렸다.
혹시 몇년 후에는 복구 비용이 많이 떨어질지도 모른다.. 그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님 틈틈히 다시 구하는 수 밖에....

아무튼 새로 장만한 하드를 결국 장착한 후 이렇게 글을 쓴다. 시게이트의 바라쿠다 60기가... 7200rpm에 유체베어링이라 소문대로 소음이 거의 없다... 소음없는 하드는 처음이라 무척 낯설다... 첨에는 작동 안 하는 줄 알았다... 용량이 빵빵하니 맘놓고 다운로드 받아두 되구.... 흐흐.. 기분 좋다...   어떤 사람들은 쇼핑으로 기분을 푼다지? 나는 컴퓨터 업그레이드.... ^^;   근데, 괜히 비싼 하드랙 산거 같다.... 달고 보니 굳이 비싼 하드랙 살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암튼 비싸니까 값어치 하겠지?

용산 간 김에 막사에서 TV가 잘 안 나오는 걸 해결하고자 부스터 내장한 안테나 사고, 전기케이블 긴 거 사구, 쫄대도 구입했다. 마지막으로 조폭처럼 생긴 사람들한테서 불법 게임도 장만하구... ^^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원숭이 섬의 비밀 제 4탄..... 푸하하
내가 어렸을 때부터 무척 좋아했던 게임이다... 난 이런 스타일의 게임이 무지 좋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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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는...  
2002/05/22 (Wed)
10:54:37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7
남부럽잖은 군생활을 하고있다.

원래 성격이 그렇겠지만,,,,

현재의 생활에 그다지 불만은 없이 사는듯해 보인다.

다만 불만이 있다면

언젠가부터 집에서 자신을 푸대접하기 시작했다는,,,,

그저 그런(있으나 없으나한), 수준의 불만이 있을뿐이다.

그러나 지금 내 얘길 들으면 불만이 솟구쳐 오를꺼라 예상된다.

"나 어제 커플링했다."
<--위의 모든 얘기는 이 얘길하기 위함이었음...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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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information  
2002/05/20 (Mon)
01:56:3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6
http://www.adtdl.army.mil/cgi-bin/atdl.dll/fm/21-20/to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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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페인팅의 진수~  
2002/05/19 (Sun)
02:2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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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ioh.net/zog_nackseo/?no=25



Aquarius 물병자리 1월20일~2월18일↓







Pieces 물고기자리 2월19일~3월20일↓








Aries 양자리 3월21일~4월20일↓








Taurus 황소자리 4월21일~5월20일황소자리↓








Gemini 쌍둥이자리 5월21일~6월21일↓








Cancer 게자리 6월22일~7월22일↓








Leo 사자자리 7월23일~8월22일↓








Virgi 처녀자리 8월23일~9월22일↓








Libra 천칭자리 9월23일~10월21일↓








Scorpio 전갈자리 10월22일~11월21일↓








Sagittarius궁수자리11월22일~12월21일↓








Capricorn 염소자리 12월22일~1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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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김밥집..  
2002/05/18 (Sat)
11:56:14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4
5월 17일 vj특공대에 소개된 김밥집

퓨전김밥(소소) : 02)333-0690
폭탄김밥(비어베스타) : 02)3477-5353
삼각김밥(훼미미마트) : 02)528-7087
삼각김밥제조(탑슬) : 031)766-0653~5

만화에서 나오는 볼링공처럼 생긴 폭탄김밥, 1만5천원이나 하는 엄청난 가격의 고급 김밥 등등..
아버지랑 누나랑 TV보면서 군침 흘렸다...
어떻게 폭탄처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붓으로 김밥에 그림 그리듯이 양념 발라 먹게 할 생각을 했을까...  음식문화도 이젠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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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생각하게 한 어느 스팸메일...  
2002/05/13 (Mon)
02:26:1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
언제나 원칙을 고수하려 하는 나...
너무 바보같이 사는 건 아닌가 하는 회의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이 우연히 받은 스팸메일에 있었다.
===============================================================================
첫 번째 사람은 아주 고지식한 사람입니다.
이사람은 얼어붙은 강바닥에 맨발로 들어가 맨손으로 고기를 잡습니다.
추위에 떨며 온갖고생을 겪으면서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몇 마리를 잡아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사람과 가족은 항상 굶주립니다.
그의 아내는 그물을 이용해 보라고 하지만,
이사람은 물고기는 신성한것으로서
먹을만큼만, 그것도 힘들게 노력해서 잡아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일하는것(직업)은 신성한 것 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따뜻한 강둑에 쪼그리고 앉아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행여나 고기가 물까봐 한시도 찌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좋은 자리에 앉을때는 여러마리를 잡고,
나쁜자리에 앉은날은 간신히 몇 마리를 잡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는 내일은 더좋은 자리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하며 모아놓은 물고기 숫자를 생각하며
흐뭇해 합니다.


세 번째 사람은 힘들게 일하는 것 보다는 머리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여자친구와 늦게까지 놀다가 늘어지게 잠을 자고 일어나
자기가 편한 시간에 강으로 갑니다.
그리고 미리 설치해 놓은 그물을 걷어올립니다.
그리고 불과 한두시간만에 몇백마리의 물고기를 잡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는 물고기를 얼마에 팔아서 그돈을 어디에 굴릴것인가를 생각하며 흐뭇해 합니다.


당신은 이 세가지 부류의 사람중에서 어느부류의 사람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당신이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나름대로의 역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단순히 먹고살기 위해서 너무 많은 노력을 소비한다면,
당신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진정한 존재이유를 실현하지 못하게 되어,
당신 자신을 위해서나 우리의 사회를 위해서나 엄청난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바람직 스럽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당신이 돈을 벌고자 하는 확실한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당신은 돈을 벌수있는 것 입니다.
당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대로
당신의 현실이 바뀐다는 사실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수중에 돈이 없다고 하여서 한탄만 하고 있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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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처에서 인터넷 블락을 걸었다면, 프록시로 대처하라.  
2002/05/11 (Sat)
09:36:4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
요즘은 사내 보안을 위해, 메신저 사용까지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업무시간에 업무 이외의 인터넷사용을 막기 위해 특정사이트를 차단해 버리죠. 특정사이트가 막히면 절대 들어갈 수 없는가? 프록시 설정을 통해 우회하면 가능합니다. 물론 그 프록시 서버까지 막아버리면 다른 프록시로 빠지면 됩니다.

일단 제가 알고 있는 프록시를 하나 공개하죠..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꾸준히 망을 관리한다면 결국 이 프록시서버 주소도 수명이 단축되겠죠? 프록시 아시는 분은 같이 공유합시다. 글구, 이 정보를 불건전하고 불법적인 용도에 사용하지는 마세요. 최소한의 개인 권리를 찾자는 의미입니다.

proxy.ozemail.com.au   port : 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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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위크 !!  
2002/05/10 (Fri)
07:48: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0
두번째 맞는 카투사 위크다. 작년에 겪었던 카투사 위크는 신병 때였다. 즐기고 뭐고를 떠나서 시키는 일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이젠 상병 5호봉. 맘에 여유가 있다. 그래서 이번 카투사 위크는 무척이나 기대했다.

카투사 위크는 1주일에 걸친 카투사들의 잔치이다. 작년부터는 katusa and us soldier friendship week로 바뀌었다.

첫번째 날. 어김없이 작년처럼 민속촌을 갔다. 가서 할일이 뭐가 있겠는가.. 애초에 우리 부대는 주막에 자리를 잡고 온갖 안주와 동동주로 시간을 때웠다. 취기에 소풍온 유치원 애들 김밥 몇조각 뺐어 먹고, 소풍 온 김천여고 학생들과 사진 찍구... 외나무 다리에서 부대원들 떨구고, 포도청에서 곤장치는 십자가형 나무에 선임병들 눕혀 놓고, 패대기 때리구... 암튼 나름대로 민속촌이라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재밌게 놀았다.

두번째 날은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다. 작년 가수공연 때 파파야, 채정안이 나와 군인들이 난리법석을 떨었다면, 이번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출연자들로 공연장인 발보니 극장은 아우성이었다. 박지윤과 코요테가 나올 줄이야. 누구누구가 나왔는지 궁금하다구? 태무(신인), 박지윤, 김범수, 정소영(신인), QOQ, 코요테....
김범수 첨 나왔을 때는 무슨 아저씨가 나와서 모두들 엄청 실망했었는데, 왠걸.... 엄청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해 버렸다. 무슨 노래더라. 하여간 팝송을 불렀는데, 소름 돋을 정도였다.

셋째날, 넷째날, 다섯번째 날은 운동 경기였다. 나는 우연찮게 릴레이에 나가게 됐다.

일주일간 이러한 행사를 마치고 금요일 저녁 이렇게 지금 집에 도착해 인터넷을 즐기고 있다. 야외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얼굴은 이미 까맣게 그을려 있다. 토요일, 일요일도 쉬었으면 좋았을 것을 스케쥴상 일하게 되어 있는게 무척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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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것나?? ^^  
2002/05/08 (Wed)
11:27:36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9
거참...자신의 게시판에 글이 안 올라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왜이리 조용하지??

혹시 이상한 벌레한테 물려서

수면병에 걸렸나?? ㅋㅋㅋ
-태오 너라면 가능할꺼라 본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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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끝~ 숨쉬러 나왔습니다...  
2002/05/04 (Sat)
01:21:3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8
푸하하하... 드뎌 골치거리 하나 해결했습니다.

이제 좀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무슨 일이었냐면... 매달 한번씩 보드라는 게 열리거든요. 일종의 면접과도 같은 것입니다. 군대의 각종 정보와 규율을 상관들 앞에서 구두로 테스트 받는 것이죠.
이게 국어로 해도 식은 땀 나는 일인데, 현기증 나게 영어로 모두 이루어지는 면접입니다. 버벅대고, 까먹고, 질문 통과시켜 버리고, 암튼 긴장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거쳤네요...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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