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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쉽다. 무세제 세탁기.. [2002/06/28]
[re] 이 음악이 누구꺼냐면.. [2002/06/28]
[퍼옴] 히딩크와 태극전사들의 우정.. [2002/06/28]
HD TV의 화질 [2002/06/27]
이제 가전제품은 써보고 구매한다. [2002/06/26]
[펀글] 이게 변호사야 바보야? [2002/06/24]
[퍼옴] 심판의 개그 [2002/06/24]
[펀글] 바보 테스트...100% 강추 [2002/06/24]
[사용기] 시디레코더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다.-리코MP7040A - [200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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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쉽다. 무세제 세탁기..  
2002/06/28 (Fri)
12:32:1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1
무척 기대했었는데... 이걸로 울나라 강산, 바다 깨끗해 지길 바랬는데, 약간은 아쉬운 기사를 발견했다..

심한 오염물질 세탁력이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세제빨래도 가능한 하이브리드로 개발한다면, 소비자의 욕구는 물론 환경친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
`무세제 세탁기, 심한 오염물질 세탁력 미흡'<소보원>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세제 없이 세탁할 수 있는 무세제 세탁기가 심한오염물질에 대한 세탁 능력은 다소 떨어진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반면 물 사용량은 일반 세탁기보다 월등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최근 세탁용량 10㎏급인 국내 3개 가전업체(삼성.LG.대우전자)의 일반 세탁기 3종과 대우전자의 무세제 세탁기 1종을 대상으로 세탁 성능, 물.전기 사용량 등을 실험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세탁 성능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생활오염 물질(피, 코코아, 적포도주)에대해서는 전 제품이 `보통' 이상을 기록해 비슷했고, 복합오염 물질(피.우유.카본블랙의 혼합물)에 대해서는 무세제 세탁기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탁용량의 60%로 세탁할 경우 물 사용량은 무세제 세탁기가 1㎏당 28ℓ로 일반세탁기의 70% 수준이었고, 전기 사용량은 전기분해과정이 있는 무세제 세탁기가 1회세탁시 평균 283W/h로 일반 세탁기의 1.8배였다.

세탁시간은 표준코스, 세탁용량 60%로 세탁시 일반세탁기가 65-73분, 무세제 세탁기는 105분이 소요됐다. 구조 및 안전성은 모두 이상이 없었다.

제품별 세탁 성능은 `수중강타'(삼성)가 가장 우수했고, 소음은 `통돌이'(LG)가적었다. `마이더스'(대우)는 물 사용량이 가장 적었고 전기 사용량은 가장 많았다.

소보원의 강무훈 전기전자시험팀장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이번 실험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zoo@yna.co.kr

연합뉴스   2002-06-28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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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 음악이 누구꺼냐면..  
2002/06/28 (Fri)
11:31:06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0
이 음악이 뭔지 찾았다...
steve barakatt의 rainbow bridge

너무너무 좋다..
우수에 젖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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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히딩크와 태극전사들의 우정..  
2002/06/28 (Fri)
10:57:24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9
요즘 여기저기 울 국가대표팀에 대한 일화들이 많이 들리는데, 과연 사실인지 모르겠다.. 이것도 어느 정도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어쨌든 감동적이다... 히딩크와 우리 국가대표들... 아름다운 스승과 제자의 모습 그 자체인거 같아... 우리나라 학교도 예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이었건만... 아참.. 이 음악 무지 좋지 않냐?? 성호가 알려준 sense의 like wind와 함께 찾던 곡이 바로 이 곡이거든...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 히딩크와 그들..









국가대표팀 모두 호텔 로비에 앉아있었다.




이태리와의 시합에서 이긴 후였지만




그들은 스페인과의 경기를 앞두고 히딩크를 향해 물었다.




"스페인과의 경기에도 냉정할 수 있나요?"




"난 지금 한국의 감독이다. 냉정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라고 대답하자 이천수가 묻는다.




"이번 월드컵이 끝난후 한국을 떠나 다른나라의 감독이 되어




다음 월드컵에서 만난다면 우리와 싸우게 되겠죠?"




"..."




그 질문에 히딩크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조용히 있자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영표가 묻는다.




"그때 우리를 다시만난다면




우리를 적으로서 바라보게 되는건가요?"




"아니 그렇지 않다




물론 시합도중에 새로맡게된 팀이 골을 넣게된다면




난 물론 기뻐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이 골을 넣는다면 난 내색하진 못하겠지만




속으로는 자랑스러워하며 또 한편으로 응원할 것이다.




내가 이곳을 떠나도 난 언제까지나 한국팀의 감독이고




떠난 후에도 난 한국팀의 감독이다."




"..."




멤버들 모두 히딩크의 말을 듣고




시야가 흐려지는 것을 느끼고 고개를 숙였다.




늘 개구쟁이만 같던 이천수가 조용히 묻는다.




"그때 우리 한국팀이 이기던 지던 상관없이...




또한번 우리를 안아주실수 있나요?




승부에 관계없이 우리를 안아줄 수 있나요?"




이천수에 말에 모두 고개를 떨구고 울먹이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히딩크도 잠시 침묵을 지켰다.




히딩크의 눈은 빨개지면서 눈엔 눈물이 가득 고였다.




그리고 히딩크는 선수들에게 다가가




모두를 한자리에 모아 꼬옥 안아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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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HD TV의 화질  
2002/06/27 (Thu)
07:51:0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8
나도 AV(adult video말고 Audio&Video ㅡ.ㅡ)에 관심이 무지 많거든. 그런데 어떤데서 HDTV 캡처한 사진을 올렸더라구..너도 관심있을꺼 같아서 올려본다.HDTV시대 되면 정말 피부 고운 사람아니면 TV못나오겠더라. 화장한 속 살이 다보이네 ㅋㅋㅋ.

http://myclub-webbbs.korea.com/hardwarenara/board10/art20/attach/hdtv_cap.htm

p.s그런데 여기다 글 올려도 되는거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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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전제품은 써보고 구매한다.  
2002/06/26 (Wed)
12:37:27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7
진작에 이럴 것이지.. 이런 매장이 더욱 활성화 되야 합니다.

=================================================================

[IT조선] 이곳에 가면 ‘디지털’을 만나다
  
▲사진설명 : PDP(플라즈마 표시장치)TV,홈시어터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 가전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전시장 ’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사진은 전자랜드21의 ‘디지털 명품관 ’의 모습./전자랜드21 제공  
  

가전(家電)업체들이 최근 첨단 디지털 제품을 관람하거나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전시장’을 잇달아 마련하고 있다. 자신들의 디지털 제품과 기술을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경쟁적으로 오프라인 홍보 공간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 마침 월드컵을 맞아 디지털TV·디지털캠코더·홈시어터(안방극장)시스템 등이 인기를 모으면서 체험 전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삼성동에 홈네트워킹(Home Networking·무선인터넷 등을 통한 가전 제어 시스템)체험관 ‘드림넷’을 열었다. 80평 규모로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PDP(플라스마표시장치) TV, LCD(액정화면) TV 등 디지털TV와 홈시어터시스템, DVD(디지털비디오디스크)플레이어, 인터넷냉장고 등 최신 디지털 제품의 성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각 전자제품을 웹터미널(가로 20㎝, 세로 10㎝ 크기의 인터넷 단말기) 하나로 조작해보는 홈네트워킹 시스템도 체험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웹 터미널로 홈시어터 시스템을 작동시켜 영화를 감상하거나 전자레인지에 조리 명령을 내릴 수 있다. LG전자 박승구 과장은 “요즘 판매되는 제품을 홈네트워킹이란 컨셉트에 따라 묶어 놓았기 때문에, 디지털 가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 명동과 압구정동에 전시장을 운영 중인 소니코리아도 최근 코엑스(COEX) 전시장 내에 200평 규모의 체험 전시장 ‘소니 스타일 코엑스’를 열었다. 젊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코엑스 내에 카페 스타일로 꾸며진 이 전시장에서는 워크맨(휴대용카세트플레이어), 바이오(미니노트북PC), 플레이스테이션2(비디오게임기) 같은 소니의 히트상품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다. 소니코리아 유정현 차장은 “오디오 기기 중심의 명동 전시장, 홈시어터 중심의 압구정동 전시장과는 달리, 코엑스 전시장은 소니가 판매하는 대부분의 가전 제품을 망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AV(오디오비디오)전문업체 JVC코리아의 경우, 서울 대치동 글래스타워에 운영 중인 ‘JVC쇼룸’을 최근 새롭게 단장했다. JVC쇼룸 내부 인테리어를 새로 꾸미고, 전시 제품도 기존의 미니오디오·디지털캠코더에서 디지털TV·홈시어터시스템 등으로 대폭 확충했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제품 수는 디지털TV 등 8개 제품군 50여개 모델. 특히 ‘JVC쇼룸’ 내에 별도의 홈시어터 전용 체험관을 마련해 하루 2~3차례 영화를 상영, 방문한 손님들이 안방극장 시스템을 체험해볼 수 있게 해준다.

이 밖에 전자제품 유통 매장인 전자랜드21은 최근 삼성동에 문을 연 ‘디지털 명품관’ 내에 ‘PDP관’ ‘홈시어터관’ 등을 마련, 매장 방문객들이 자리에 앉아서 디지털TV 방송을 시청하거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체험전시장은 대개 평일 오전 9~11시부터 오후 6~9시까지 운영된다. 일부 전시장은 주말에도 개방되며, 별도 입장료는 없다.

(탁상훈기자 if@chosun.com )



◇ 체험 전시장 현황

▲LG전자 ‘드림넷’= 오전 10시~오후8시, 연중무휴. 홈네트워킹 시스템 구현. (02)554-1178

▲소니 ‘스타일 코엑스’= 오전11시~오후8시, 연중무휴. 코엑스 전시장 내에 위치. (02)6000-4001~5

▲샤프전자 ‘홈시어터 체험관’= 오전 9시~오후6시. 토요일은 오후2시까지, 공휴일 휴무. 단체관람 시 운영 시간 연장. (02)3660-2071

▲전자랜드21 ‘디지털 명품관’= 오전 10시반~오후 9시, 연중무휴. ‘PDP관’ ‘홈시어터관’ 등 운영. (02)566-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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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이게 변호사야 바보야?  
2002/06/24 (Mon)
07:06:3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6
종락이의 카페에서 뽑음

===================================================================
미국 변호사협회지에 실렸던 글인데여...
법정에서의 심문과정중 있었던 황당한 질문들입니다.

1.박사님, 누군가 자다가 사망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그 사람은 그걸 모른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2. 22세된 막내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는 몇살입니까?

3. 당신 그림이 도독맞았을때 현장에 계셨습니까?

4. 혼자하셨나요, 아니면 단독범행?

5. 전쟁에서 전사한 사람은 동생입니까 아니면 당신입니까?

6. 그 사람이 당신을 죽였습니까?

7. 충돌당시에 두 차가 얼마나 떨어져있었죠?

8. 당신은 그 곳을 떠나기 전까지 그곳에 있었다죠? 사실인가요?

9. 자살을 하신 것이 몇번이신가요?

10.
문 : 자녀가 셋이라고 하셨습니까?
답 : 예.
문 : 아드님이 몇분이시죠?
답 : 하나도 없습니다.
문 : 따님은 혹시 있나요?

11.
문 : 그 계단이 지하실로 통한다고 하셨습니까?
답 : 예
문 : 그렇다면, 그 계단은, 지상으로도 통합니까?


12.
문 : 그 사람의 인상착의를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답 : 중키에 수염이 났습니다.
문 : 남자였나요, 여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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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심판의 개그  
2002/06/24 (Mon)
06:50:5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5
종락이의 카페에서 퍼옴 ===============================================================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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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펀글] 바보 테스트...100% 강추  
2002/06/24 (Mon)
06:38:4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4
종락이 카페에서 퍼옴

============================================================

.. 바보 테스트.총 3문제



1개라두 틀린다면 당신은 바~보...


답은 미리 보기 없음이여~



[ 세가지 문제 ]


⑴ `여덟난장이`를 열번만 말하세요.




신데렐라에 나오는 난장이가 몇명이죠?











⑵ A.B.C 라는 세 나라가있었는데, C라는 나라에서 비행기가




출발하여 A라는 나라로가는데




그 비행기가 A와B의 국경선에 추락했습니다.




그럼 생존자는 어디에 묻어줘야 할까요?












⑶ 어떤 달팽이가 있다.




이 달팽이가 이상한 모양의 운동장을 도는데. 오른쪽으로돌면





1시간 30분이나 걸리는데. 왼쪽으로 돌면 90분밖에 걸리지않는다.




왜 그럴까요?









답은 미리보지 않기!! 답을 머리속으로 다 말한후 볼것 ㅡ0ㅡ;





















































































[정답]







1. 신데렐라에는 난장이가 나오지않습니다.







2. 생존자는 왜묻습니까? ㅡㅡ^







3. 1시간 30분하구 90분은 같은거라우.. ;;




====



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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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시디레코더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다.-리코MP7040A -  
2002/06/24 (Mon)
06:03:2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3
제가 쓰는 시디레코더는 시디리라이터 원천기술을 개발했던 리코의 MP7040A모델입니다. 지금까지 불만없이 잘 쓰고 있죠... 대량으로 시디를 복사할 필요가 없으니 4*4*20의 속도도 별 불만없을 수 밖에요. 이 모델을 당시에 35만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아까워서 지금도 애지중지 아껴가며 쓰고 있습니다. 이걸로 시디 꽤 구웠죠..

예전에는 공시디로 skc를 주로 썼었습니다. 애국한다는 맘에서 국산을 일부러 찾아 썼습니다. 저렴한 가격도 가격이구요. 코팅이 합성수지라서 골드나 실버보다 더 오래갈 것이라는 저의 개인적인 믿음도 있었습니다... 골드나 실버는 녹 안 스는 금속이라고는 하지만, 합성수지만큼 오래 안 썩는 재질이 있을까요? 남들과는 전혀 판이한 제 개인적 소견입니다..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골드나 실버가 더 오래간다고 합니다...

암튼 skc를 쓰다가, 최근 삼성걸로 바꿨죠.. 근데, 삼성공시디로 구운 음악시디가 간혹 몇몇 사람들의 플레이어에서 튄다는 항의를 듣게 됐습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인지도나 평판이 좋은 일본제 다이요덴의  That's CDR를 구입하게 됐죠.. 실버더군요...

근데,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써왔던 리코 레코더에서 자꾸 미디어 에러 내지는 버퍼 언더더 런이 발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총 5장의 시디를 날려먹었죠... 앗..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시디 가리기??   결국 예전에 쓰던 공시디로 교환할 맘 먹고, 이리저리 테스트를 했죠.. 프로그램도 바꿔서 구워보고, 음악이 아닌 데이타로 구워도 보고... 결국 100% 뻑이 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내키지 않았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원래 펌웨어 업그레이드 설명서에는 이 행위로 일어나는 고장은 절대 책임지지 않으며 업데이트는 권장사항이 아니라는 실로 간담을 서늘게 하는 위협적 문구를 항상 담고 있기에, 지금껏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으려니, 그동안 꽤 많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오~~~ 업그레이드 하면 꽤 성능이 달라지겠는 걸 하는 육감이 들더군요.

업그레이드를 하니 다이요덴 공시디를 가리지 않는 겁니다.... 버퍼도 안정적으로 차 있고, 시디 굽기 전에 시디레코더에서 나는 찌지직하는 노이즈도 이전보다 빠르고 경쾌하게 바뀌었구요.. 이 모델의 펌웨어를 상위모델의 펌웨어로 씌우면 4배속에서 6배속으로 올릴 수 있다는데, 해 볼까??하는 맘이 듭니다.  불안전하다는 말도 있어서, 그냥 참기로 하죠...

시디레코더 성능을 올리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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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방문객을 위한 태오의 선물~~  
2002/06/24 (Mon)
12:50:0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2
스트리밍 뮤직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초기화면에 마리이야기 그림을 클릭하면 윈도우미디어가 뜹니다... 태오가 엄선한 곡들이죠... 수준이 쫌 높습니다... 크크크

윈도우미디어의 버퍼링속도와 자신이 사용하는 통신서비스의 속도가 맞질 않으면 제대로 스트리밍 패킷이 도착하기 전에 리스트가 끊겨버리는군요.. 따라서 자신의 윈도우미디어의 옵션에서 자신의 통신환경설정을 적절히 조절해 줘야 합니다..

윈도우미디어의 메뉴에서 도구->옵션->성능->연결속도에서 알맞게 설정해 주세요... 너무 과대평가해서 올리면 안 되는것 같아요... 이왕이면 자동감지로 선택하길 바랍니다.. 권장사항이거든요...

중요사항 추가입니다... 스트리밍되는 음악포맷이 wma입니다... 요즘 추세는 asf가 아니라 wma라는군요.. 그래서 예전의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로는 음악을 들을 수 없습니다.. wma를 플레이할 수 있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최신의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를 설치하셔야 제 추천곡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최신버전은 7.1입니다...


p.s : 방금 테스트해 봤는데, 여전히 몇몇 곡들이 플레이가 제대로 안 되는군요.. 원인 파악이 끝나면 제대로 고쳐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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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x파일 만드는 법  
2002/06/23 (Sun)
05:03:2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1

  

1. asx의 역사

  Windows Media Technologies의 초창기에는 많은 브라우저가 스트리밍 미디어에 사용되는 프로토콜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웹 페이지에서 Windows Media 서버로 직접 링크시키기가 힘들었다. 개발자들은 브라우저가 프레젠테이션을 다운로드하고 그 대신 서버가 프레젠테이션을 스트리밍하지 못하게 할 수단이 필요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Windows Media 서버에 있는 제목에 대한 참조가 들어 있는 ASF Stream Redirector 파일을 만들게 되었다.

  - 프레젠테이션 알림(announcing) 기능 -
  가장 간다한 형태의 .asx 파일에는 .asf 파일을 지정하는 항목이 하나 들어 있다. 이러한 형태의 .asx 파일을 흔히 알림(announcement) 파일이라고 한다. .asx 파일은 전자 메일로 전달할 수도 있고 웹사이트에 게시할 수도 있다. .asx 파일을 실행하는 클라이언트는 지정된 .asf 파일로 향하게 된다.

2. asx파일 만들기!!!

  asx파일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메모장이나 워드패드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에 asx파일 형식에 맞게 입력하고 확장자를 .asx로 하면 됩니다..

 

   (1) 기본적인 asx파일

1.

2.
3.
4.

5.

<ASX version="3">

<Entry>
<ref href="http://dudals3.hihome.com/111-1-1.wma"/>
</entry>


</asx>

    설명 : 1. 1번줄과 5번줄은 asx파일의 시작과 끝을 나타냅니다. asx파일 작성할 때 1번줄을 맨 처음에 적고                  5 번줄을 asx파일 마지막에 적습니다.
              2. 2,4번줄은 연결할 파일의 시작과 끝을 나타냅니다.
              3. 3번에는 음악파일이나 동영상 파일등 asx파일을 통해 링크할 파일주소를 적습니다. 만약 재생 할                 파일이 2개라면 1,2,3,4,2,3,4,5 순으로 asx파일을 작성합니다.
    참고 : 위의 내용(1-5번 문장)에 적힌 번호는 설명을 쉽게 할려고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asx파일을 만들 때              번호는 적지마세요.

 

    (2) 기본적인 asx파일 + 여러 가지 등록정보

1.

2.

3.
4.
5.
6.
7.
8.
9.

10.

<ASX version="3">

<Title>小燕子(소연자)Swallow</title>

<Entry>

<ref href="http://dudals3.hihome.com/111-1-1.wma"/>
<TITLE>01. 有一個姑娘(유일개고낭)</TITLE>
<AUTHOR>조미(趙薇)</AUTHOR>
<COPYRIGHT>해당곡의 저작자</COPYRIGHT>
<moreinfo href="http://www.korsong.com/"></moreinfo>
</entry>

</asx>

    설명 : 1. 1,3,4,9,10번줄은 위에서 설명드렸고 추가된 부분은 2,5,6,7,8번줄입니다.
              2. 추가된 2,5,6,7,8번줄은 파일의 등록정보를 나타내 줍니다.
              3. 2번줄의 타이틀은 위의 그림에 나오는 쇼 : 小燕子(소연자)Swallow 부분을 나타냅니다.
                  (제기억이 맞다면 미디어플레이어 7 에서는 앨범명으로 나타납니다.)
              4. 5번줄의 타이틀은 보통 제목으로 사용됩니다. 클립 : 01. 有一個姑娘(유일개고낭)
              5. 6,7번줄은 각각 만든 이와 저작권을 표시해 줍니다.
              6. 8번줄은 적혀있는 주소로 링크해 줍니다.(클립,만든 이,저작권위에 링크가 나타납니다.)
    참고 : 위의 내용(1-5번 문장)에 적힌 번호는 설명을 쉽게 할려고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asx파일을 만들 때              번호는 적지마세요.

 

    (3) 기본적인 asx파일 + 여러 가지 등록정보 + 배너그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ASX version="3">

<BANNER FIXED HREF="http://www.korsong.com/korsong.gif">
<abstract>KORSONG입니다. 좋은 노래 많이 듣고가세요!!!</abstract>
<MoreInfo href = "http://www.korsong.com"/></BANNER>

<Title>小燕子(소연자)Swallow</title>

<Entry>
<ref href="http://dudals3.hihome.com/111-1-1.wma"/>
<TITLE>01. 有一個姑娘(유일개고낭)</TITLE>
<AUTHOR>조미(趙薇)</AUTHOR>
<COPYRIGHT>해당곡의 저작자</COPYRIGHT>
<moreinfo href="http://www.korsong.com/"></moreinfo>
<abstract>KORSONG입니다. 좋은 노래 많이 듣고가세요!!!</abstract>
</entry>

</asx>

    설명 : 1. 1,5,6,7,8,9,10,11,13,14번줄은 위에서 설명드렸고 추가된 부분은 2,3,4,12번줄입니다.
              2. 2,3,4번줄은 배너그림에 관계된 내용이고, 12번줄은 클립,만든 이,저작권 링크의 설명을 나타냅니다.
              3. 3번줄은 배너그림 설명을 나타내고, 4번줄은 배너그림 링크주소를 나타냅니다.
    참고 : 위의 내용(1-5번 문장)에 적힌 번호는 설명을 쉽게 할려고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asx파일을 만들 때              번호는 적지마세요.

위의 내용으로 asx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위의 내용 외에 다른내용은 알게 되는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asx파일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나타낸 글입니다.(영문이라 전 잘 모르겠네요.ㅡㅡ;;)

궁금한 점은 질답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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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 주역들 병역특례 이의 없다~  
2002/06/15 (Sat)
09:56:40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40
군대 보다 빡센 훈련을 받아온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들...
얘네들 면제해 줘도 불만없습니다...
===============================================================
'16강도 병역특례' 추진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 선수에게 병역특례 혜택을 주는 내용의 병역특례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
.
청와대 관계자는 15일 "국방부에서 병역특례법 시행령 개정 문제를 긍정적으로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올림픽 동메달 이상,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로 한정돼있는 병역특례 대상에 월드컵 16강 진출자를 포함시키거나 '국가의 명예를 드높인자'로 포괄규정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관계자는 "특례 혜택은 원칙적으로 현역 근무 대신 3년간 공익근무를 하는것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사안별로 다르다"고 덧붙였다.
.
이에 따라 한-포르투갈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박지성 선수와 설기현, 송종국,이천수, 차두리, 이영표 등 모두 10명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앞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4일 밤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포르투갈 대표팀을 누르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직후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홍명보 선수로부터 대표팀 선수들의 병역문제에 대한 건의를 받고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추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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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고맙다 폴란드..  
2002/06/15 (Sat)
12:53:0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9
솔직히 첨에 폴란드가 미국에 앞서가기 시작하면서, 포르투칼이랑 비기길 바랬습니다.. 아무튼 폴란드.. 고맙다...
폴란드가 미국을 이긴 걸 떠나서..... 16강 진출은 순수 우리힘으로 이뤄냈다...

발췌 : CNN
===============================================================================
Poland plays for pride, not Korea

Updated: Thursday June 13, 2002 05:49 a.m. ET  


TAEJON, South Korea (Reuters) -- Poland will be driven by national pride in their final World Cup match and not by a desire to help South Korea reach the second round, coach Jerzy Engel said on Thursday.

Poland are already eliminated but could help the Koreans or the Portuguese into the final 16 by beating the United States in Friday's match in Taejon.

But Engel said the Korean team could expect no favours.

"This country is beautiful, the people are amazing and we did not expect such a warm welcome here in Korea," he told reporters on Thursday.

"But unfortunately, when the national team is playing it plays only for the nation. We are not playing for Korea, we are not playing for the U.S.. We are Poles and we play only for Poland."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need a draw from their respective group D matches to be sure of reaching the knock-out stage of the competition.

Portugal need to beat South Korea but could edge through with a point if the Americans slip up against Poland.

After losing twice and conceding six goals without reply in their opening two matches, the Poles are desperate to put on a good show.

"When you lose, your national pride is always wounded," Engel said. "We'll do everything we can to play good football and go home with our heads held high."

Engel declined to give details of his starting line-up but he said he hoped to have Jacek Bak and Radoslaw Kaluzny back from injury in time to play.

Defender Bak missed Poland's 4-0 drubbing by Portugal with a back injury while defensive midfielder Kaluzny was substituted after only 17 minutes after taking a knock.

"The doctors are doing everything they can to get them ready in time for the game," the coach said, describing their chances as 50-50. "We hope they'll be ready."

Poland will be without playmaker Piotr Swierczewski, who picked up his second yellow card of the tournament against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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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이런일이??  
2002/06/15 (Sat)
12:44:1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8
뉴스에서 이런 소식 들은 적이 없는데, CNN뉴스에서 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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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fan in World Cup suicide

SEOUL (Reuters) - A South Korea man in his mid-twenties died Friday after setting himself on fire and leaving a chilling suicide note saying he wanted to be "a ghost and the 12th player" for his team in the World Cup, police said.

"I'm choosing death because South Korea has to go far to compete with the Latin American and European teams. I will be a ghost and the 12th player on the pitch and do my best for our team," police in the southeastern city of Pusan quoted the note as saying.

The man was found badly burned at a beach resort in Pusan on Friday and died en route to hospital, hours before South Korea takes on Portugal in a match it must win or draw in order to avoid elimination from the World Cup, a city police officer said.

"Reading the suicide note, it seems it was because of the World Cup. But we are not sure, so we will have to investigate," the Pusan policeman told Reuters.

The identity of the man, who had doused himself with paint thinner and set himself on fire around noon (0300 GMT), was not immediately clear, the officer said.

The suicide note starts with "Dear Red Devils in the world" and ends with "From a Red Devil in the next life," he said.

Red Devils is the name of the South Korean supporters' club that has mobilized hundreds of thousands of fans -- both at the stadiums where the home team has been playing and to watch matches on giant outdoor television 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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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16강  
2002/06/15 (Sat)
12:25:46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7
오~ 필승 코리아...
저두 드뎌 야외응원 했습니다.... 우~ 역시 맛이 다르더군요.

담에는 친구들이랑 미쳐버리고 싶군요.. 오늘은 불행히 저 혼자 갔어요...
다들 왜 그리 바쁜지...

정말 기분 좋은 하루인데, 고삐리들 싸움 때문에 찝찝하군요. 학원폭력 심각합니다.
다행히 시비로 끝났습니다. 한번 말렸는데, 신경 끄라는 식이더군요. 사건 터지면 교통정리하는 경찰 부르려 했는데, 다행히 폭력은 없었습니다. 하긴 사람이 워낙 많아서.....

6월 18일 8시 30분 이탈리아전도 기회가 되면 야외응원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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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CD복사방지? 내가 깨주마!!  
2002/06/08 (Sat)
07:18:1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6
출처 : http://www.technoa.co.kr

http://myhome.hananet.net/~tioh/document/duplicateCD.mht
http://myhome.hananet.net/~tioh/document/duplicateCD2.mht
http://myhome.hananet.net/~tioh/document/duplicateCD3.m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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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인터넷 지로납부 서비스  
2002/06/06 (Thu)
06:13:2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5
조흥은행은 7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지로대금을 납부할 수 있는 인터넷 지로고지서납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카드,우유,신문,통신요금과 각종 회비 등 지로번호가 있는 모든 지로용지를 인터넷뱅킹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로번호와 납부자 정보를 입력하면 고객 계좌에서 자동으로 대금이 이체된다.

중앙일보 발췌 (2002년 6월 6일자)

또다른 방법 한가지...
http://www.giro.or.kr 에서 지로납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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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팁] 디지털카메라, 몇화소로 찍어야 인화가 가능할까?  
2002/06/04 (Tue)
04:35:0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4
디지털카메라, 몇화소로 찍어야 인화가 가능할까?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보통 모니터상에서 보게 되지만 사진인화서비스나 컬러 잉크젯프린터를 이용하면 필름을 인화한것 못지않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이미지를 인화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화소로 촬영해야 할까?

 

보통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 주는 서비스를 살펴보면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약 150dpi정도의 해상도로 사진을 출력한다. 이런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인화장비는 고가의 레이저장비이기 때문에 150dpi라 하더라도 우리가 사용하는 잉크젯프린터와의 품질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디지털카메라의 영상을 1:1로 인화지에 대응시켜 보자. 많이 사용되는 300만화소급 카메라는 영상을 2048 x 1536의 해상도로 저장한다. 이를 150dpi로 나누어 보면, 가로 13.6 (2048 / 150), 세로 10.2인치정도의 크기가 나온다. 즉, 8 x 10정도 크기의 사진까지는 인화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dpi는 Dot Per Inch 로 1인치당 몇개의 점을 출력할 수 있는가를 의미한다.

 

사진출력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출력을 위한 최소한의 해상도는 다음과 같다.

 


 

인화크기
해상도 (세로 x 가로)
디지털카메라화소
3 x5
450 x 750
33만화소
4 x 6
600 x 900
54만화소
5 x7
750 x 1050
78만화소
8 x 10
1200 x 1500
180만화소
11 x14
1650 x 2100
346만화소

 

이는 인화를 위한 최소한의 해상도이며 잉크젯프린터로 출력을 위해서는 더욱 높은 화소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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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 이제 공부하자.. 아는 것이 힘이다.  
2002/06/03 (Mon)
11:13:0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3
오늘 스케쥴 때문에 스케쥴을 관리하는 NCO와 대화가 있었다...
약간은 와일드한 대화....
남들에게는 별루 강하게 나가지도 않았구만 하고 보겠지만, 나름대로 온순하게 지내온 나로서는 정말 굳게 맘먹고 분발했던 대화였다. 원래 남들에게 싫은 소리 안 하고 살아온 나.. 그래서 그런지 도대체 먹혀 들지가 않았다....

문제는 오프데이였다.... 이번달 주말을 제외하고 받게 되어 있는 공식적인 오프데이는 4일이다....  근데, 이중 3일을 애매하게 날려버리게 될 것 같다. 이틀은 하루 3시간 30분간 일하여 미군휴일로 인한 공백을 매꿔줬다. 하루는 부재자 투표를 하게 되어 있는데, 이 NCO가 투표하고 일하러 오랜다... 다들 쉬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거기다가 저번주 주말에 일하고 대신 월요일 화요일 오프를 받게 되었다. 근데, 면접이 월요일날 잡혀 있었다. 우쒸...  이게 진정한 오프냐고 따졌더니만, 너 일 안했잖냐는 식으로 나간다...

결국 미군휴일에 백업으로 일한 이틀과 면접 때문에 제대로 누리지도 못한 오늘 월요일, 이렇게 3일의 오프를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했다. 7일에 있는 부재자 투표날도 왠지 뒷통수 맞을 것 같은 느낌... 말 하는 걸로 봐선 7일도 불안하다...

정말 뭔가를 일깨워주어 정당한 나의 오프데이를 되찾으려 했건만, 거의 1시간 동안의 공방전은 결국 헛수고가 되었다. 정말 영어가 안 되는게 서러웠다... NCO는 정말 따발총처럼 쏘아 붙였다.. 흑인영화에 그 엄청난 속도의 대사를 직접 듣는 듯 했다...
아는 것이 힘이다란 말이 실감이 난다.

남들은 안 그래도 편한 군대 생활하면서, 뭐 그런것까지 챙겨 먹을려고 하냐는 식으로 나오곤 한다. 처음에 전입 왔을 때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굳이 이미지 구기면서까지 그렇게 오프데이를 챙길 필요가 있을까라고....
하지만, 근 1년 5개월을 지내면서 이젠 그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군은 한달에 약 1200불에서 1500불 정도를 월급으로 받는다. 실제로는 3000달러 정도 되는데, 세금을 다 떼면 그 정도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가 받는 돈은 약 10달러 정도... 물론 남북분단의 현실에서 그냥 우리처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솔직히 미군이나 우리가 서로 공평하게 똑같이 일하면 우리로선 약간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해 봐라.. 직장에서 똑같이 일하는데 누구는 돈 많이 받고, 누구는 조금 받고..
문제는 미군들이 자기들 월급만큼 충분히 일하지 않는 것이다. 카투사들이 훨씬 열심히 일한다. 정말 카투사들이 2명 몫, 3명 몫까지 해낸다. 심하게 말하면 카투사들이 얘네들 돈 버는거 도와주는 꼴이다.... 이런 카투사에 유일한 보상은 바로 오프데이인 것이다...
때로는 이런 오프를 침해받게 될 때, 우리가 얘네들 노예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오프데이를 더 받으려 하는 것은 더 쉬자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가 일한만큼의 대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정당한 오프데이를 요구하자 그 카투사를 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른 사람으로 몰았었다.

아무튼 카투사,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무난한 군대는 분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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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귀여운 재치!  
2002/06/03 (Mon)
10:30:2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2
저는 26살의 회사를 다니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회사를 마치고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던중 잠에 빠져버렸죠.

문득 일어나보니 주위엔 고등학생 4명이 주위를 감싸고 있었죠.

근데 그 고등학생들이 수근수근대더니 실실 웃는것이었습니다.

왜그러지 생각하고 있었죠.

한 학생이 벨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렸죠.. 4명이서 웃으면서 내리는척! 하면서

제뒷통수를 한대 빠악~!!! 때리고 뛰어 내리더군요 잽싸게..

그소리에 주위사람들 다 쳐다보고..

정말 쪽팔려서 0.5초내로 이 쪽팔림을 무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그 아이들을 가리키며 크게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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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있다가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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