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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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게시판 [2002/07/28]
같은 말이라도 어떤 양념을 치느냐... [2002/07/23]
완전한 고독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야수와 신 뿐이다. [2002/07/21]
얘들아 나 플레이스테이션2 샀다!! [2002/07/16]
링크 주소좀 바꿔다오 [2002/07/16]
관록의 술자리... [2002/07/13]
GE silver beam all-purpose flashlight [2002/07/09]
[music video] Moby의 bodyrock [2002/07/09]
안녕하세요. 기가링크입니다. [2002/07/08]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보시오 [2002/07/05]
[v3] v3cfge.dll 라이브러리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2002/07/03]
지니의 자유로와 불완전하게 찾았다. [2002/07/01]


Subject
새로운 게시판  
2002/07/28 (Sun)
12:51:04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63
집에 오자 마자 게시판 생성했다.
주소는 http://host10.swidc.com/~flea76/zboard/zboard.php?id=information 이고 너에게 레벨2와 게시판 관리자 권한을 주었다. 게시판 크기는 640인데 너의 홈페이지 사이즈에는 좀 작은듯 싶다.TBF 레이아웃을 고려해 볼때 최대 700까지 가능하니 게시판 사이즈가 작으면 글 남겨주길 바란다.

오늘 즐거 웠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andrecho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같은 말이라도 어떤 양념을 치느냐...  
2002/07/23 (Tue)
05:04:3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62
사실적인 표현만을 쓴다면 너무나 무미건조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나 말에 기교를 부릴 수 있을까? 번뜩이는 재치와 정곡을 찌르는 적절한 단어를 알아야 한다.

양말 가게에서 양말을 사고 계산을 하였다. 거스름돈 확인하느라 정작 구입한 양말은 냅두고, 거스름 돈만 받아 떠나는데, 주인 아줌마 왈,

"어디로 배달해 드릴까요?"

음...  멋진 표현이었다. 저 정도의 말재간은 예사로운게 아니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완전한 고독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야수와 신 뿐이다.  
2002/07/21 (Sun)
10:01:1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61
오늘 퀴즈 프로그램에서 나온 말이다.

어제 버스 타고 집에 오는 길에 내 옆자리에 어떤 한 여자가 앉았다. 내 가방이랑 래프팅 하느라 다 젖은 신발을 비닐에 싸서 얹어 놨는데, 그 여자가 처음에 앉았던 자리의 등부분이 고장이 났는지 마지막 남은 내 옆자리에서 흘끗 눈치를 주었다.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내 주었던 것이다. 보통 버스에 사람들이 탑승을 하면 나는 들어오는 사람들의 시선에 정면으로 대응한다. 보통 열이면 열 다 내 옆자리를 지나간다. 짐을 놓는다면 더욱 효과 만점이다. 자리가 모자라는 경우가 아니라면 혼자 넉넉한 공간을 차지할 수 있는 나의 비법이다.

각설하고, 이 여자 여기저기 전화 오고 전화 걸고 분주하다. 평소 전화습관이 이렇다면 엄청나게 비용이 들 것이다. 바로 옆자리라 불가피하게 전화내용을 듣게 되었다. 결혼 예비 신부였던 것 같다. 친구한테 결혼식 오라는 얘기, 어머니와 통화하면서 드레스나 주방용품에 대한 이야기, 이 여자의 남편이 될 것으로 사료되는 오빠라 불리우는 남자에게는 다른 통화에서와 다른 애교 섞인 목소리로 준비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늦게 하는 결혼이 아니라면 나보다 +-2 정도의 나이 정도일 것이다. 나이를 알아보겠다고 대뜸 쌩판 모르는 사람 얼굴 쳐다볼 수도 없으니, 되레 짐작하는 것이다. 목소리나 대화에 쓰는 단어로 봐선 나보다 위인 것 같기는 하다. 사회생활을 해 본 목소리니까.

이 여자의 남자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여자가 이쁘거나 맘에 들어서라기 보다는 왠지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인생의 과정을 차츰차츰 진행해 나가는 이 남자가 부러웠던 것이다. 나를 되돌아 봤다. 과연 나는 지금 얼만큼 지체되고 있는 것일까. 때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왜 남과 꼭 비교하냐고 반문해 보는 나이지만, 이때만큼은 그게 잘 안 되었다.

오늘 퀴즈 프로에서 나왔던 '완전한 고독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야수와 신 뿐이다'라는 어느 위인의 명언은 그래서 그냥 지나쳐 지지가 않았다.

나는 지금 야수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인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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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플레이스테이션2 샀다!!  
2002/07/16 (Tue)
11:57:1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60
누나랑 동생이랑 꼬득여서 플스2 샀다. 동생이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 울 집에 DVD플레이어도 생긴거잖아.... 음악시디도 플레이 되고... 와흐... 좋아라....
덜렁 콘솔만 사 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면 이상해서, 아깝지만 비싼 돈 주고, 정품게임도 하나 샀다.... 철권4야...

이제 너희 나랑 오락실에서 철권 겨루게 되면 나한테 쨉도 안 될거야.. 다들 두려워 하거라... 부럽지, 부럽지?

울나라도 게임강국인데, 괜찮은 콘솔하나 나와야 하지 않을까?? 일제라는게 못내 아쉽다.

올해 여름바캉스는 못가도 문제 없다...으흐흐...시원한 수박에 DVD를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보내면 되지....

그런데, 확실히 컴퓨터가 아니라 게임기라서 그런지 게임이 약간 단순한 면이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링크 주소좀 바꿔다오  
2002/07/16 (Tue)
09:16:3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9
hananet.net을 hanafos.com으로 바꾸어 다오.

myhome.hanafos.com/~flea76
myhome.hanafos.com/~flea96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andrecho님 트랙백과 코멘트(4) | 내 블로그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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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술자리...  
2002/07/13 (Sat)
01:27:4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8
저번주 주말에 승마랑 영득이를 만났다. 오랜만이라는 기준을 몇개월로 잡아야 할까? 아무튼 오랜만이었다. 승마의 살을 영득이가 뺏어다 붙었는지, 승마는 많이 말라 있었고, 영득이는 좀 쪘다.

약속시간이 5시였는데, 버스가 늦는 바람에(진짜로 버스 한시간 기다렸다) 1시간 늦게 도착했다. 미안해서 저녁은 내가 샀다. 어디서 저녁을 먹지라는 고민의 해답은 영득이로부터 아주 쉽게 나왔다. 역시 중앙대 근처에 6년이상을 활동해서인지 과감하게 밀어 부쳤다. 아무데나 가도 비슷하다고, 그냥 걷다가 영득이 손가락이 짚는데로 들어가 버렸다.

술은 새로 생긴 맥주집에서 마셨다. 양주 파는 곳이라 맥주 말고는 대부분 5만원 이상을 넘는 곳이었다. 군인과 학생이 무슨 돈이 있겠냐.. 돈 있어도 안 먹지만...  맥주 셋트 시키고, 나름대로 고객이라고 이런 저런 요구사항을 피력했다. 더우니까 에어콘 좀 틀어 달라, 기본 안주 좀 더 달라, 맥주셋트로 나오는 6병 모두 다른 종류 맥주로 갖다 달라....

몇년 전만 하더라도 맥주를 마시면 방광이 꽉 차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할 정도로 배불리 마셨지만, 이 날은 장장 3시간 정도를 맥주 6병으로 버텼다. 예전에는 술을 알딸딸하니 마셔야 술자리가 술자리 다웠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은 것인가 보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술은 주연이 아닌 엑스트라로 삼았다. 이것이 관록인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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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silver beam all-purpose flashlight  
2002/07/09 (Tue)
02:37: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7
battery and bulb replacement

To replace batteries, unscrew front lens cover and remove reflector assembly. Remove batteries and dispose of properly. For best results, use GE/Sanyo alkaline batteries. New batteries must be inserted negative (-) ends first.

To Replace bulb, unscrew bottom section of reflector assembly. For best results, replace with GE 2.4 volt, 0.75 amp krypton bulb.

Look for us on the internet, www.ge.com/wiring devices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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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 Moby의 bodyrock  
2002/07/09 (Tue)
01:09:28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6
MTV에서 우연히 본  moby의 bodyrock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는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주었다.
몸으로 표현하는 락!~~~
춤이 아니라 몸으로 표현하는 락이다.

내가 본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여기 링크된 뮤직비디오에서 제일 마지막에 쓰러지는 녀석이 미친듯이 춤추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사람을 뽑는 오디션이 아니었나 싶다.

그때 그 뮤직비디오 못지 않게 여기 링크된 뮤직비됴도 시원시럽다.

Released in 1999
Album "play"

http://launch.yahoo.com/musicvideos/player/default.asp?videoID=163796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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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녕하세요. 기가링크입니다.  
2002/07/08 (Mon)
11:39:0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5

저희 제품을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MSN 음성 채팅이 잘 된다고 하니 저희도 기쁩니다.

iGate의 Software는 계속해서 Update 되고 있습니다.

http://igate.gigalink.co.kr/200iGate/bbs/02upgrade_list.php 에서

가끔씩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참, 홈페이지 예쁘네요...)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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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보시오  
2002/07/05 (Fri)
08:36:5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4

[click]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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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v3cfge.dll 라이브러리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2002/07/03 (Wed)
12:26:5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3
V3Pro 2002 Deluxe로 설치한 후 "v3cfge.dll 라이브러리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문의주신 메시지는 V3제품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V3Pro 2002 Deluxe 제품을 업그레이드하실 때 기존 설치되어있던 V3제품을 언인스톨 한 후 시스템을 재부팅하지 않은 경우에 출력되는 메시지입니다.

문의하신 메시지가 출력되는 이유는 Uninstall 정보는 남아 있어서 인스톨 쉴드에서 제거를 시도하려고 하지만 제거에 필요한 파일이 없어서 에러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 상태에서는 더이상의 재설치 및 제거가 되지 않습니다.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의 아래 항목을 지워주신 후 재설치를 시도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시작]-[실행]을 누르시고 regedit 이라고 입력하신 후 [확인]버튼을 클릭해 주시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아래 경로대로 이동하신 다음 가장 마지막 키값을 삭제하신 후 재설치를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HKEY_LOCAL_MACHINE
Software
Microsoft
Windows
CurrentVersion
Uninstall
{AF221765-2FA0-4DC0-95B7-A9F1AE28CE58}(->해당 키 값 삭제)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지니의 자유로와 불완전하게 찾았다.  
2002/07/01 (Mon)
04:28:3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52
지니의 공식 홈페이지를 알아냈다.
거기에 가면 지니의 앨범을 들을수 있다.
물론 자유로와도 있고.

대신 플래쉬로 들어오는 거라 음질은 떨어진다.
하여튼 가보도록 해라.
그리고 지니의 앨범은 아직 발매가 안되었다고 나왔있다.
그래서 당연 MP3파일도 없고...
6월말에 발매된다고 하니까, 그러면 소리바다에서도 찿을수 있겠지.

http://www.ilovejiny.net/

서해에 일어난 일때문에 정신없겠구나.
군생활 잘하고...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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