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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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2002/09/30]
냐하하... 나두 이제 디카유저다.. [2002/09/29]
놀기 배우기. [2002/09/20]
Thanx for your gift [2002/09/15]
미군 애들 진급 신고식 봤는데... [2002/09/07]
서로 다른 DB에서 어떻게 하면 목록을 뽑아 올수 있을까? [2002/09/04]
태오의 사이트도 회원가입 받습니다. [2002/09/03]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법칙들..^^a★ [2002/09/03]


Subject
찰칵!  
2002/09/30 (Mon)
08:30:4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83
찰칵! 게시판에 간단한 메모남기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사진 보니까 간단히 답글남기고 싶어서 제안한다. 스킨 찿아보면 있을꺼 같은데. 그리고 맨 처음 화면 보니까 영문판으로도 만들 생각이냐? 얼릉 만들어봐. 궁금하다.

좋은 한주 되라.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4)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냐하하... 나두 이제 디카유저다..  
2002/09/29 (Sun)
07:33:3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82
기나긴 사전조사 끝에 드뎌 디카를 구입하였다. 이왕 살 바에 괜찮은 걸로 골랐지. 하지만 가격이 날 망설이게 했으나, 아버지의 원조, 일명 공적자금으로 자금 문제는 해결하였단다. 결과적으로는 우리 식구들의 공동소유물이야.

예전 내가 국민학교 5학년 시절 디지탈카메라의 시절을 예고하였었는데, 그 꿈에 그리던 디지탈카메라를 비로서 지금에서야 내 손에 쥐게 되었다. 흐뭇...

이렇게 맘 놓고 사진을 찍으니 부담도 없구 좋군. 이미 45방을 넘어 섰으니..
수동촬영의 재미도 쏠쏠하네. 비교적 대중적인 모델인 니콘의 쿨픽스4500이 나의 애물단지다. 접사에서 이름을 날리는 모델이지. 밑에 사진은 나의 핸드폰 줄 사진인데, 반수동으로 찍었단다. 자동카메라로 찍으면 사진 찍는 기분이 안 나잖냐. 거의 디카의 측광결과를 이용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사진 찍는데, 의견을 반영하였다는 묘미가 있다.

이제 내 홈페이지의 찰칵!란에 사진이 자주 올라올거야.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놀기 배우기.  
2002/09/20 (Fri)
08:09:1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81
추석 연휴, 군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 우리 동기들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서로 스케쥴이 제 각각이니, 큰 명절과 같은 날이 모두 모이기엔 제격이다.

일상의 친구들을 만나는 것만큼 자주 모이진 않지만, 군동기로서는 자주 모이는 편인거 같다. 모이면 늘상 보는 친구들 말고도 1년 6개월만에 재회하게 된 친구도 오게 되었다. 이 녀석은 학교 선생님 하다가 군대 오게 됐다. 내가 그리 오래 산건 아니지만, 군대간 학교선생은 이 녀석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강남역이 우리의 만남의 장소였다. 그래도 군동기들 중 유학파 친구 둘이 좀 놀아 봤기 때문에, 얘네들이 가자는 곳은 대부분 처음 가본 곳이었구, 나에게는 새로운 세계였다.

어제 군동기 친구들 덕분에 양주도 먹어봤다. 물론 양주를 처음 먹어봤다는게 아니라, 양주 먹는 술집이 처음이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양주 먹을 생각은 아니었다. 그곳 종업원이 메뉴를 주면서 다짜고짜 메뉴판이 복잡하니 맥주셋트를 먹으라고 권하자, 자존심에 그냥 양주를 시켜버렸다. 암튼 좋은 술에, 좋은 분위기, 라이브 뮤직..... 그곳 밴드 수준도 무척 맘에 들었다. 다만, 신청했던 곡들도 다 묵살됐다. 그곳에 손님은 2~3테이블 정도였는데 말이다.. 군인티가 났나?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Thanx for your gift  
2002/09/15 (Sun)
01:22:2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80
그 사이트 들어가봤는데,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아서

방금 몇 십분의 다운로드를 끝내고, 감사의 말을 남기려고 들어왔다.

파일도 고맙고, 나 데리고 간게 미안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끝까지 파일 사줄려구 하는 네 놈 아직도 눈에 선하다.

나중엔 '일부러 쇼한거 아니였냐?'는 억측까지 하는 게

꼭 너답더라. 계속 그렇게 살아라~ 이뻐해줄께.


그리고 나 엊그제 상복부 초음파검사했다. 자꾸 옆구리가 아퍼서

카이로프랙틱가지고는 안되서 병원갔더니 검사하잖다.

결과는 월요일날 보기로 했다.

자꾸 겁이 난다. 심판받는거 같아서... 좋은 업 쌓은게 별로 없어서...

이말이 떠오른다.

Tomorrow is the 1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내일은 니 녀석 남은 인생의 첫날이란다.  어떤 생각이 드냐?


'We are dying.' 이라는 사실을 모른척하려고 해도

가끔 가슴 서늘하게 와 닿는다.

그래서 맘편히 이 세상을 날건달같이 살기가 어렵다.



아는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는 행동하느냐의 여부인거 같다.

난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나 보다.  

죽는일이 겁이 나거던.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loveno3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미군 애들 진급 신고식 봤는데...  
2002/09/07 (Sat)
12:40: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79
어제 같이 일하는 counts라는 놈이 PFC(일병)에서 specialist로 진급을 했거든. 머리는 노랑머리에 꼽쓸이라서 파마한거 같아... 무지 착한 놈이지..

내가 봤다는 것은 정식 진급식 말고, 소위 몰래몰래 하는 자기네들끼리의 의식이라고나 할까. 예를 들자면, 생일빵 같은 그런 종류의 것이지. 지금까지 정식 진급식이야 많이 봐 왔지만, 이건 처음이었다.

얘네들 계급은 목 주위의 카라(?)에 뱃지로 붙여 놓거든... 뱃지가 위치상 가슴 윗부분에 놓이지. 정식 진급식이 끝난 다음에 일하는 곳에 와서는 이 의식을 했다.

카운츠가 차렷자세로 서 있는데, 갑자기 캠벨이 두 손으로 이 뱃지를 무진장 무식하게 밀어치는거야. 그리고, 피어스, 무어, 조슬린이 이어서 하고 드뎌 내 차례가 왔다. 나두 역시 카운츠 상관이거든. 나는 설마하고 그 뱃지 뒤에 핀이 있겠냐 싶어서 뱃지를 들어 올리는데, 카운츠가 비명을 지르는거야...
"oh, shit~~"

소름이 쫙 돋드라. 내가 박혀있던 뱃지를 빼버렸거든. 아무튼 나보고 다시 하래서, 다시 뺏지 구멍에 넣고 때리려는데, 차마 세게 내려치지는 못하겠더라..
그냥 살짝 쳐주는 걸로 끝냈다.

다 끝난 다음에, 얘네들한테 너희들도 진급할때 마다 이런거 했냐고 했더니 그렇대. 피어스가 하는 말이 자기의 경우에는 뱃지가 clavicle(목아래에서 팔까지 이어지는 뼈)에 박혀서 뺀찌로 뺐다고 그러더라구...
내가 한마디 해줬지.. 너네들 야만인이라구....

하긴, 수지침 놓는다고 손에다 막 바늘 꼽고 하는 거랑 크게 다를 건 없긴 하지만, 보기에는 무지 끔찍해 보이더라...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서로 다른 DB에서 어떻게 하면 목록을 뽑아 올수 있을까?  
2002/09/04 (Wed)
08:24:4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78
보다시피 TBF4.0에 최근게시물을 적용했다.

"tioh의낙서장"게시판은 DB가 달라서 그런지 최근게시물을 못 뽑아오겠다.

Database가 다른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최근게시물을 뽑아 올수 있을까?

방법을 알면 알려다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태오의 사이트도 회원가입 받습니다.  
2002/09/03 (Tue)
03:58:2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77
성호의 홈처럼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제 계획은 성호와 저의 홈, 이 두 사이트의 회원관리를 통합하는 건데, 이럴 경우 공동의 서버가 필요해서, 아직은 시기상조군요. 또한 성호의 의견은 회원관리를 공동으로 할만큼 사용자의 참여도가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통합회원관리에 대해 약간은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네요.

회원가입으로 인한 특별한 혜택이 현재 있는 것은 아니나, 앞으로 회원만 열람가능한 항목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회원가입 방법은 낙서장이나 방명록, 뇌자극의 게시판 상단에 sign in 혹은 join이라는 이름으로 버튼이 있을 겁니다. 이걸 누르셔서 절차를 밟으시길 바랍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법칙들..^^a★  
2002/09/03 (Tue)
03:31:2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76
★재미있는 일상생활의 법칙들..^^a★


1. 머피의 법칙 :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잘못된다.

2. 검퍼슨의 법칙 :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잘 일어난다.

3. 질레트의 이사 법칙 : 전번 이사 때 없어진 것은 다음번 이사 때 나타난다.

4. 프랭크의 전화의 불가사의 :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다.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다.둘다 있으면 메세지가 없다.

5. 미궤트의 일요 목수 제 3법칙 : 찾지 못한 도구는 새것을 사자마자 눈에 띈다.

6. 코박의 수수께끼 : 전화번호를 잘못 돌렸을 때 통화중인 경우는 없다.

7. 쇼핑백의 법칙 : 집에 가는 길에 먹으려고 산 초콜릿은 쇼핑백 맨 밑바닥에 있다.

8. 호로위츠의 법칙 :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이 흘러나온다.

9. 린치의 법칙 :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엘리베이터가 도착한다.

10. 잔과 마르타의 미용실 법칙 : 내일 머리를 자르려고 작정하자 헤어 스타일이 멋지다는 칭찬이 쏟아진다.

11. 편지 법칙 : 그럴듯한 문구가 떠오르는 때는 편지 봉투를 봉한 직후다.

12. 마인스 하트 법칙 : 타인의 행동이 평가 대상이 되었을 때, 마음속으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꼭 실수를 한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