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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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02/11/29]
아웃로그인이상하다!! [2002/11/26]
방명록 글씨체 뭐냐? [2002/11/25]
월급 인상되다. [2002/11/25]
맥주, 침대 그리고... [2002/11/14]
'프레일티' [2002/11/10]
제대가 가까워 오면서... [2002/11/08]
생선을 먹으면서 생각해 봤는데... [2002/11/08]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2002/11/07]


Subject
딸기  
2002/11/29 (Fri)
02:20:1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8










오늘밤 으히히히 tioh꿈속에 딸기가 괴물로 변해서 tioh를 막 깨물어 먹을 것이오~~으히히히히~~무섭지~~으히히히히~~

*디시인사이드 11월29일 Cool사진이어요. 찍은사람은 딸기엄마, 모델은 딸기.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아웃로그인이상하다!!  
2002/11/26 (Tue)
03:04:2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7
아웃로그인이 이상한데?

처음에 접속하면 그림파일이 하나도 안뜨고
x표만 표시된다.

그러다가 다시 나?! 옆에 있는 동그라미 세개 눌러서
다시 들어오면 그때 뜬다.

황당하지?
나도 황당해...내컴퓨터만 그런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방명록 글씨체 뭐냐?  
2002/11/25 (Mon)
03:38:1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6
오~~글시체 예쁘네.
좀 보내줘.

그런데 홈페이지 개편하냐?
요새 페이지뷰가 장난아니게 많이 나오네.

아 그리고 X-ray모야? 궁금해 죽겠어.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월급 인상되다.  
2002/11/25 (Mon)
02:37:3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5
군인 월급이 올랐다. 그래서 이번에 인상분만큼 추가로  수령하게 됐다.
25%인상이라나?
한달 월급이 2만원 초반이니까, 거의 5천원인 셈이다.

성원이(울 부대 상병) 말로는 군인 월급을 현실화하라는 요구가 그동안 꾸준이 제기되어 왔는데, 이 요구를 부분 수용해서 소폭 인상을 했다나...
혹시나 그 은행강도 사건 때문은 아닌지. ^^;

군대도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것 같다. 아니, 적어도 최근 불거져 나온 군대 관련 사건들에 의해 변화를 강요 당할 처지에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군대가 좀 더 변했으면 한다. 의무기간 동안의 시간이 허송세월이 아닌, 자신의 전공이나 장래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먹여주고 재워주는데다 이렇게 자기계발을 보장한다면 누가 욕먹으면서까지 군복무를 기피하겠나. 변해야 할 것은 월급이 아니라, 바로 이런 것이다.

아무튼 오른 월급을 받으니, 기분 좋다.
살짝 오른 월급으로 군대의 변화를 감지한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낙관일까?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맥주, 침대 그리고...  
2002/11/14 (Thu)
02:04:47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3
종종 새사진이 올라와 있어 좋구나.
호프집이나 할머니 사진도 좋긴 한데
다음 주제는 '미녀'가 어떠냐. 내 취향이긴 하다만.
네 실력이면 예술이 나올것 같은데.
뭐, 피사체가 일단 좋아야겠지만...
최근 작품에 술, 침대 이런 거 나오는 걸 보니 머잖아 내 취향이
반영될 것 같기도 하고.

집의 모니터가 워낙 작아서, 글을 쓸때나 사진란의 번호를 클릭할 때는
위아래로 메뉴를 다 집어넣어야 했다. 그러니 어렵게 되긴 되더군.

밑의 이진원이라는 선생님, 내가 부천에서 교편잡을 때 누리단 연수가서
알게 된 분이었는데, 밑의 글 보고 홈페이지 갔다가 확인했어.
그때 알고 헤어진 분이었지만 여기서 이렇게 알게되니 신기하기만 하다.
그치?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섭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프레일티'  
2002/11/10 (Sun)
04:36:1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2
[PLAY 비디오] '프레일티'
초현실적 범죄 스릴러물 긴장감·반전 기대할만  

잔다르크는 성녀일까, 광인일까? 영화사적으로 이 질문은 끊임없이 반복됐다. 무성영화에서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작품까지 많은 영화가 같은 의문을 던졌다.
.
'프레일티'는 같은 주제를 능숙하게 변주한다. 주인공은 신의 목소리를 대신한 존재였을까, 혹은 자기최면에 사로잡힌 광인(狂人)이었을까. 이 영화는 배우 출신 빌 팩스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며, 감독이 배우로 출연도 한다. 그는 이 작품으로 '놀랍고 비범한 데뷔작'이란 평을 들었다.
.
영화는 컬트적인 기운이 역력하다. "우린 계시를 받은 거다. 절대자께서 악마를 벌하라고 명하셨어." 그리고, 엽기적인 가족이 등장한다. 어느날 아버지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천사의 목소리를 들었노라고 말한다.
.
그의 시선이 닿는 곳엔 기이한 풍경 속에 도끼가 놓여있다. 이후 아버지는 어린 아들을 동반한 채 납치극을 벌인다. 사람들을 납치해선 도끼를 휘두르는 것이다. 그리곤 뇌까린다. "이건 악마였다." 믿기 힘들 정도로 초현실적인 범죄 스릴러다.
.
'프레일티'는 스릴러 영화의 문법에 충실하다. 특정 인물의 내레이션을 빌려 영화가 전개된다. 자신을 펜튼이라고 소개하는 남자다. 그는 동생이, 그리고 아버지가 살인마였다고 밝힌다. 영화는 펜튼이 한 FBI 요원을 시체가 묻힌 장소로 안내하면서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는 구성으로 사람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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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대로 형제는 지나치게 용감했다. 아버지가 살인극을 일삼고, 돌아다니면 시체를 처리하는 것은 주로 아이들의 몫이었으니까. 영화를 보는 이는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기 힘들다. 이 긴장감은 카메라가 중반까지 철저하게 객관적 시점을 유지하는 데서 비롯된다.
.
후반 이후부터 '프레일티'는 특정 인물의 시점을 강조하는데, 예상대로 반전의 힘이 막강하다. 최근 나온 할리우드 영화 중에서 괜찮은 스릴러 영화이자 가족에 관한 기억할 만한 소품으로 꼽을 만하다. 소설가 스티븐 킹이 극찬한 작품. 원제 Frailty. 출연 매튜 매커너히. 2001년작. 1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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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찬 영화평론가 <garota@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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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9 10:32 수정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제대가 가까워 오면서...  
2002/11/08 (Fri)
05:05: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1
한달 한달이 후딱후딱 지나가는 요즘의 근황으로 볼때 제대는 코 앞이다.
일수로도 한 120일 정도.

'군대가서 사람됐다'라는 말처럼 나도 변했는지 궁금해졌다.
좋던지 나쁘던지 하여간 조금이라도 변하긴 변했을텐데, 나 자신으로서는 알 수가 없다. 객관적인 타인의 평가가 필요하다.

어제 곧 제대하게 될 고참에게 학교 후배들 이야기를 들었는데, 내가 좀 변한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단체생활보다는 개인생활을 중시하는 대학교 후배들이 못마땅해 지는 걸로 봐서, 나두 여느 대한민국 남성처럼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육군병장틱 성향을 지니게 된 것이 아닐까.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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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생선을 먹으면서 생각해 봤는데...  
2002/11/08 (Fri)
04:56:1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90
어렸을 때는 밥상에 올라오면 항상 얼굴을 찌푸리게 하던게 생선이었다. 특히 소금에 절여서 구운 생선은 나의 적이었다.
특히나 고등학교 때는 잘못 먹은 생선 때문에 몇일만에 8kg을 감량 당하였고, 이 때문에 개근상도 놓쳐야 했다. 이 사건 이후 한동안 생선을 안 먹다가, 어느 사이엔가 다시 먹기 시작하였다. 생선을 먹이기 위한 어머니의 절묘한 타이밍 덕분에 그 괴로웠던 식중독 사건도 잊은채 먹은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선호하는 이성이 달라지듯 입맛도 변했다. 이젠 어엿한 성인답게 생선에도 익숙해졌다. 원래 회는 예전에도 좋아했지만, 이제는 사족을 못 쓴다. 생선구이도 이젠 깨끗하게 발라 먹는다.

그런데 오늘 생선을 먹다가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온갖 세상의 오염물들이 바다로 흘러가는데, 과연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일까? 자정작용을 계산해 넣고 봤을 때도, 바다는 오염의 집결지 임은 분명하다.

그래도 회는 포기할 수 없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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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2002/11/07 (Thu)
10:07:2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89
안녕하세요..^^

이매고등학교 출신이시군요..

제가 근무하는 학교라 그다지 멀지않은..ㅡ.ㅡ^



음...다름이 아니라...님이 올려주신 스킨이 너무 좋아서..사용을 하는데..

이미지개수를 3개가 아닌 4개로 하고 싶은데...4개를 적용하면...자꾸깨지거나..이상한 글이 나오면서 페이지 오류가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처음 화면에 연습이라고 써있으면서 그림이 하나가 깨져서 나오는데 그건 왜그런가요..ㅡ.ㅡ^..

바쁘시겠지만..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http://oaklove.ye.ro/bbs/zboard.php?&id=gallery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23)
이진원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