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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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백과사전의 이형상 [2003/01/28]
백과사전의 김태오 [2003/01/27]
태오 절대반지를 사용하다~ [2003/01/22]
처세술 [2003/01/17]
The New PowerBooks of Apple !!! [2003/01/09]
이런 우연도 있구나... [2003/01/06]


Subject
[re] 백과사전의 이형상  
2003/01/28 (Tue)
09:54:1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6

이형상 [ 李衡祥 ]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 : 전주
호 : 병와 ·순옹
별칭 : 자 중옥
주요저서 :《병와문집》

본문
본관 전주(全州). 자 중옥(仲玉). 호 병와(甁窩) ·순옹(順翁). 효령대군(孝寧大君)의 10대손으로, 1677년(숙종 3)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한 후 1680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로 급제, 호조좌랑를 지내고, 금산군수가 되어 도적을 평정한 뒤 선정을 베풀었다. 1703년 제주목사, 1727년(영조 3) 호조참의에 임명되었으나 사양하고, 영천(永川)에 내려가 홍연정(洪然亭)을 세우고 학문에 열중하면서 《둔서록(遯筮錄)》이라는 팔외십악(八畏十惡)의 만언소(萬言疏)를 초안하였다.

1728년 가선대부(嘉善大夫)로서, 이인좌(李麟佐)의 난 때 경상도 소모사(召募使)가 되었으나 같은 소론으로서 당론을 발설했다는 무고를 받고 한때 투옥되었다. 후에 한성부윤(漢城府尹)이 되었는데, 1796년(정조 20)에는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되었다. 영천 성남서원(城南書院)과 제주도 사당에 배향되었으며, 저서에 《병와문집(窩文集)》이 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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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백과사전의 김태오  
2003/01/27 (Mon)
03:11:5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5
김태오 [ 金泰午 ]  오픈백과사전    인쇄용화면
  
참조항목

· 일제강점기

분류
역사와 지리 > 역사 > 한국사 > 일제강점기
인물 > 정치 > 한국정치 > 일제강점기
지역 > 아시아 > 한국 > 충청남도 > 논산시


요약

독립운동가.
활동분야 : 독립운동
출생지 : 충남 논산
주요수상 : 건국훈장 독립장(1963)


본문

충청남도 논산(論山) 출생.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염승필(廉承弼)·이근석(李根奭)·이근옥(李根玉) 등과 3월 12일 논산에서 군중들을 동원하여 만세시위를 전개하던 중 출동한 일본군경에게 체포되었다. 강경(江景)으로 이송되어 모진 고문을 받고 유치효(兪致曉)와 함께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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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오 절대반지를 사용하다~  
2003/01/22 (Wed)
10:45:5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4
얼마전에 롯데리아에서 크렙버거 세트를 먹고 절대반지를 공짜로 받았다.
자켓에 넣어두고 며칠을 모른체 지내다가, 오늘 밤근무를 와서, 무심결에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었더니, 반지가 있는 것이다.
설명서에 나온 매듭으로 반지를 목에 걸 가죽끈을 묶어 보았으나 여의치 않았다.
아마 내가 설명서를 잘못 읽었기 때문인거 같다. 도저히 글로는 이해가 안가
설명서에 나온 다음과 같은 사이트에 가보았으나, 근무처에서 동영상을 블락해
놔서 볼수가 없었다.
http://www.girlscout.or.kr/pds/girl_data013.html

싸구려인데다가 애들도 아니구, 내가 이거 목에 걸고 다녀서 뭐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러저러 묶어 보다가 역시 야근하고 있는 의사 딸이 문득
떠올랐다.
햄버거 먹고 공짜로 얻은 것이라고 하며, 딸에게 주라고 부담없이 줬고,
의사도 부담없이 받았다.

ㅋㅋㅋ 절대반지를 뇌물로 써먹다니..

이것이 처세술이지? 그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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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처세술  
2003/01/17 (Fri)
04:39:1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2
                                   처세술

================================================================
나만 알고 있으라는 어바마마의 급전에 황급히 삭제하옵니다.
이 김아무개는 이미 처세술의 한 조항을 어겼습니다. ^^

황공하오만, 나만 알고 있기로 작정하였소.
귀엽게 봐 주구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The New PowerBooks of Apple !!!  
2003/01/09 (Thu)
08:00:2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20


너도 apple관심 있다고 했지?
이번에 애플에서 새로운 노트북이 출시되었는데 환상이다. 특히
노트북 최초로 17인치 LCD를 사용했다는데...성능은 솔직히 어
떤지 모르겠고(IBM계열이랑은 성격이 틀리니까...) 디자인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멋있다. 가격도 환상적이고...최고 사양
(G4 1Ghz, 17인치)이 500만원. 꿀꺽~~~ 아래 링크가봐라.
동영상 광고 볼수 있다. 맨 오른쪽꺼는 꼭 봐라.

http://www.apple.com/hardware/video/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조성호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이런 우연도 있구나...  
2003/01/06 (Mon)
12:10:1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18
얼마전에 누나한테 두번이나 부재중전화가 온 적이 있었다.
두번째는 집 전화번호가 찍히길래, 그쪽으로 전화했더니 누군가 받았단다.
아마 내 짐작으론 여자였던거 같다. 그랬기 때문에, 누나가 나를 의심하는 눈초리로 이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나 싶기 때문이다.

누나가 전화 걸은 사람을 바꿔달라고 하자, 상대방은(아마 여자) 약간은 의아해 하는 반응을 보이더니...
"아~~~ 태오 아세요?? 아마 태오가 걸었나 봐요." 라고 말하는 거란다.

누나가 더 의아해 하며, "태오여? 태오가 거기서요?"라고 하자..
상대방인 이랬더란다.
"내.. 태오 여기 사는데..."

누나가 혹시나 내가 동거라두 하는 줄 알았나보지?

잘못 걸려온 전화에 동명이인이 있었다니....
암튼 무지 황당한 우연이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