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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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투. [2003/05/31]
Hypercube [2003/05/08]
악~ 악~ 무슨 연휴가 이리 빨리 가냐.. [2003/05/04]
ㅋㅋㅋ 성호야.. 성공했다.. 축하해줘~~ [2003/05/04]
이제서야 써보는 제대 후~ [2003/05/02]
엄청난 삽질... [2003/05/02]


Subject
내 말투.  
2003/05/31 (Sat)
03:38:4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7
어릴 때 말을 시작한 것도 늦었고, 지금도 말은 많이 안 하는 편이다.

표현력은 엉망이다.

뇌의 언어를 담당하는 부분이 쉽게 말해 다른 사람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다.

뭐, 그래도 별 불편 없이 지금까지 잘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서 내 말주변이

형편 없음을 뼈져리게 느낀다.

평생 동안 1시간 이상 나 혼자 이야기 해 본 적이 없었다. 이제 그게

내 일 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다. 말 주변 없는 나로서는 상당한 부담이다.

내 자그마한 목소리, 흐느적거리는 발음은 거의 최면에 이르게 한다.

수업 시간이 지루했던 선생님들을 참 한심해 했었는데, 입장이 되고 보니

그렇게 비난할게 아니다. 내가 같은 입장이 되어서야 이런 말을 한다는 걸

보면, 나라는 인간도 참 자기합리화하는 면이 강하다.

암튼 뭔가 수를 쓰던가 해야지...  어디 웅변학원에라두 다닐까?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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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Hypercube  
2003/05/08 (Thu)
11:58:11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6
어젯밤 퇴근 후 회사동료들과 오붓한 저녁식사를 한 후
집에 돌아오니, 동생이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큐브 2 ~~~ 원제는 Hypercube.

나는 cube1 을 아직 보지 못했다. 그게 언제 나왔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마 어떤 시험 때문에 보지를 못했다.

1과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라, 보는데 지장은 없었다.

그냥 볼만 했는데, 보면서 대사에 집중을 했다.
워낙 어려운 용어와 이론이 나오는데, 과연 어느 정도
과학적인 내용인지 궁금해졌다.

큐브 안에 새겨진 그림을 등장인물 중 하나가 찾아내고 이것을
hypercube라고 불렀다. 정육면체보다 하나의 차원이 더 덧붙여진
것이라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또한 등장인물들은 평행 현실(?)이었던가 뭔가에 맞닥뜨리면서,
혼란을 겪게 되는데, 일종의 다양한 현실이 교차가 되는 것이었다.
꽤 참신하고 기특한 설정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자 등장인물이 지껄여 대는데, 도무지
쓰는 단어가 너무 어려워서, 적어도 내용상 말이 되는지 조차
파악이 힘들었다. 당연히 과학적으론 아직 불가능한 얘기지만....

그래도 메트릭스는 과학적 신빙성은 없지만, 내용상 말이 되는
스토리다. 큐브는 전문 물리학자들이나 쓸 법한 말들이
오가니 그냥 그려러니 하고, 영화속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시나리오 작가도 쓰느라 골통 아팠을 법 하지 않았을까.

마지막 엔딩은 왠지 낯설지 않았다. 왠지 X파일의 그것 같았다.
아마 이번 걸로 끝나지 않고 3까지 나올거라는 암시도 짙었다.

5월 25일이던가? matrix reloaded가 개봉한다고 하던데, 정말 기대된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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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악~ 악~ 무슨 연휴가 이리 빨리 가냐..  
2003/05/04 (Sun)
03:40:4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5
황금연휴 5일연속 연휴..

근데, 왜 이리 빨리가는지.. 벌써 3일이 지나버렸다.

이런 날 흔치 않은 기회인데, 후딱 지나가버리니 너무 허무하네.

오늘 메신저를 띄웠다. 참 오랜만이군. 미국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한준이를 만났다. 너무 외로웠나봐. 무슨 할 얘기가 그리 많은지.

원래 서로 툭 터 놓고 얘기하는 사이라 나두 오랜만에 대화다운 대화를

한거 같다. 중간에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일권이가 들어왔다.

졸업논문도 쓰고, 취직 준비두 하고... 둘 사이를 오가며 대화하기가

만만치 않더라구. 둘과 바쁘게 손놀리고 있는데, 재웅이형에게 전화가 왔다.

LG에서 2주간의 연수 끝나고 막 집에 왔더랜다. 얼마나 힘들었길래, 목소리가

축 늘어졌는지.... 재웅이형 말로는 일권이 전공 살려서 취직되면 돈

많이 벌 수 있다던데..

내일은 점심시간 쯤에 사촌형과 이태원에 가서 와이셔츠를 맞출까 한다.

거기서 맞추면 6~7만원하는 백화점 와이셔츠 보다 훨씬 싸게, 한 3만원이면

맞출 수 있다고 한다. 그리구, 저녁 시간 쯤에는 누나, 매형을 포함해서

온 식구과 찜질방에 갈 계획이다. 내가 이번에 첫 월급 탄 기념으루...

동생 녀석이 안 가겠다고 하는데, 한번 더 설득해 보구......

직장 다니니까, 주말이 너무너무 간절해 진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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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ㅋㅋㅋ 성호야.. 성공했다.. 축하해줘~~  
2003/05/04 (Sun)
01:43:11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4
드뎌 멀티부팅 되게 깔았다.

xp깐 후에 윈도우 98 까는게 왜 그리 어려운지... 거의 몇일을

보냈네 그려... 한가지 말해 줄까....

나 윈도우 98  플로피 디스크 없이 깔았다네.. 신기하지??

노트북에 시디롬 베이랑 플로피 드라이브 베이가 같은 곳을 써서,

두개를 동시에 못 쓰거든.. 요것이 가장 큰 난점이었지...

플로피 드라이브 껴서 플로피로 부팅하면 시디롬 인식 못하구,

시디롬에서는 윈98이 시디부팅이 안 되구...

암튼 부팅되는 윈98 시디를 만들고 나서 아래 올린 글대로 따라해 결국은

성공했다..

그런데..... 막상 다 깔구, 내가 돌리려 했던 프로그램을 돌렸더니,

에러가 뜨는거 있지... 허무하더라..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봐야겠어.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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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제서야 써보는 제대 후~  
2003/05/02 (Fri)
01:14:30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3
올해 3월 14일 전역식을 마지막으로 증말 군생활을 끝맺었다.

16일 누나 결혼식에 곧바로 17일부터 회사 출근을 하게 되니, 도무지

군제대 했다고 인사를 드리러 다닐 시간, 이렇게 내 홈페이지에 사는

이야기 하나 쓸 겨를이 없었다. 오늘이 몇일이냐... 5월 1일...

노동절을 시작으로 한 연속 5일짜리 연휴를 맞으며 이렇게 제대 소감을

쓰게 됐다. 막 제대하고 났던 그 기분을 아직 잊을 수 없지만,

군대에서 벗어났던 그 해방감이 직장에 바로 출근하면서 단지 순간이

됐다는게 아직 너무 아쉽다.

벌써 길어져 버린 내 두발이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지 않는 건만 해도 행복하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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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엄청난 삽질...  
2003/05/02 (Fri)
01:05:3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2
이번에 남은 부품으로 동생 컴퓨터를 하나 조립해 줬다.

모니터와 하드 빼고 모두 집에 남는 걸로 만들다 보니, 여유롭게

갖출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사운드 카드는 내 방에 있는 사운드카드를

빼다 줄 수 밖에 없었다. 내 방 컴퓨터는 메인보드에 기본적으로 사운드카드가

내장됐기 때문... 근데, 드라이버를 제거하지 않고 카드를 보드에서 빼서인지,

도통 내장 사운드카드가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윈도우xp를 새로 깐다고

시도를 했던게 발단이 됐다. 울집에 있는 windows xp home edition은

왜 지 맘대로 운영체제가 없는 드라이브를 잡아서 까냐 말이다... 새로

깔려고 했더니만, 다른 두개의 파티션에 차례로 깔리면서, 멀티부팅이 되어

버렸다. 다시 원상 복구 하는데, 하루 왠 종일 걸렸다.


회사에서 내가 당일 내로 끝내야 할 일이 두가지가 있었다.

모두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었다. 그 중 한가지는 윈도우 98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써야 한다.

불행히 내 노트북은 xp만 깔려 있다. 그래서 파티션 매직으로 파티션을

나누고, 새로 만든 파티션에 윈도우 98을 깔았다. 이것이 재앙일 줄이야...

윈98은 고사하고, xp도 안 뜬다. 이런 제길.. 이때가 오후 7시였다.

눈물이 찔끔 하드만...

다시 원상복구 하느라,

밤 11시까지 윈도우를 붙잡고 있었다. 내 할 일두 못하구...


미리미리 준비해 둘 걸.... 그 옛날 국민학교 때 보이스카웃에서

두 손가락이던가 세 손가락으로 "준비"를 외치며 거수경례를 했던 생각이

난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