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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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년 06 월의 글목록
 
님의 갤러리를 홈피에 쓸려고하는뎅..잘안되네용..ㅠ.ㅠ [2003/06/09]
아주 죽겠습니다. [2003/06/08]


Subject
님의 갤러리를 홈피에 쓸려고하는뎅..잘안되네용..ㅠ.ㅠ  
2003/06/09 (Mon)
12:56:0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9
홈에 님의 갤러리 스킨을 이용할려구 하는뎅 잘 안되네영..
제가 초보라...
죄송한데 시간나심 한번 봐주세여~~
위에 에러뜨는거랑여.. 그림을 클릭하면 큰이미지로 나오잖아여...
그창 싸이즈가 쫌 이상해서여...
http://www.ydong.ms.kr/bbs/zboard.php?id=picture2
부탁드립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궁금녀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아주 죽겠습니다.  
2003/06/08 (Sun)
08:50:4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38
이번 주말도 집에 틀어 박혀 못다한 업무를 끄적였습니다.
뭐, 친구 몇명 만나긴 했지만, 완전히 자유로운 주말일 수 없었네요.

이왕 주말을 희생한다면 쌈빡하니 마무리 지으기라도 해야 할텐데, 아직 일이 감이 안 오는지, 해 놓고도 뭔가 덜 된 느낌이 옵니다. 똥 누다가 중간에 급한 일로 끊은 것처럼....

이제 막 3개월을 꽉 채우게 되는데, 3개월 이후론 수습을 벗어나죠. 근데, 너무나도 관두고 싶은 맘이 간절하네요. 직장 사람들도 좋고, 직장 위치도 좋고, 직장 일도 그리 나쁘지 않은데, 업무량이 문제입니다. 솔직히 요 업무량 때문에 직장 사람들이 약간 야속하긴 합니다. 나만 고생하는 건 아니지만, 동화속의 신데렐라처럼 내가 비련의 주인공이란 느낌이 듭니다.

요즘 콘디션이 안 좋네요. 고생은 할만큼 하는데, 배는 또 왜 나오는지..
군대 있을 때 다듬은 몸 다 망가지고 있습니다.

황금 3일 연휴 다 갔네요. 정말 나의 미래를 위해서 누군가를 만난 주말이었으면 좋으련만..  여기저기 들어왔던 소개팅도 다 날라갔습니다. 제가 연락을 못했죠.

이번 주말에 오랜 고등학교 친구랑 맥주를 했습니다. 선배랑 함께....
여름이지만 저녁 바람은 시원하더군요. 맥주 때문인가..
술을 한동안 끊었던 친구였습니다. 함께 술을 마신지 몇년만이예요.
저랑 취미가 너무나도 비슷해서 함께 하는 게 많았었죠.
그 친구와 오랜만에 맥주 한잔을 하니 정말 좋더군요.
제대한 후 몇 개월만에야 만났습니다.

제 방 컴퓨터 옆에는 피아노가 놓여 있습니다. 어릴 적에는 누나가 시집갈 때 딸려갈 운명이었으나, 누나는 피아노를 요즘은 안 치더군요. 오히려 제가 많이 치게 되고, 자연히 제 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피아노 악보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아내서, 평소 찜해 두었던 곡을 프린트해서 file해 놓았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김광민의 "슬픈향기 piano solo2"를 받았습니다. 동감의 OST라네요. 근데, 아직 동감을 안 봤어요. 암튼 곡이 맘에 듭니다. 치기 어려운게 문제죠. 중간에 상당히 빠른 손놀림이 필요한 부분에서 막히네요. 그래서 윈엠프로 미친놈처럼 이 곡만 repeat해서 듣고 있습니다.

오늘 정말 글 길게 썼습니다. 오랜만에 일기 하나 쓴 것 같군요.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9)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