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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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2004/02/29]
메뉴얼 정리하다가 [2004/02/29]
최성수 기가 막히더라.. [2004/02/29]
졸면서 일하기.. [2004/02/23]
선물 [2004/02/19]
앗싸.. 또 야근 시작이다.. [2004/02/19]
Fly to Bally~ [2004/02/07]


Subject
망중한~  
2004/02/29 (Sun)
09:36:3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4
어제 밤. 엄정화 노래 중 하나를 찾기 위해 벅스 뮤직에서 앨범을 담아다가 쭉 들으면서 침대에 앉아 베개를 등 뒤에 대고 금요일, 토요일 신문을 차례 차례 읽어 나갔다.. 오! 이렇게 좋을 수가.

그러는 중 나으 고딩친구 기로에게 전화가 왔다. 내일 보드 타러 가자구.. 내일은 내가 회사업무를 볼 예정이라 아쉽게도 못 간다고 했다. 정말 가고 싶긴 하지만...  기로가 나보고 맨날 집이랑 회사에 얽매여 있다고 구박한다.

좀 활동 좀 하라구... 동호회도 들구. 그러라구..
하긴 내가 좀 너무 정적으로 사는 면이 있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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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메뉴얼 정리하다가  
2004/02/29 (Sun)
09:06:2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3
전자기기 메뉴얼 및 보증서는 버리지 않고 항상 모아 둔다.

뭘 좀 찾으려고 메뉴얼을 뒤적거리다 보니 이미 버린 물건 것도 남아 있었다. 울 집에 처음으로 샀던 비디오 메뉴얼도 있었고, 무선전화기도 아직 있고.

근데 정리하면서 보니 옛날에는 무선전화기 사용도 지역적으로 제약이 있었던 것 같다. 아직도 그러려나?

삐라를 줏어 경찰서 갔다주면 선물도 받을 수 있었던 그런 때.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가 첨예하게 대립하던 그 때. 소련이 건재하던 그때. 이러한 이유로 일부 지역에서 무선전화를 사용할 수 없었나 보지...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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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최성수 기가 막히더라..  
2004/02/29 (Sun)
03:11:4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2
며칠 전에 연예인들 나와서 영어 공부하는 코너가 있는 방송 프로를 봤거든. 요즘은 오락프로그램이 나름대로 교양적 내용을 많이 담아 내려고 하더라구.

거기서 시인이 나와서 시에 대한 교육도 하는데...
시인이 너무 귀엽게 생긴 중년 아저씨더라구..

자신의 에피소드 하나를 말해 줬어.
자신이 좋아했던 여자에게 연예 편지를 썼는데, 거기에 썼던 시가 보낸 후 생각해 보니 너무 잘 쓴거 같아, 다시 편지를 썼대... 그 편지 돌려 달라구...

그 아저씨가 쓴 시를 낭송하는 시간도 있었다.  게스트 중에 최성수가 있었는데, 갑자기 필이 꽂혔나봐.. 낭송 후 계속 진행하려는 진행자를 손짓으로 저지하더니 시 낭송 때 연주됐던 기타 연주를 다시 부탁하는 거야.

그리고 나서 즉흥으로 그 시 내용을 가사로 노래를 부르는데..눈 지긋이 감고.. 죽이더만..
물론 즉흥이라 끝 부분이 약간 어설펐지만... 역시 예술가야라는 말이 나오드라구.

나두 초등학교 때 시 잘 지었다고 칭찬 받은 적 있는데..
대학교 때 동아리 노트에다 장난으로 시 지었던 생각도 난다.. ^^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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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졸면서 일하기..  
2004/02/23 (Mon)
09:31:2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1
일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집에서 업무를 보았다. 잠두 못 자구.... 미쳤지.. 그러나 어쩌나.. 월요일까지 끝내야 하는데..

오전 5시30분부터 딱 두시간만 잔다는게 도저히 못 일어나 결국 9시30분까지 잤다. 글구, 회사에 11시 반에 도착했다.. 이리저리 일 하려고 끄적이다 보니 점심시간이다... 오~~ 오전은 시간이 그냥 가버리네..

이 일 저 일 치이고 치이다 보니 벌써 오후 9시 반이 다 되었네... 지금 뉴스 하겠군... 뉴스 보고 싶다.. 그러나 전세계가 경악한 피보탈을 끝내야 한다. 근데, 자꾸 눈이 감기네... 와.. 이렇게 피곤할 수가...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좀 싸가지 없이 일하면 일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결론에 도달했다.

울 부장님만큼이나 좋은 유과장님 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었는데, 나에게 누굴 소개시켜 줄까 했는데, 맨날 이렇게 시간 없어서 욕 먹을 거 같아 못하겠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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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선물  
2004/02/19 (Thu)
09:35:4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0
발리에서 산 자그마한 선물을 몇 사람에게 줬다.

그 중 한 명인 성호가 뜯어 봤는데, 보니 무지 싸구려 티가 난다.

물론 싸구려니까 싸구려 티가 나지만, 이왕 줄 거면 괜찮은 걸 줄 껄 하는 생각이 든다.

대나무 소리나는 거 그거 하나 살껄... 소리 무지 좋던데...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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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앗싸.. 또 야근 시작이다..  
2004/02/19 (Thu)
12:11:3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59
제목 그대로...

도무지 뭐가 문제지... 있을 만큼 있었는데 속도가 안 붙는 것인가?

다시 한번 곰곰히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겠다.. 뭐가 문젠지..


암튼 요즘 기분 저조기 상태이다. 소식을 들으니 더욱 그러하다..
힘빠지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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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ly to Bally~  
2004/02/07 (Sat)
12:35:46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58
회사에서 발리로 교육을 떠납니다. 1주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 체류하기 때문에 이번 주 동안 챙겨야 할 일들이 절 정신없이 만들었네요.

참으로 열심히 일을 처리했지만, 왠지 내가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느낌이 항상 듭니다.

여권도 출국일이 다가오자 허겁지겁 만들었구요. 여권이 늦어졌으면 못 갔을 지도... ^^

비행기는 몇 번 타 보았지만, 해외로 나가는 것은 처음이거든요. 근데 왠지 가기가 싫네요.

심지어는 오늘 인도네시아에서 강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왕 가는 김에 열심히 교육 받고 열심히 구경하고 놀다 오렵니다.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를 고맙게 여겨야죠...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전승 부장님과 유정환 과장님과 하루 더 남아서 관광하기로 하였습니다. 귀국한 이후 제대로 쉬지 못해 그 다음주가 무척 고단할테지만 뽕은 뽑아야죠.

그나저나 그 동안 충분히 영어를 접하지 못해 그곳에서 의사소통이 잘 될지 의문입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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