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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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라한-장풍대작전(2004)4월 30일개봉예정/무협액션(?)/한국  
2004/04/17 (Sat)
10:02:0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73





시놉시스


예측불허 “열혈순경”과 절대내공 생활도인 “칠선들”이 펼치는 유쾌질주 도시무협

# 비급(秘笈)공개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고층 빌딩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유리를 닦는 청소부, 무거운 보따리를 자유자재로 이고 다니는 할머니, 아무도 모르게 거대한 도심 속에 평화를 유지하는 도인들이 살고 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기를 갈고 닦은 생활 도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활약이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고 있다는데...

‘열혈순경’ 상환과 ‘아라치’ 의진
자신의 힘을 나쁜 곳에 쓰는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어 순경이 된 철부지 상환. 그러나 조직폭력배의 발아래 무릎 꿇어야 하는 비굴한 순경이 그의 현실이었다. 어느 날, 좌절한 그에게 갑자기 다가온 사람들.

"자네는 마루치가 될 재목이야! 장풍도 가르쳐 준다니까?" 그들의 이름은 칠선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라치’ 의진과의 첫만남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평범한 순경, ‘마루치’가 되고 싶다?!?
이상한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는 없지만, ‘아라치’라는 예쁜 소녀 의진의 말에 상환은 ‘마루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가르쳐 주겠다던 장풍과 공중부양은 뒤로 하고, 부황 뜨고, 청소하기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그즈음 칠선들에 의해 봉해진 절대악 ‘흑운’이 봉인에서 풀려나고.. 세상은 그 어느때보다 ‘마루치’의 탄생을 기다리는데...

과연 평범한 청년 상환은 ‘아라치’와 힘을 합쳐 세상과 평화로운 기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 비급(秘笈)해석

마루치 득도한 남자. ‘마루’란 산마루, 들마루 할 때와 같이 정상이라는 뜻. 여기에 사람을 뜻하는 ‘치’가 붙어 ‘마루치’, 신성을 받은 자란 뜻 → 상환은 ‘마루치’ 후보. 자운은 마루치라고 확신하나, 그 외 다른 사람들은 영~ 못미더워함.

아라치 득도한 여자. ‘아라’란 아름답다의 ‘아라’ 라는 뜻과 함께 주몽신화에 등장하듯 신성함을 뜻하는 알을 의미. 여기에 사람을 뜻하는 ‘치’가 붙어 ‘아라치’, 역시 신성을 받은 사람을 뜻한다 → 비범녀 ‘아라치’ 의진은 항상 평범한 소녀를 꿈꾸지만 그 꿈은 멀기만 하다.

장풍 손바닥을 이용해 상대의 급소, 관절, 내장기관 등을 공격하는 것에서 출발, 수련을 통해 손바닥에 모은 내공을 ‘바람’처럼 유형화시켜 자유자재로 내뿜는 것. ‘손오공’의 에네르기파 같은 것 → 장풍 쏠 때 주의할 사항. 첫째, 각도 조절 주의. 어설프게 발사할 경우 괜한 사람이 맞을 수 있음. 둘째, 실내에선 절대 장.풍.금.지!!

내공 호흡단련과 정신수양을 통해 몸 안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무공. 호흡, 피의 흐름 등 신체의 내부기능을 단련, 체내에 '기'를 만들고 자유자재로 다루는 기술 → 사람마다 선천적인 내공이 잠자고 있어 이를 어떻게 일깨우고 단련하고 사용하느냐가 관건.

경공 몸을 가볍게 해서 빨리 움직이는 방법 → 실로 퍽치기나 날치기에게는 심히 악용될 수 있는 금단의 무공. 범인을 쫓는 경찰, 철근을 옮기는 건설현장의 노동자, 음식 배달하는 식당 아줌마, 퀵서비스맨, 고층건물 유리창 청소부, 중국집 배달원들이 즐겨 사용.

공중부양 기를 순환시켜 몸을 가볍게 해서 허공에 띄우는 기술 → 실생활에서 의자 없이 형광등을 갈거나 옷장 위에 숨겨놓은 비상금을 찾는데 요긴하게 쓰이는 기술로 꾸준히 단련하면 몸을 띄울 뿐만 아니라 띄운 채로 이동이 가능하다.

주화입마 내공을 응용하는 무예인이 잡념이나 그 밖의 이유로 공력의 운행을 잘못해서 혈도가 막혀 폐인이 되거나 심하면 죽기까지하는 현상 → 심한 상처를 입어 기혈이 파손되는 경우 주화입마에 빠진다. 일반인들도 주화입마에 빠지기도 하는데, 대개 상사병, 전신마비, 심장발작 등으로 드러난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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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슈렉 2 (Shrek 2.2004) 2004년 06월 18일게봉예정작/애니  
2004/04/17 (Sat)
09:52:3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72




시놉시스


-

<슈렉2>는 이미 전세계 최고의 캐릭터로 자리잡은 슈렉, 피오나, 동키 외에도 예상치 못한 라이벌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슈렉을 위협하는 얼짱 왕자 ‘프린스 챠밍’과 괴물 전문 살인 청부 업자 ‘장화 신은 고양이’ 등 뉴페이스들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슈렉 2>의 새로운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고 거대해진 모험을 예고한다. 특히,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목소리를 연기해 화제를 모은 ‘장화 신은 고양이’는 가장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중의 하나이다. 최강의 오리지널 멤버들과 함께 새롭게 가세한 등장인물들로 인해 전편과는 비교 할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 엽기적인 유머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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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눈을 어따 두냐..  
2004/04/11 (Sun)
12:23:26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71
오늘 아버지랑 와이셔츠 맞추러 이태원엘 갔다.

주차 하기가 힘들고, 바로 옆에 이태원역이 있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갔다. 갑자기 날씨가 이리 더워지다니.. 몇 일 전만 해도 4월 달에 왠 날씨가 이러냐 싶을 정도 싸늘하더니만.. 그래서인지 사람들의 옷차림 또한 매우 가벼웠다.

2호선에서 운 좋게 자리가 있어 아버지 앉으시고 그 2자리 옆에 내가 앉았다.

몇 정거장 지나다 보니 사람들 타고 내리고.. 그러다 갑자기 내 눈 앞에 배꼽이 보이는 거다.. 배꼽티 입은 여자가 내 앞에 서 있다. 시선을 어떠 둬야 할지 매우 난감하였다. 그러자고 고개 돌리고 있는 것도 우습고... 나 참..

다음부터는 째려보까? 다른 자리로 피하게?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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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난히 연락이 많은 오늘.. 그리고 유난히 건수가 많은 오늘..  
2004/04/03 (Sat)
12:43:2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70
오늘은 내 생일이다.

나에게 오늘따라 연락이 참이나 많이 왔다..

어떻게 알고 축하하는 문자도 많이 왔다.

축하한다는 전화도 해 주구... 그냥 모르고 온 전화도 상당 수 있었다. 놀자구..

그들에게도 업드려 절 받기 식으로 축하의 말을 받아 냈다.


암튼 올해 내 생일은 축하를 많이 받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오늘 개봉하는 영화가 너무나 많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어린 신부(?), 고티카, 배틀로얄 레퀴엠 등등등.. 뭐 주말의 시작에다가 연휴의 시작이라서 그렇겠지만...

왠지 내 생일날 기분이 너무 좋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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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월에 갔던 발리 출장 때 사진 올림.  
2004/04/03 (Sat)
12:35:13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69
나도 귀차니스트...

그 동안 귀찮아서 안 올리고 있다가, 이번 연휴를 계기로 올린다.

성호가 보고 싶다고 하니깐... 올려야지...

나두 성호가 프랑스에서 찍은 사진 보고 싶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5)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