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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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아들~~ [2005/01/30]
끊기 [2005/01/23]
A.I [2005/01/19]
아주 생쑈~~ [2005/01/18]
태오의 연예스타일~ [2005/01/16]
전세 역전 [2005/01/08]
아버지의 연말장. [2005/01/08]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2005/01/01]


Subject
기특한 아들~~  
2005/01/30 (Sun)
11:29:5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0
집에 돌아가는 어두컴컴한 저녁..

버스에 내려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뒤에서 두 명이 뛰는 듯한 발소리가 들리고, 뒤이어 또랑또랑한 남자 꼬마 녀석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 뛰지마... 그러다 넘어지면... "


순간 참으로 기특한 녀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쪼그만 것이 엄마도 챙길 줄 알고..

녀석, 마저 말을 이어갔다.

"콜라 쏟아지잖아"

"걱정 마, 엄마 안 넘어져"

허걱~~ 잘못 파악했다... 녀석, 콜라를 걱정하고 있었다.

곧 바로 그 아줌마와 꼬마 녀석 나를 지나쳐 가는데, 그 아줌마 손에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콜라가 쥐어져 있었다.


웃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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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끊기  
2005/01/23 (Sun)
10:17:44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18
올해 매형은 담배를 끊었다고 선언하였다.
당시에 물었을 때는 2주 째였다고 한다. 두고 봐야 알 거라고 골려 주었었다.

나는 담배를 피지 않기 때문에 담배 끊는 것이 그리 힘들다고 생각들지 않았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이러한 생각이 문뜩 든다.
늦잠을 끊는 것만큼 금연도 힘들 거란 생각까지 미치자 금연이 새롭게 이해되기 시작됐다.
조금만 더 자겠다는 그 유혹.. 얼마나 뿌리치기 힘든 유혹인가..
금연도 이것만큼 뿌리치기 힘들다면 금연을 성공한 자는 정말 자기 자신을 극복한 셈이다.

내 주위에 담배를 끊은 사람이 몇몇 손에 꼽힌다.
갑자기 그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내일부터 늦잠 끊기로 결심했다.
어디 나도 한번 독한 놈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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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I  
2005/01/19 (Wed)
10:50:3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17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 A.I

이거 보고 뻑 갔다.

츄리닝 너무 재밌어..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아주 생쑈~~  
2005/01/18 (Tue)
11:14:4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16
동생이 전동칫솔을 인터넷 구매를 했다.

오늘 집에 오더니 박스를 뜯더니 이리저리 보고 있다.

나는 책상에 앉아 뭣(?) 때문에 고민 중에 있는데, 동생이 그 전동칫솔 셋트를 들고 와 내 책상의 멀티 콘센트에 꼽는다.

항상 드라이어나 기타 전기 쓸 일이 있으면 기생충처럼 내 책상에 와서 콘센트를 이용한다. 멀티 콘센트 사기 귀찮아서...

충전을 위해 꼽아 놓은 전동 칫솔을 얼핏 봤는데, 이거 좀 이상하다. 충전 거치대에 올려 진 전동 칫솔을 봤는데, 접합부에 아무런 금속도 없는 것이다.

접합부가 완전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뭔가 제대로 이상한 거 같다. 동생도 뭔가 이상한거 같아 하며 나에게 물어본다.

전동 칫솔을 들어 올리자 충전기에 그림이 그려져 있다. 전동칫솔을 접합부에 접합 시킨 후 오른쪽으로 돌리는 그림이다.

도대체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충전될 수 없는 상황이다 싶어 이러면 뭔가 make-sense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 그림처럼 돌려 보았다.

잘 안 돌아가자 힘을 더 주어 돌려 보았다. 무슨 플라스틱 부러지는 소리가 나며 돌아간다. 동생 갑자기 막 나를 혼낸다.

메뉴얼을 읽어 본 동생 왈 내부 충전 밧데리가 수명이 다 됐을 경우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일단 열리면 방수 안 된다고 한다.

전동 칫솔이 좀 단가가 세므로 좀 미안했다.

메뉴얼 줘 보라고 하고 읽어 봤는데, 메뉴얼 무지 부실하다. 충전과 관련하여 오해를 풀어 줄 단서가 없다.

그리하여 지식검색을 뒤져 보았더니, 무슨 1차,2차 유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전기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신기술이 있을 줄이야....

동생에게 무척 미안하여, 뭔가 바로 잡을까 하여 전동 칫솔을 이러저리 살펴 보았다.

다행히 돌릴 때 열리지 않았나 보다. 삑사리가 나서 소리만 났던 것이다...

테크놀러지에 강한 내가 이런 일로 동생한테 혼나다니...

교훈... 되도록이면 메뉴얼을 우선시 하라. 좀 자신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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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오의 연예스타일~  
2005/01/16 (Sun)
01:29:2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14
검사 결과 이렇다는군요.

여러분도 해보시지요..
http://www.duonet.com/cp/interpark/love_test/test_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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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전세 역전  
2005/01/08 (Sat)
10:11: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03
오늘 동생이 집에 오는 날이다.

동생이 오자 어머니 저녁을 지으시다가 나를 갑자기 부르신다.

가보니 어머니 손에서 피가 흐른다. 반창고 좀 가져 오라고 하시길래, 구급사장에서 반창고를 꺼내 들고 우선 상처를 살폈더니, 생각보다 깊에 베었다. 물어보니 통조림 깡통 휴지통에서 부피 줄이신다고 누르시다가 깊에 베었나 보다. 일단 반창고 붙여 드리고, 손이 불편하시니 나머지 저녁식사 작업은 내가 하였다. 밥 하면서 닭다리 조리고...어머니는 옆에서 감독하시고.. 근데, 계속 보자니 피가 보통 베인 것 이상으로 나온다. 안 되겠다 싶어 동생을 불렀다. 동생 보더니 꼬매야 될 것 같다고 하구선 싱크대에서 어머니 손 붙잡고 우선 수돗물로 계속 상처 부위를 씻어 내린다. 어머니 되게 아파하시구...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하나 보다... 출혈이 가볍지 않자 붕대 사러 나간다. 약국에서 주사기랑 생리식염수, 붕대를 사왔다. 주사기에 생리식염수를 채워 다시 환부를 씻기더니 붕대로 감싸 놓았다. 우선 저녁 식사를 끝냈다.. 울집은 먹는 것을 아주 중요시 한다..ㅋㅋㅋ 저녁 식사 후 동생 가까운 종합병원 응급실에 전화하여, 성형외과 call이 있는지 물어본다. 손가락은 이왕이면 잘 꼬매는 데서 꼬매야 아문 후 움직이는데 불편하지 않게 상처가 아문다고 한다. 잘못 아물면 움직이는데 불편해 질 수 있다고.. 근데, 가까운 두 곳을 알아봤는데, 마땅한 곳이 없나 보다. 그래서 그냥 가장 가까운 차병원엘 가기로 했다. 내가 차를 몰고 어머니랑 동생 태워서 가는데, 차에 기름이 거의 바닥이 나 있다.  일단 차에 기름 좀 넣고, 병원에 도착하였다.

나는 주차하는 동안 동생과 어머니는 먼저 응급실로 갔다. 주차를 끝내고 응급실에 들어가니 어머니 벌써 의사에게 시술 받을 준비하고 계신다. 동생은 접수하러 잠깐 접수처에 갔나 보다. 곧 동생 오고 마침 의사도 꼬매는 작업에 들어간다. 의사에게 이쁘게 꼬매달라고 부탁했다. 근데, 아마 다른 병원 의사지만 이 의사가 동생보다 년차수가 좀 낮은 가 보다. 동생이 이래 달라 저래 달라 혹은 중간중간 잘못된 것을 지적한다. 사실 이 의사 나보다 한 3~4살은 많아 보이는데, 동생의 태클(?)에 순응한다. 사실 동생이 지적이 맞긴 맞다. 이 의사 아저씨 어찌나 착하던지.. 꼬매는데 어머니 상당히 아파하시고, 실 뽑을 땐 안 아프냐고 물어보시는 등 상당히 겁내 하신다... 그러시면서 참 의사 손이 섬세하다고 칭찬하신다. 내가 보기에도 이 의사 아저씨 정말 조심스레 꼬매고 있다.
동생은 아까 차문도 어찌나 세게 닫던지 저렇게 섬세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맞장구 쳐 줬더니 이 의사와 동생 같이 웃는다. 둘 간에 있을지 모를 긴장감 푸는데 성공~~

다 꼬매고 깨끗하게 닦아 내는 동안 어머니께 한 마디 하였다.

우리 어렸을 땐 나랑 동생 찢어진 거 꼬매러 다니시더 이젠 전세 역전 됐다고...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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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버지의 연말장.  
2005/01/08 (Sat)
09:42:0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02
아버지께서 이번에 연말장을 야심차게 계획하셨다.

직접 찍으신 사진을 포토샵으로 이쁘게 처리하여, 인쇄된 카드지에 꽂아 보내려 하신다.

워낙에 사진 촬영과 포토샵 작업은 아버지께서 잘 하시기 때문에 도와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컴퓨터를 이용하여 규격화 되지 않은 카드지에 mm단위로 정확하게 레이아웃을 그리고 인쇄하기란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 내가 해 드리게 되었다.

어제 학원 끝나고 저녁 약속 마치고 집에 돌아 와 한 10시부터 시작한 것 같다.
새벽 1시까지 계속되었는데, 너무 철저하게 요구하시는 바람에 좀 짜증을 냈다. 친구분들께 보낼 것인데 왜 그리 철저하실까 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근데, 오늘 카드봉투를 잠깐 봤는데, 받을 분들이 무슨 회장, 사장... 등등..
헉.. 철저하게 할 이유가 있었다. 괜히 아버지께 죄송스런 마음....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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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2005/01/01 (Sat)
09:43:4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199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baramcph (2004-11-15 15:01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1. 연말정산은 원천징수 의무자인 사용자(회사)에게 정산의무가 부여돼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공제 서류는 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2. 원칙적으로 중도 퇴사자의 연말정산은 퇴직한 날이 속하는 달의
급여를 지급하는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 및 납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3. 따라서 님의 경우 10월분 급여를 지급하는 다음 달 10일인 12월 10일까지
사용자(회사)가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을 실시하여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근로자보관용을 님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4. 회사 경리과 또는 총무과에 유선 연락하여 관련서류 제출하면 됩니다.
사용자(회사)는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실시후 환급이 발생하면 퇴직금과
함께 님에게 환급해 줄 것입니다.

5. 또한 2004년 중에 님이 다른 회사에 다시 입사하지 않는다면
이 번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으로 2004년 근로소득 연말정산은
끝나게 되며

6. 만약 연도 중에 재 입사하게 된다면 전 회사의 근로소득과 다시 입사한
회사의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을 다시 하게 됩니다.
(전 회사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새로 입사한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 tioh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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