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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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2005/02/20]
너무나 좋은 뉴에이지 [2005/02/18]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2005/02/16]
놀라울 따름인 그림 [2005/02/04]


Subject
공감대  
2005/02/20 (Sun)
12:54:3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4
친한 친구의 결혼식을 갔다 왔다.
어제까지 따뜻했던 기온은 돌아가는 길엔 너무 떨어져 버려 무척 추웠다.

오랫만에 다들 모일 수 있는 자리였다. 몇몇은 바뻐 오지 못했다.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 이 당시에 친구들은 서로 거의 비슷한 처지였다. 친구가 어떤 과목을 못하고 어떤 과목을 좋아하는지, 어떤 이성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것은 늘 함께 있을 수 있었기에 가능한 공감대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고, 그 속도에 있어서도 차이가 나서일까... 친구들을 만나도 그러한 공감대가 예전같지 않다.

아마 너무 뜸하게 만나서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에 앞으로 나 자신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친구가 줄 수 있었던 예전에 느꼈던 그 공감대를 더 이상 얻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한 친구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젠 그것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없다. 없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오직 단 한 명의 친구는 가능할 것이다.
평생을 같이 할 친구...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너무나 좋은 뉴에이지  
2005/02/18 (Fri)
01:19:5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3
http://blog.naver.com/ddakche/239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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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2005/02/16 (Wed)
12:32:38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2
문자가 날라왔다.

이름이 안 찍히는데, 내용상 모르는 사람 것이 나에게 잘못 온 것 같았다. 내용상 원래 받아야 할 사람한테 전해 줘야 할 내용이라 네이트온으로 알려줄려고 했더니, 친구 등록이 뜬다.

핸드폰 번호가 내가 받은 문자의 번호다. 제대로 나한테 보낸 메세지다.

답장 문자 보내 주고 나서 보니 네이트온에 새로운 기능이 있다.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네이트온 주소록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다.

그래서 다운로드를 받기 시작했다. 저장된 사람들이 차례 차례 핸드폰 LCD 창에 보여지며 진행하는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 나는 사람들 이름이 상당수 보인다.

정말 궁금해져서 전화 걸어 누구냐구 물어 보고 싶다.
분명 내가 만났던 사람일텐데 왜 기억이 안 날까....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3)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놀라울 따름인 그림  
2005/02/04 (Fri)
02:02:0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1
보고 있는 이 그림들이 연필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