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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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2005/03/22]
사이언스 타임즈에 실린 아버지 기사 [2005/03/19]
두통은 괴로워~ [2005/03/16]
내 방에 거미 [2005/03/10]
반성~ [2005/03/10]
내가 앞서간다고 느끼는 때.. [2005/03/02]


Subject
저녁 식사  
2005/03/22 (Tue)
12:40:03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0




한준이 교회갔다가 지용이 잠깐 본다는거 둘다 분당으로 오라고 꼬셨다. 지용이한테는 근사한 저녁 사주겠다고... 그래야 먼길이라도 오니까..
그리고 한준이랑 뿜빠이했는데, 백수라는 핑계로 한준이를 더 내게 했다...ㅎㅎㅎ
사진 안 찍겠다고 난리 부리는 녀석들 찍느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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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이언스 타임즈에 실린 아버지 기사  
2005/03/19 (Sat)
12:08:4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9
사이언스 타임즈에 실린 아버지 기사
사이언스_타임즈_아빠_기사.m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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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두통은 괴로워~  
2005/03/16 (Wed)
12:56:40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8
오늘 하루 종일 두통으로 고생하였다.

어제 콘디션이 안 좋아 좀 많이 잤더니, 머리가 아픈가보다.

나는 많이 자면 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절대 12시간 이상 못 잔다.

조금 자면 잘 존다. 적당히 자면, 잠이 좀 모자란 듯 싶다.


타이레놀을 두알 삼켰으나, 소용이 없다.

아~ 되게 골때리네...

아울러 잠도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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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방에 거미  
2005/03/10 (Thu)
09:33:0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7
어제 밤에 기묘한 일을 겪었다.

저녁형 인간인지라 늦은 새벽에 잠에 들었는데, 왠 일인지 평소와 달리 잠이 잘 오고, 허리가 뻐근하고...
막 뒤척이다가 잠에 든거 같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잘 자다가 눈을 뜬거 같다. 벽을 향하고 있었는데, 눈 앞에 이따시만한 거미가 있는 것이다. 한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되는 크기의 거미... 정말 놀랐다. 때려 잡기는 무서워 손으로 쓸어 벽에서 떨어 뜨렸더니 침대에 떨어진 것 같다. 얼른 불을 켰다. 근데, 침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뭐야.. 하고 다시 불 끄고 잠에 들었다.

아침에 가만 생각해 보니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간다. 내가 봤던 거미는 아무래 생각해 봐도 우리나라에 있을만한 거미는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 현실적이었고, 실제로 거미를 잡겠다고 내가 방 불을 켰으니....

일단 꿈이라고 생각하고 어머니에게 좋은 꿈인지 나쁜 꿈인지 물어 보았다. 종종 의미심장한 꿈을 꾸면 재미삼아 어머니에게 해몽을 부탁하곤 한다.
근데 말씀이 별로 안 좋은 꿈같다고 말씀하신다. 아니면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다거나... ^^;

아니면 무슨 재물 복일 수도 있다고... 요즘 들어 내가 예사롭지 않은 꿈을 몇 차례 꿨는데, 무슨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하신다.

사실 얼마 전엔 차를 몰고 가는데, 호랑이 떼가 반대편에서 달려 오더니 차를 뛰어 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이때도 해몽을 부탁드렸었는데, 좋은 꿈이라고.. 이때 감춘 사실이 있는데, 그때 내 옆에 누군가가 있었다. 확실치 않은데, 이효리 아니면 김희선이었던 것 같다. 아니면 내 주변 인물일 수도... 기억이 희미한게 누군지 바로 다음날 아침에도 감이 안 오긴 했다. 의미심장한 꿈 얘기 하고선 옆에 이효리 아니면 김희선이 있었다고 하면 완존 코메디라 숨겼다..ㅋㅋㅋ

암튼 어제 그 거미... 꿈이 아니라면 정말 내 방엔 보면 좀 두려울 만한 거미가 살고 있는 것이다. 그냥 같이 살어? 뭐 애완동물로 키우기도 하는데..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1)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반성~  
2005/03/10 (Thu)
01:08:3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6
매일 두 개씩의 영어 작문을 하기로 했으나, 지금 겨우 하나 완성했다. 눈은 아프고, 피곤하고...
오늘은 하나로 족하자...

내가 아끼는 두 살 아래의 사촌동생이 오늘 결혼하였다. 뭐 맘으로는 아끼긴 하지만, 잘 챙겨주지도 않았다.
결혼식이 끝나며 친척들이 하는 얘기는 다음은 너 차례여야지라는 말...

최근 몇 년 사이 동안 가끔 듣긴 했던 말이지만, 그리 와 닿지도 않고, 듣더라도 흘려 들을 수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주위에 결혼하게 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이제는 내 나이도 내년이면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지금까지 가볍게 들렸고 아무렇지도 않았던 이 말이 점점 부담감으로 다가 온다.

정말 내년이면 내 나이 삼십...  아.. 끔찍하다...

예전에 결혼 안 한 여자 대학 동기에게 장난 투로 결혼 안 하냐고, 이제 나이도 서른 가까워 온다고 장난 투로 놀린 적이 있는데, 이거 막상 생각해 보니 상당한 슈퍼 울트라 초강력 상처 주는 낫 젠틀한 언사였음을 소스라치게 느꼈다.... 더군다나 남자가 아닌 여자였으므로.... 내가 느끼는 이 부담감을 나야 지금부터 느끼기 시작했지만, 그 친구는 몇 년 동안을 심정 콘트롤해야 했으니....   정말 반성~~~

마침 내가 좋아하라 하는 예전 직장 과장님이 안부차 연락이 줬는데, 사촌동생은 결혼하는데 태오는 뭐하냐라는 농담을 보내왔고...
더욱 싱숭생숭해 지는구나...
아참.. 답장 문자 보낸다는게 깜빡했네.... 내일 보내야지...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내가 앞서간다고 느끼는 때..  
2005/03/02 (Wed)
07:53:2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25
한 시간 빠른 뉴스 SBS 뉴스를 보면서 앞서감을 느낀다...

푸하하...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