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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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2005/05/27]
비전 제시 [2005/05/17]
“피자 달라” 호주교도소 인질극 [2005/05/13]
사랑의 성립 요건 [2005/05/08]
강력 접착제. [2005/05/01]
현충원 사전 답사 [2005/05/01]


Subject
전기자동차  
2005/05/27 (Fri)
12:53:13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40
나는 항상 환경을 생각한다. 기특하기도 하지..

그래서 이왕이면 친환경 자동차를 사고 싶다.

수소연료 자동차 나오면 차 하나 장만하려고 했더니, 너무 안 나온다.. 그래서 돈 쫌 들더라도 하이브리드카를 살까 맘 먹고 있었는데..

오늘 신문 보다가 전기자동차 기사를 보았다.

쫌 끌린다. 가격이 약간 비싸긴 하지만. 2500만원선이라....

가정용 전원으로 3시간 충전하면 250km까지 달릴 수 있고, 최고 시속 120Km까지 나온다는데,

어떻게 집에서 충전을 하지?

울집 13층인데.....

http://www.geoe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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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전 제시  
2005/05/17 (Tue)
04:31:0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9
이 분야에 대해서 약간 분위기를 살피고 있는 중이다.

사실 얼마전까지 어느 정도 파악을 하면서 내가 사막에서 바늘 찾는 일에 뛰어 든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에 사로 잡혔다.
이 분야가 내 능력을 넘어서는 내게는 감당하기 힘든 분야가 아닐까 하는....

며칠 전 존스홉킨스에서 온 교수가 하는 세미나에 가보자고 해서 함께 경청하러 갔다. 아직 관련 지식이 부족해서 들으나 마나 일꺼라 생각하며.

암 발생에 주요 원인 중 하나인 HER2에 대한 구조 해석과 작용 기전, 그리고 그 inhibitor와 새로 개발되고 있는 보다 효과적인 inhibitor가 소개되었다.

그동안 회사 댕기면서 PT를 많이 보아 왔고, 많이 하기도 했지만, 3차원 동영상까지 동원한 PT는 사실 처음이다. 하긴 이 분야에서는 흔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구조와 작용기전을 보여줘야 한다면 이럴 수 밖에... 하여간 나에겐 정말 멋졌다..PT자료를 워낙 딱 봐도 알 수 있게 만들어서인지, 영어와 상관없이 왠지 과학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

이 세미나가 보여준 비전을 계기로 다시 마음을 다 잡았다. 다시금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내가 진정 하고 싶어했던 것이란걸... 바늘을 찾던 말던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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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피자 달라” 호주교도소 인질극  
2005/05/13 (Fri)
11:35:3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8

“피자 달라” 호주교도소 인질극

대형피자 16개 배달 해결

김연희기자  

호주의 한 교도소에서 교도소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교도관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수감자들에게 교도소측이 피자를 배달시켜 주면서 사태를 잘 마무리 지었다고 호주 신문들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진풍경은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에 있는 리스든 교도소에서 벌어졌다. 지난 7일 오후부터 이 교도소의 수감자 15명은 난동을 부리면서, 교도관을 인질로 붙잡았고 9일 새벽까지 교도관 1명이 풀려나지 못했다.

죄수들은 교도관 석방의 조건으로 피자를 내걸었고, 교도소측은 결국 수감자들과 마라톤 협상을 벌여 188호주달러(약 14만6000원) 어치의 대형 피자 16개와 1.25껚 짜리 콜라 6병을 배달시켜 주기로 하고, 인질극을 마무리지었다는 것이다. 주문을 받았던 피자가게 매니저는 “교도소로 피자를 배달해 달라고 해서 장난치는 줄로만 알았다”며 “인질극을 끝내는 데 일조를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희기자 cyvin@  


기사 게재 일자 200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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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랑의 성립 요건  
2005/05/08 (Sun)
01:38:4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7
어제 대학동기와 메신저로 채팅을 하였다.
011 쓰는 놈이 네이트온을 안 쓰다니.. 문자 메세지 100건이 매월 무료인데...
그래서 MSN으로 얘기하였다.

어쩌다 보니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그 친구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주었다.
여자들은 경제적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고, 자신을 많이 아껴주는 남자라면 결혼한다라는 이론..
100퍼센트 적용되는 룰은 아니지만, 상당히 공감되는 말이다. 이 두가지 요건은 적어도 성립되어야 한다. 기타 다른 요건이 더 충족되어야 하기도 하지만, 적어도 이 두가지 요건은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두가지만 충족되어도 결혼할 수 있다...
이 친구가 충고해 주는 말이다. 유부남이기에 사실 다른 친구가 한 말보다 더 신뢰가 가긴 한다.

하지만, 내가 아직 순진해서인지 비현실적인건지, 내가 보는 관점은 좀 막연하고 성공률은 더욱 떨어진다.
사랑이라는 것은 상호 교류라고 생각하고, 어느 일방만이 좋아한다고 성립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
일방만의 선호로 인해 맺어지지 않고 양자간의 선호가 성립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공률은 확연하게 떨어진다.
나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을 기어코 나의 것으로 만드는 케이스, 나는 그것은 쟁취일 뿐이라 평가절하한다.

그래서 나는 나 혼자만 좋아한다고 판단하게 되면 과감하게 포기해 버린다. 그래 왔다.

사랑은 용기있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의 기준에 의하면 이 말은 상호간에 서로 용기를 내어야 사랑이 성립된다는 말이다. 글 자체에는 보이지 않지만 쌍방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용기라 함은 상대방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좋아한다라는 신호를 보내는 행위인 것이다. 그것이 단도직입적이던 알듯 말듯한 애매한 것이던 간에...
개인적으론 후자가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받을 상처도 방어하고, 상대방이 겪을 불편함도 거두고... 물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면이 더 크다. 상대방도 자신을 좋아한다라는 용기(신호)를 보이고 이것을 자신이 알아 차릴 수 있게 해 준다면 사랑은 성립되는 것이다.

만약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용기를 내어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면 성립되지 않는다.
결국 상호간에 좋아해야 하며, 실제 용기를 내어 서로 신호를 주고 받아야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결국 나의 관점에서 정립하자면, 사랑은 용기를 가진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할 수 있다.

한때는 사랑은 용기있는 자의 것이다란 말을 이렇게 해석한 적도 있다. 적극적으로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게끔 만드는 것...
많은 노력과 정성을 들여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었을 때 성립된 사랑... 하지만, 나는 이것은 공고하지 않은 일시적인 성과라 생각한다.
어느 멋진 사람은 이렇게 말할 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진정 사랑한다면 죽을 때까지 그 노력과 정성을 기울일 수 있다고....
그러나 이 노력과 정성이 없다면 사랑하지 않는다는 자체가 과연 사랑의 성립이라 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람 자체를 좋아해야 하는 그러한 순수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에 대한 선호는 흔히 말하는 조건이 포함될 수도 있다. 집안환경이라든지 능력... 뭐 이런 것들... 나는 이런 것을 비난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각자의 기준을 나는 인정한다.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 성립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이것은 바로 "쌍방간의 선호"와 "신호 수행" 이 두가지인 것이다.

친구의 말을 되씹어 보자면, 남자가 어느 여자를 좋아하고 있는데, 이 여자랑 결혼할 수 있으려면 안정된 경제력과 아껴주는 마음 이 두가지를 갖추면 된다는 것이다. 나의 사랑에 대한 철학에 따르자면, 이 남자가 이 두가지 조건만 갖춘다면 쌍방간의 선호라는 첫째 조건은 성립되는 셈이다. 그러나 신호 수행이라는 것이 하나 더 있다. 그러므로 보다 확률적으로 어렵다...

어제 친구가 했던 얘기를 듣고 나서 과연 내 기준은 뭘까 생각해 봤다..
그래서 이렇게까지 생각해 본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선호하게 되는 조건 자체는 그리 높지 않다. 다만 "상호 선호"와 "신호 수행" 이 두 가지가 충족되지 않았을 뿐인데, 남들은 상대방을 선호하는 나의 기준이 높다고 오해를 한다.
상대방에 대해 요구하는 조건이 높은 것이 아니라 사랑이 성립될 수 있는 요건을 모두 갖추지 못했다고 해야 오히려 더 맞을 수도 있겠다.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2)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강력 접착제.  
2005/05/01 (Sun)
02:30:1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6
지금까지 강력접착제를 사용하고 남은 것을 보관할 경우 모두 몇 개월 안에 완전히 굳어 버려 못쓰게 됐다.

근데, 3M 것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 굳지 않고 쓸 수 있는 상태다.

접착제를 담는 용기의 뚜껑 부분이 잘 만들어졌나 보다.

tioh님 트랙백과 코멘트(0) | 내 블로그에 담기
Subject
현충원 사전 답사  
2005/05/01 (Sun)
02:45:3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35




볼 일이 있어 한준이 꼬셔서 용산에 드라이브 겸 갔다 왔다.

중간에 현충원을 들러 사전 답사를 했다.
다음날 가족들과 현충원에 꽃놀이 가자구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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