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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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중 에러 메세지와 비프음으로 알아보는 증상 [2006/10/06]
한·미FTA 국내 제약업계 위기이자 기회 [2006/10/04]


Subject
부팅 중 에러 메세지와 비프음으로 알아보는 증상  
2006/10/06 (Fri)
03:14:5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80
◎ 컴퓨터의 부팅 과정 살펴보기
초기검사 : CPU - BIOS = 부팅진행순서를 확인하는 과정
기본검사 : CPU - RAM - PORT - SLOT = 장치의 유무를 검사하는 과정
정밀검사 : VGA - CPU - RAM = 장치의 성능을 검사하는 과정
기타검사 : KEYBOARD - FDD - HDD - CDROM = 기타장치의 사용여부 확인과정  

◎ 부팅중 들리는 경고음 확인하기 (AMIBIOS)
한 번 : DRAM 초기화 오류 = RAM 의 연결상태 확인.
두 번 : 패리티 점검 실패 = RAM 의 연결상태 확인.
세 번 : 최초 64K RAM 오류 = RAM 의 연결상태 확인.
네 번 : 시스템 타이머 오류 = 거의 나타나지 않음.
다섯번 : 프로세스 오류 = CPU 의 연결상태 확인.
여섯번 : KEYBOARD ERROR = 키보드의 연결상태 확인.
일곱번 : 가상모드 제외 오류 = 거의 나타나지 않음.
여덟번 : DISPLAY ERROR = 그래픽 카드의 연결상태 확인.
아홉번 : ROM-BIOS ERROR = 거의 나타나지 않음.
무반응 : CPU 이상 및 조립불량 = 각 장치의 연결상태 확인 / 재조립.  

◎ 부팅중 들리는 경고음 확인하기 (AWARDBIOS)
짧게 한번 : 정상.
짧게 두번 : 비치명적인 에러 = CMOS SETUP 의 재설정.
짧게 세번 : 키보드 에러 = 키보드의 연결상태 확인.
길게한번,짧게세번 : VGA ERROR = 그래픽 카드의 연결상태 확인.
계속적인 음 : 시스템 에러 = RAM의 연결상태 확인.
무음 : CPU ERROR = CPU 연결상태 확인.  

◎ BIOS ROM checksum error - System halted
원인 : 바이오스 루틴 손상
조치 : 롬바이오스 교체  

◎ Cmos checksum error
원인 : Cmos 배터리 방전
조치 : 배터리 교체  

◎ Cannot Read Partition Table
원인 : FAT의 손상
조치 : 파티션 설정을 다시해준다.  

◎ Disk boot failure - insert system disk and pres enter
원인 : 부팅을 할 수 없다.
확인 : 드라이브에 부팅가능한 시스템파일이 들어있는지 확인한다.
조치 : 시스템 파일을 전송한다. [윈도우설치-부팅디스크작성 항목 참고]  

◎ Diskette drives or types mismatch error - Run setup
원인 : FDD의 잘못된 설정
조치 : CMOS SETUP 항목에서 FDD 설정을 다시 해준다.
       [운영체제-CMOS 항목 참고]  

◎ Error encountered initializing
원인 : 하드를 인식하지 못한다.
조치 : 하드의 연결상태, 케이블 상태, 고장여부, 마스터와 슬래이브
       설정등 확인 [컴퓨터팁-컴퓨터길들이기 항목 참고]  

◎ Error initializing hard drive controller
원인 : 하드 컨트롤러를 인식하지 못함
조치 : 마스터와 슬래이브 설정 확인 [컴퓨터팁-컴퓨터길들이기 항목 참고]  

◎ Floppy disk(s) fail
원인 : FDD의 오류
조치 : FDD의 연결여부 확인, 고장여부 확인  

◎ Hard disk initializing - Please wait a moment...
원인 : 하드디스크 초기화 과정
조치 : 오랜 시간동안 반응이 없으면, 하드의 동작여부(소리)를 확인후 재부팅한다.  

◎ Hard disk(s) diagnosis fail
원인 : 하드의 동작유무를 알수 없음
조치 : 하드의 연결 상태, 설정상태 확인 [운영체제-CMOS 항목 참고]  

◎ HIMEM.SYS is missing. - Make sure that the files is it your Windows directory
원인 : HIMEM.SYS 파일이 없음.
조치 : 윈도우 디렉토리 안에 파일을 삽입해 준다. [부팅디스크에 포함되어 있음]  

◎ Insufficient memory to load system files - Format ternimated
원인 : 메모리가 부족하다.
조치 : C 드라이브를 포맷한 후에 시스템 파일을 전송한다.  

◎ Invaild media type reading drive c: - Abort, Retry, Fail?
원인 : Hdd를 포맷하지 않았다.
조치 : 파티션 설정후 포맷을 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읽거나 쓸수 없으므로 반드시
       포맷을 한다.  

◎ Invalid system disk - Replace it and press any key
원인 : 시스템 파일이 없다.
조치 : 시스템 파일을 전송하고 부팅순서를 전환한다. [운영체제-CMOS 항목 참고]  

◎ KB Interface error Press F1 to RESUME
원인 : 키보드 오류
조치 : 키보드의 연결여부 및 고장여부 확인  

◎ Keyboard Error - No keyboard present
원인 : 키보드 오류
조치 : 키보드의 연력여부 및 고장여부 확인  

◎ Keyboard is locked out - Unlock the key
원인 : 키보드가 잠겨있거나 눌려져 있음
조치 : Keylock 이 잠겨있는지 키보드가 눌려져 있는지 확인한다.  

◎ Memory address error at XXXX
원인 : XXXX 번지에 에러
조치 : 메모리의 장착여부, 고장여부 확인  

◎ Memory parity error at XXXX
원인 : XXXX 번지에 패리티에러
조치 : CMOS SETUP 설정에서 Memory Parity/ECC = Disabled 로 설정한다.  

◎ Memory size has changed since last boot
원인 : 메모리를 처음 장착하거나, 추가 장착하였을때 인식하지 못한다.
조치 : CMOS SETUP 설정으로 들어간 뒤 그냥 나온다. 자동 인식.  

◎ Memory verify error at XXXX
원인 : XXXX 번지 읽기/쓰기 오류
조치 : 메모리의 장착여부, 고장여부 확인  

◎ Memory Test:
원인 : 메모리 테스트 과정  

◎ Memory test fail
원인 : 메모리 테스트중 에러
조치 : 원인이 화면에 나타남으로 점검한다.  

◎ NO ROM BASIC > SYSTEM HALTEd
원인 : 활성 분할 영역을 지정하지 않았다.
조치 : 파티션을 설정한 후에는 활성 드라이브 영역을 지정하여야한다.
       [컴사랑 초보자 광장의 '윈도우설치 과정' - FDISK 항목 참고]  

◎ None System Error
원인 : 시스템 파일이 없다.
조치 : 시스템 파일 전송 / 부팅 순서 전환  

◎ Override enabled - Defaults loaded
원인 : 설정된 CMOS 값으로 부팅을 할 수 없다.
조치 : CMOS 설정을 기본값으로 지정한다. [윈도우설치-CMOS 항목 참고]  

◎ Primary master hard disk fail
원인 : Primary master Error
조치 : 하드의 연결상태, 마스터/슬레이브 설정 상태 확인

◎ Primary slave hard disk fail
원인 : Primary slave Error
조치 : 하드의 연결상태, 마스터/슬레이브 설정 상태 확인

◎ Secondary master hard disk fail
원인 : Secondary master Error
조치 : 하드의 연결상태, 마스터/슬레이브 설정 상태 확인

◎ Secondary slave hard disk fail
원인 : Sencondary slave Error
조치 : 하드의 연결상태, 마스터/슬레이브 설정 상태 확인

◎ XXXX.dll
원인 : 강제로 프로그램을 삭제하였을 경우
조치 : *.dll 파일의 오류는 대부분 강제로 프로그램을 삭제하였을 경우 나타난다.

◎ Drive not ready error - insert boot diskette A: - Please any key when ready
원인 : 부팅이 불가능한 일반 디스크가 삽입되어 있다.
조치 :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에 삽입된 디스크를 제거한다.  

◎ Non-system disk or disk error - Replace and press any key when ready
원인 : 시스템 파일이 손상되었다.
조치 : 시스템 파일 전송  

◎ Missing operation system - Replace and press any key when ready
원인 : 시스템 파일이 손상되었다.
조치 : 시스템 파일 전송  

◎ BAD or missing - COMMAND Interpreter
원인 : COMMAND.COM 파일의 손상
조치 : 파일 전송 [sys c:]  

◎ Invaild drive specification
원인 : Fdisk 가 안됨
조치 : 파티션 설정을 해준다. [윈도우설치-FDiSK 항목 참고]  

◎ Cmos battery has failed
원인 : CMOS 밧데리 방전
조치 : 배터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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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미FTA 국내 제약업계 위기이자 기회  
2006/10/04 (Wed)
08:18:48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79
한·미FTA 국내 제약업계 위기이자 기회
[세계일보 2006-06-01 17:27]    
한미 FTA협상시 의약품 분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분야는 의약품 특허 강화에 대한 것이다. 의약품 특허 강화의 의제로는 식약청에서의 의약품 허가업무와 특허청의 업무 연계, 특허기간의 연장, 특허 의약품의 자료 독점권, 제네릭 의약품의 개발시 임상실험 제한 규정 등이다.

미국에서는 신약을 개발하기까지 막대한 자금과 시간을 투자한 특허권자에게 그에 상응하는 최대의 보상을 해 줌으로써 더 좋은 신약을 개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국민이 부담하는 약값이 너무 증가하게 되었다. 이에 상대적으로 약값이 저렴한 제네릭 의약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HATCH WAXMAN법을 도입하게 되었다. 즉 특허된 의약으로서 오렌지북에 등록된 약 중 특허에 무효사유가 있다고 판단되거나, 특허를 침해하지 않도록 설계변경(Design Around)한 약에 대하여는 특허기간이 만료하기 전이라도 식약청에 약식으로 허가신청을 하도록 허락해 주는 제도다.

이를 통보받은 특허권자는 제네릭회사를 특허침해로 제소하고 허가를 일정기간 중지시킬 수 있으나, 만일 침해소송에서 제네릭사가 승소하면 허가를 받음과 동시에 시장에서 고가의 독점권을 인정받게 된다. 실제로 이 제도를 잘 활용하여 미국 시장에서 신약회사 못지 않게 성공한 인도나 이스라엘의 제네릭 회사들이 많이 있다.

미국과 FTA를 체결하는 것은 미국의 자유시장 경제 시스템으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여러 가지 형태의 성공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M&A 등을 통해 규모를 키워 처음부터 신약개발로 들어갈 수 도 있겠지만, 맨파워를 갖춰 취약하고 부실한 특허, 틈새 특허를 발굴하여 특허 회피 전략, 무효 특허 발굴전략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일종의 끊임없는 블루오션 발굴 전략이라고나 할까.

우리나라는 특히 제약업계, 화학분야, 생화학 분야에 학위를 한 사람들이 많다. 이런 분들이 꼭 실험실에서만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보진 않는다. 그럴만한 실험실 인프라가 깔려 있지도 않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높아 고학력자가 많다. 특히 이공계의 고학력자들이 실험실이 아닌 새로운 연구분야에서 진행할 프로젝트를 많이 개발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FTA 체결 후 특허권이 강화되면 가장 많아지는 업무 분야가 전공지식 가진 분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선행기술 Search, patent search, 클레임 분석, 특허 맵 작성, 특허분석하기, 특허 디자인 어라운드하기 등 업무 영역의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회사들은 이러한 업무분야의 인재를 영입하고 지금까지의 인적구조를 과감히 개선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도록 투자의 방향, 연구의 방향을 재설정하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변화가 오면 두려움이 앞서지만, 변화의 물결을 막을 수 없는 때도 있다.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변화에 잘 적응하는 자가 성공하기 마련이다. 이제 세계는 다자간 WTO 시대에서 상호간 FTA시대로 접어들었다. 특히 세계 제1의 거대 시장을 갖고 있는 미국주도의 FTA 물결은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로서는 거부할 수도 없고 거부해서도 않되는 변신의 기회임이 분명하다. 제약업계도 이제는 국내 시장에서 안주해서는 안된다. 몇몇 제약기업들은 이미 세계시장을 향해 나가고 있다. 제약업계는 한미 FTA체결을 기점으로 ‘영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과감히 선진 시스템으로 환골탈퇴 해야 할 시점에 왔다./안소영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약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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