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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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칩 [2007/06/25]
현대차 뿐만이 아니라... [2007/06/25]
중고차 구입 가이드 [2007/06/22]
신개념 웰빙 식자재, '디츠' [2007/06/16]
Mass spectrometry data analysis in proteomics [2007/06/11]
쩐의 전쟁 [2007/06/09]


Subject
단백질 칩  
2007/06/25 (Mon)
12:16:52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8
KAIST '반도체 칩 이용 바이오센서' 개발
최양규 교수팀, 기존 바이오센서 비해 성능 탁월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 게재..신약.휴대용 진단기기 개발 등에 활용
연합뉴스
입력 : 2007.06.25 07:59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전자전산학과 최양규(崔梁圭.41) 교수팀이 반도체 트랜지스터를 이용, 생체 분자를 검출하는 새로운 바이오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Nature Nanotechnology) 인터넷판에 실려 25일 발표됐다.

최 교수팀이 개발한 바이오센서는 일반적인 트랜지스터 구조에 나노미터 크기의 나노갭(nanogap)을 형성, 그 내부의 유전율 변화를 이용해 생체 분자를 검출하는 원천기술이다. 일반 전자소자인 트랜지스터가 훌륭한 바이오센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실험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나노갭은 두 개의 물체가 나노미터(10억 분의 1미터) 간격 만큼 사이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 평판형 전극 구조를 말한다.

이 기술은 생체 분자 크기에 맞춘 나노갭 사이에 분자를 고정시켜 검출하는 방식으로 민감도가 기존 바이오센서보다 월등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기존 반도체 트랜지스터 구조를 이용하기 때문에 반도체 공정 및 구조와 유사해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상용화된 바이오센서는 주로 형광물질의 빛의 강도변화, 나노자성체를 이용한 자장변화, 생체 분자의 표면공명도 변화를 측정, 검출하는 방식이다. 이는 사전에 ‘표식공정’(labeling process) 과정을 거치게 돼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이번 새로운 바이오센서는 민감도가 높은 전자를 이용, 생체 분자를 검출해 표식공정이 필요 없고 고가의 검출장비 없이도 신속한 분석이 가능하다고 최 교수팀은 설명했다.

이 기술은 DNA 염기서열 분석, 암진단 및 병원균 식별의 항원-항체 반응 연구, 맞춤형 신약 개발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IC(Integrated Circuit)칩과 호환성을 갖고 있어 시스템온어칩(System-On-a-Chip) 및 랩온어칩(Lab-On-a-Chip)기술과 융합하면 휴대용 자가 진단 기기, 유비쿼터스 진단 장치에 사용이 가능한 핵심기술이다.

이에 따라 IT 핵심 기술인 반도체 기술에 BT기술인 바이오센서를 접목, 반도체 응용분야를 바이오 영역까지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교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가공 기술을 갖고 있는 국내 기술 환경과 미래 신성장 동력원을 찾고 있는 반도체 업계의 상황을 고려할 때 이 기술이 국내 반도체 업계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심장병, 암진단, 병원균 진단 단백질 검출 등 실용화 기술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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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protein 발굴, antiboty 생산력과 bioinformatics가 받쳐주면 괜찮겠네. 언제쯤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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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현대차 뿐만이 아니라...  
2007/06/25 (Mon)
12:02:0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6
    
  • [뉴스블로그] 한국 대학생 인턴이 본 롤스로이스와 현대차
  • 최원석 기자 ws-choi@chosun.com
    입력 : 2007.06.24 23:29 / 수정 : 2007.06.25 06:22
    • “현대자동차가 유럽회사들만큼 장기(長期)계획과 시스템에 따라 움직이는 연구개발 환경을 갖춘다면, 지금이라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겁니다. 연구원 개개인이 매일 밤을 새우고 몸으로 때워 일의 성과를 유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잖아요.”

    • 현대차 연구소에서는 연구원으로, 영국 롤스로이스(Rolls-Royce) 연구소에서는 인턴으로 일해 본 한 직장인의 말입니다.

      롤스로이스는 항공기엔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며 매년 급성장 중입니다. 롤스로이스 항공기엔진은 세계 최대 여객기인 에어버스 A380에도 들어갈 정도이지요. 롤스로이스 그룹 자동차 부문이 독일 BMW에 넘어간 것과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롤스로이스는 영국의 제조업 몰락에도 불구하고 첨단기술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2003년부터 부산대 공대생을 매년 2명씩 6개월간 영국 더비(Derby) 연구소의 인턴으로 채용해 왔습니다. 롤스로이스 연구소를 경험했던 당시 인턴들의 말에 따르면, 롤스로이스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유지하고 수익성을 내는 것은 연구개발의 전 과정이 꼼꼼히 기록되고 또 연구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원인분석과 해결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반면에 현대차는 시스템보다 개별 연구원들이 몸으로 때워서 일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과정보다는 일의 속도만 중시하다 보니, 갑자기 사람이 빠지면 일도 멈춰 버린다는 것이지요. 또 당장의 비용 대비 성과만 중시하기 때문에, 결과가 빠른 기술에만 집중하고 나중에 관련기술 연구를 새로 시작하는 일의 반복이 많다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연구개발 능력은 개개인의 능력으로만 보면 도요타와도 겨룰 만하다고 합니다. 롤스로이스 연구소를 경험한 인턴들의 지적대로, 고생을 덜 하고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선진 시스템을 갖추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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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중고차 구입 가이드  
    2007/06/22 (Fri)
    05:01:16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5
        

    누가 얼마나 탔는지가 ‘차생명’ 좌우

    중고차 구입 가이드

    • 최근에는 국산차의 내구성이나 도로 사정이 좋아져서, 구입 후 2~3년 정도 지난 중고차는 신차와 큰 차이가 없다. 신차에 비해 구입 단계의 세금 부담이 훨씬 적기 때문에, 차 값 뿐 아니라 전체적인 운용비용 면에서 경제적이다. 그러나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은 항상 조심스럽다. 꼼꼼하게 관리하고 소모품을 제때 갈아준 차를 구입하고 싶지만 확인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차를 팔려고 결심한 차주는 차에 사소한 문제가 있더라도 고치지 않고 놓아두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따라서 구입하려는 차가 ‘사고가 난 차는 아닐까’ ‘주행거리를 속인 차는 아닐까’ 하는 불안을 떨칠 수 없는 것이다.

      한 사람이 계속 타던 차라면 일단 안심

      한 사람이 계속 타던 차라면 일단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또 차주의 성별·직업·거주지와 팔게 된 이유를 물어보는 것도 차의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판단 근거가 된다.

      30~40대에 안정적 직장을 갖고 있고 좋은 품성을 사진 사람이라면 차를 얌전하게 관리하고 몰았을 가능성이 높다. 20대 초반에 운전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과격한 운전으로 인해 차가 혹사당했을 수도 있다. 얌전한 여성이 운전한 차라면 차의 상태가 좋을 가능성이 높지만, 차량 길들이기가 잘못돼 있을 확률도 있다. 차는 상황에 따라 급가속도 해줘야 가속 성능이 정상화되지만, 여성운전자의 차량은 너무 얌전하게만 몰아 가속력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반대로 차량을 소유했던 운전자가 여러 명이라면 그만큼 차에 대한 믿음이 떨어진다고 봐야 한다. 중고차는 통상 주행거리와 연식을 갖고 가치를 따진다. 우리나라 자동차는 초기 2~3년 간의 감가상각률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3년 정도 지난 차를 구입하는 게 구입 비용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된다. 여름 성수기에는 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싼값에 사려면 피하는게 좋다.

      또 해가 바뀔 때마다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에, 해가 바뀐 직후에 사면 실제 사용기간에 비해 조금이라도 싸게 살 수 있다.

      또 5년 된 중고차라면 1년에 2만㎞ 정도 총 10만㎞ 정도의 주행거리를 지닌 차가 일반적이다. 최근엔 주행거리가 짧아져서 1년에 1만~1만5000㎞ 밖에 뛰지 않은 차도 늘고 있다. 연식이 늘어나도 주행거리가 짧으면 차량 노후화가 더디게 진행된다. 따라서 비슷한 값이라면, 당연히 주행거리가 짧은 차를 고르는 게 유리하다.

      자동차 매매상사의 판매가격은 개인끼리 거래하는 것에 비해 비싸다. 관리비용과 영업 마진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구입 후 일정기간 동안 차에 문제가 생길 경우 무상수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따라서 매매상사에서 구입하는 게 개인 거래보다 준중형·중형세단 기준으로 100만~150만원 정도 더 비싸다. 그러나 직접 차를 구입할 때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또 고장의 위험성을 감안할 때,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

      아는 사람 차 구입은 피해야

      또 아는 사람의 차를 사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아주 싸게 사는 거라면 고려해 볼만 하지만, 잘 아는 사람의 경우, 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공방으로 서로 감정이 상할 수도 있다. 가능하면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차를 잘 아는 사람과 같이 가서 차의 기본상태를 확인〈표 참조〉해 보는게 좋다. 전문가와 동행이 어렵다면 인터넷이나 책자를 통해서라도 확인하는 방법을 익힌 뒤 실제 차를 점검해야 한다. 또 그 동안의 수리내역을 꼼꼼히 제시하는 사람이라면 그 중고차는 믿어도 좋다. 차량에 대한 정성을 쏟는 사람이 관리한 차라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중고차 관련 정보나 문제발생 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미리 들러보는 것도 좋다. 자동차 10년타기연합(www.carten.or.kr) 건설교통부 사이버민원실(www.moct.go.kr) 소비자원 소비자상담실(www.cpb.or.kr)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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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신개념 웰빙 식자재, '디츠'  
    2007/06/16 (Sat)
    11:23:45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4
        
    소디프B&F, 신개념 웰빙 식자재, '디츠'

    ㈜소디프B&F(www.sodiffbnf.co.kr)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개념의 웰빙 식자재, '디츠'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 식품 시장에 뛰어들었다.

    디츠(www.deats.co.kr)는 대두성분과 구약감자에서 나온 곤약을 원료로 한 신개념의 식자재로, 100g 당 33칼로리, 흰쌀밥의 1/10 kcal이고, 식이섬유는 샐러리의 7배 가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기대되며, 장 운동을 활성화시켜 독소 배출의 효능이 있다. 첨가물로는 응고제로 사용된 수산화칼슘 외에는 대두성분과 곤약성분으로만 구성됐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및 웰빙 식품과 달리, 간단해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맛뿐 아니라 씹는 기분을 고려해 양념에 따라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어 매일 세 끼를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전에서 첫 선을 보였는데, 기간 동안, 디츠를 재료로 한 요리를 즉석에서 시식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유명 요리 전문가 김노다씨가 홍보대사로 직접 나서며, 전시회 기간 동안 선보인 디츠 해조샐러드, 디츠 탕수육, 디츠 차우더 등 다양한 요리는 행사장을 방문한 일반인과 식품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자체 개발한 디츠 덮밥과 디츠 칠리소스 탕수는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츠 기본형인 디츠33 제품 6종과 기존 제품에 비해 칼로리가1/2이며,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는 비엔나, 스모크햄 등 육가공 제품, 돈까스, 햄버거패티 등 냉동제품 10여 종의 제품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오는 6월 22일 홈에버,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60여개 매장 동시 입점을 시작으로 연내 100여개 매장 입점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가격은 디츠33 300g 기준 3,000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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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Mass spectrometry data analysis in proteomics  
    2007/06/11 (Mon)
    02:32:37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3
    Mass Spectrometry Data Analysis in Proteomics



    November 2006
    ISBN13: 978-1-59745-275-5
    ISBN10: 1-59745-275-0
    Series: Methods in Molecular Biology
    Volume #: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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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쩐의 전쟁  
    2007/06/09 (Sat)
    05:46:25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292
    [쿠키연예] "원작을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드라마보다 더 화끈한 쩐의 전쟁 원작 만화를 무료로 즐겨라." 5월 중순 시청률 20%대에서 출발해 현재 30%대를 넘는 높은 인기를 보이는 드라마 '쩐의 전쟁'의 원작을 SBS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지난달 31일 첫 서비스가 시작된 박인권 작가의 만화 쩐의 전쟁 1부는 매주 월·수·금요일마다 업데이트되고 있다. 1부는 60회 분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20회까지 연재된상태다. 만화 '쩐의 전쟁'은 현재 스포츠 칸에서 770회 이상이 지면 연재되고 있다.

    원작 '쩐의 전쟁'은 일주일 또는 한 달마다 소재를 바꾸며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다루는 '옴니버스 구성'이다. 그러나 드라마는 '돈이 전부인 남자'와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믿고 싶은 여자'를 다룬 멜로물이다. SBS측은 "원작을 보면서 드라마와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영남일보 김효섭 기자 hskim@yeongnam.com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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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과 어머니가 너무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난 아직 한번도 보질 못했다.

    심지어는 어머니가 원작인 만화를 구해 오라고까지 하신다...

    알아 보겠다고 해 놓고, 아직 알아보질 못했는데...

    인터넷으로 볼 수 있구나.. 어머니 컴맹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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