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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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들은 알고 있다 숨겨진 맛집을! [2008/04/24]


Subject
택시 기사들은 알고 있다 숨겨진 맛집을!  
2008/04/24 (Thu)
10:41:3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07
  • 택시 기사들은 알고 있다 숨겨진 맛집을!
  • 김신영 기자 sky@chosun.com
    입력시간 : 2008.04.24 09:21

    • 모르는 동네에 갔을 때 '기사 식당'에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낮다는 소리가 있다. 시내 곳곳을 꿰고 있는 택시 기사들의 입맛에 맞는다면, 적어도 '평균 이상'은 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서울 도봉구 방학 3동에 있는 T운수 택시기사 50명에게 '가장 자주 찾는 식당'을 물었다. 역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곳은 '쌍다리 기사식당'같이 많이 알려진 곳. 그 중 덜 알려진 네 곳을 소개한다.


       

    • ■ 송파구 삼전동 똑다리 김치찌개

      '김치독'의 '똑', 돼지다리의 '다리'에서 따왔다는 식당 이름이 특이하다. 유일한 메뉴인 '똑다리 김치찌개(1인분 4500원)'는 요즘의 강한 양념보다는 예전 시골서 끓여 먹던 심심한 국물이 특징이다. 

      김치를 길쭉하게 찢어 넣고 돼지고기를 푸짐하게 넣어준다. 혼자 온 사람들이 많아서 홀로 가도 어색하지 않은 대신 사람이 많으면 합석도 감수해야 한다. 테이블마다 뚝배기에 담겨 있는 콩나물 무침을 찌개에 넉넉히 넣어먹으면 시원한 맛이 더하다. (02)420-3962

    • ▲ '영동 스낵카' 북어찜 / 조선영상미디어 조영회 기자 remnant@chosun.com
    • ■ 강남구 대치동 영동 스낵카

      롯데백화점 강남점 맞은편, 값비싼 '금싸라기 땅'에 버스를 개조해 만든 기사식당 '영동 스낵카'가 눈에 확 띈다. 버스같이 생긴 식당 모양도 그렇지만 '택시회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차장에 택시가 가득해서다.

      택시기사들이 '베스트 메뉴'로 꼽은 북어찜(4500원)은 부드러운 북어에 양념을 자박하게 부어 밥 위에 올려 먹기 딱 좋다. 버스 옆에 가건물 형식의 식당이 연결돼 있다. 반찬은 건물 쪽에서 뷔페식으로 덜어다 먹어야 한다. 24시간 영업, 불규칙적으로 쉰다. 한티역 7번 출입구. (02)558-5469

       

    • ▲ '풍년기사식당' 순두부 / 조선영상미디어 조영회 기자 remnant@chosun.com
    • 마포구 대흥동 풍년기사식당

      서강대 후문 6호선 대흥역 부근엔 기사식당이 유난히 많다. 이 중 풍년기사식당은 널찍하게 배치된 상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인기가 있는 곳이다. 순두부, 김치찌개, 돈가스, 참치회덮밥 등 메뉴가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커다란 스텐리스 그릇에 참치회와 양배추, 참치가 가득 들어있는 참치회덮밥은 양이 푸짐해서 좋다. 그날그날 달라지는 반찬은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한다. 모든 메뉴 가격 4900원·24시간 연중무휴. (02)711-0616

       

    • ▲ '고향마을' 등갈비 숯불구이 / 조선영상미디어 조영회 기자 remnant@chosun.com
    • ■ 노원구 상계동 고향마을

      아파트 단지 안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데도 입소문 듣고 찾아오는 택시기사들이 많다. 뼈에 살코기가 튼실하게 붙어 있는 길쭉한 등갈비(돼지고기·1인분 8000원)를 바깥에 있는 숯불에서 한 차례 구운 다음 식탁에 있는 돌판으로 옮겨와 다시 한 차례 구어 먹는다.

      줄줄이 이어진 갈비를 하나씩 가위로 자른 다음 입에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잘 익은 짭짤한 고기가 살살 녹는다. 해가 지면 야외에 간이 식탁을 놓고도 먹을 수 있다. 구이로 만족하지 못했다면 얼큰한 등갈비 수제비(1인분 8000원)로 마무리하면 된다. 상계동 주공아파트 3단지 301동 상가 2층(주차는 상가 건물 지하에). 오후 5시~오전 1시 연중무휴. (02)935-0793.



      ※ 이 기사 작성에는 최아름 인턴기자(서강대 신문방송학 3년) 유지영 인턴기자(호주 멜버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3년)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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