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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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백화양곱창] 더이상의 양곱창은 없다카이. [2008/09/08]
항암제 새 트렌드 TOP [2008/09/07]


Subject
[자갈치/백화양곱창] 더이상의 양곱창은 없다카이.  
2008/09/08 (Mon)
11:16:49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12
자갈치/백화양곱창] 더이상의 양곱창은 없다카이.
2008/09/05 오 전 12:07 | 음식사진들~



지난주말 양곱창이를 묵으러 부산까지 갔습니더.





부산-동대구 신고속도로 정말 좋아예!
122킬로 거리를 마 80킬로로 줄여뿌고 짱이라예.





좌천동은 80년대 외할머니댁이 있던 곳입니더 방학때마다 가고 그랬는데.





광안리 왔디마는 부산 비엔날레가 열리네예.
비엔날레는 고마 광주 하게 놔두지. 부산은 영화제도 잘되믄서......
내사 맨 밑에 회사로고 보이끼네 놀러온 기분이 막 사라지뿌고 이칸다.





부산사는 마작가랑 태종대 갔다온 메작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예.





부산하믄 스타벅스 아잉교. <-?
광안리 스타벅스 전망도 좋고 역시 최고라예. 유럽에 온줄 알았네.





고 옆에 쉬리모텔 네이밍 센스 지기네.





민락동 회타운 옛날에는 막 촌티나이 양아스럽고 그라디마는 요새는 마 억쑤로 신식 돼뿟네.





드디어 부산의 명물이라카는 '백화 양곱창'에 왔십니더.
자갈치시장 농협백화점 바로 뒤에 있습니더.





신림동 맨트로 한 상호아래 여러집들이 모여있는 형태.





와글와글 합니더





저희는 마지막집인 17호점에 들렀습니더. 구멍이 많이 뚫버있는 고급 연탄이라네예.





양곱창 모듬 2만원어치 입니더.





억쑤로 신선하고 양도 정말 많고 가격 착합니더.





얼마전에 서울서 양미옥 갔는데 이정도 한접시 시킬라믄 5만원 줘야됩니더....





양념장도 끝내줍니더.





와 정말 행복한 순간.





양이랑 대창이랑만 추가로 시킸습니더. 역시 2만원어치.





대창좀 보이소. 곱이 꽉 찬기 마 퀄리티가 최고라예.





이래 꿉어먹으면 와따 세상 부러운기 없십미더.





요대로 입안에 여면 쫄깃쫄깃 육즙이 한참을 돌아뿌고 신선함이 고대로 느껴진다능.





아줌마가 60이 다됐는데도 참말로 젊어보이시지요.





메가랑 금보는 음식 묵을때가 제일 진지합니더.





머하노.





여기서 양념으로 갈아타볼까예.





양념한 양이랑 대창 마늘이랑 볶아줍니더.





양념 별로 안맵고 딱 먹기 좋습니더. 저질 양곱창들 양념으로 가리면 잘 모르지만
이런 신선한 양곱창은 양념 부아놔도 신선함이 고대로 느껴집니더.





자자 또 한입.





자자 이제 대미를 장식해야지예..... 밥 썌리 부아가





팍팍 볶아서





김가루 뿌리면 이제 마무리 볶음밥 오나성!!!!!





이제 교대앞에 거북이곱창 당산원조곱창 다 못갑니더. 찔기갖고 그런거 우예묵노.
이제 양미옥 양마니 연타발 곰바위 다 못갑니다. 비싸갖고 그런데 우예가노.
앞으로 내인생에서 양곱창은 백화양곱창 아니면 못먹게 됐심더... (이기 좀 슬프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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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항암제 새 트렌드 TOP  
2008/09/07 (Sun)
10:44:30 p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11

항암제 새 트렌드 TOP [중앙일보]

표적 약 최근 5년간 FDA 허가 신약 50% 해당
먹는 약 통원치료 가능 … 통증·감염 우려 적어
예방백신 현재 B형 간염·자궁경부암 두 종류 나와

요즘 ‘웰빙’ 트렌드에 항암제도 닮아가고 있다. 항암제 하면 먼저 떠오르는 단어인 괴로움·불편함을 벗어던진 ‘웰빙’ 항암제가 속속 등장한다.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무차별 타격을 가해 극심한 부작용을 동반했던 기존의 항암제는 ‘과녁’(암세포)을 향해 정확하게 날아가는 표적(target) 항암제로 대체되고 있다. 또 먹는(oral) 항암제가 개발돼 가정에서도 쉽게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암을 예방하는(preventable) 백신까지 등장했다. T(target)·O(oral)·P(preventable), 즉 TOP 항암제 시대가 열렸다. 그 효능과 한계를 알아보자.

◆표적 항암제=2001년 국내에 도입된 글리벡이 최초의 표적 항암제. 효과는 놀라웠다. 이 약을 6년간 복용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10명 중 9명이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치료 도중 아이(글리벡 베이비)를 낳는 환자도 여럿 나왔다.

‘글리벡 대박’ 이후 선진국에선 표적 항암제 개발이 붐을 이뤘다. 현재 임상연구 중인 표적치료제만 150여 종(2006년 3월 기준)에 달한다. 이미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시판 승인을 받은 약은 20개가량(2006년). 최근 5년간 FDA가 허가한 신약의 50%가 표적 치료제였다.

표적 항암제가 ‘타깃’으로 삼은 것은 암세포·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혈관 내피 성장인자(VEGF) 등이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상위 교수는 “EGFR은 세포가 상처를 입었을 때 아물게 하는 등 세포의 생존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 VEGF는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표적 항암제는 타깃에 따라 단일 표적치료제와 다중 표적 항암제(넥사바, 간암·신장암)로 나뉜다. 다중 표적은 암세포와 혈관 내피 세포를 동시에 공격한다는 뜻. 표적 항암제라고 해서 모두 글리벡처럼 높은 완치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글리벡 신드롬’은 적응 질환인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발암 과정이 비교적 단순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보는 학자가 많다. 실제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이레사의 경우 동양인에게서의 반응률이 20%에 그친다. 서양인은 이보다도 낮다(10% 수준). EGFR에 돌연변이가 있는 환자에게만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먹는 항암제=비아그라가 기존 발기부전 치료제(주사약)에 비해 효과가 특출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블록버스터약이 된 이유는 한 가지다. 먹는 약이라는 편리성 덕분이다. 이런 ‘성공 신화’를 벤치마킹한 항암제가 개발되고 있다.

20년 넘게 사용돼 온 ‘쉰세대’ 항암제 5-FU와 ‘신세대’ 항암제 젤로다·TS-1은 사실상 같은 성분이다. 5-FU는 주사약이고 두 신약은 먹는 약이라는 점이 다르다. 이처럼 항암제의 제형을 주사약에서 경구약으로 바꿈으로써 암환자가 얻는 혜택은 적지 않다. 우선 단지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에 가거나 입원할 필요가 없어졌다. 주사약 사용에 따른 통증·감염 우려가 줄어든다. 또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 시간 맞춰 약을 먹는 등 환자의 복약 순응도가 높아진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재진 교수는 “같은 성분의 항암제라도 제형에 따라 부작용의 종류까지 달라진다”며 “먹는 항암제가 주사약보다 부작용이 적을 것으로 막연히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고 소개했다. 5-FU의 부작용은 구내염·설사인 데 비해 젤로다는 손·발톱 염증, TS-1은 피부색 검어짐·설사로 완전히 다르다.

◆예방용 암백신=현재 두 종류의 암 예방 백신이 존재한다. B형 간염백신과 자궁경부암 백신(가다실·서바릭스)이다. 한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박병배 교수는 “간암·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이 만들어진 것은 이들의 발생원인이 단순한 데다 소상히 밝혀져 있기 때문”이며 “간암 환자의 약 70%는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 후 암에 걸렸고, 자궁경부암은 100%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라고 조언했다.

다른 암 중에선 이렇게 원인이 단순한 ‘놈’을 찾기 힘들다. 그래서 자궁경부암 백신이 마지막 암백신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학자도 적지 않다.

암 치료 백신도 개발 중이다. 이 약은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일종의 면역요법제다. 림프종·흑색종·전립선암·신장암 등을 대상으로 한 치료 백신 연구가 활발하다. 그러나 백신만으로는 암의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수술을 통해 암의 크기를 현저하게 줄여놓은 뒤 치료 백신을 일종의 보조치료제로 사용하는 데 그칠 것이란 전망이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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