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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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바이오시밀러 투자, 대구신서 대두 [2010/02/04]
'제약영업 상위10%의 노하우' [2010/02/04]


Subject
삼성 바이오시밀러 투자, 대구신서 대두  
2010/02/04 (Thu)
10:06:3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27
삼성 바이오시밀러 투자, 대구신서 대두  
세종시보다 주도적 사업 가능-정부는 부담 줄일 수 있어

삼성전자의 세종시 바이오시밀러 투자계획이 세종시 수정안에서 제외되면서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락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삼성바이오시밀러 사업의 다음 후보지로 대구 신서 지구에 대한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대구경북 신서지구는 지난해 8월 충북청원군의 오송과 함께 첨단 의료복합단지로 선정된바 있어 삼성전자의 바이오시밀러 투자지로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



또한 삼성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해 사업확정 후 공표하겠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와관련해 최근 HMC 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산업 분석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바이오시밀러 투자는 세종시 수정안에서 제외되었다 해도 대구 신서지역 또는 타지역에 금년내 부지 선정 및 투자가 시작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종경 연구원은 이번 세종시 수정안에서 삼성 바이오시밀러 생산투자가 제외된 것에 대해 "2012년을 기점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시대가 시작된다는 업계 전망을 감안할 때 삼성은 단기간내 대규모 설비투자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최근 세종시의 정치 쟁점화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며 "한마디로 자신없는 분야를 진출함에 있어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관심이 너무 집중됐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바이오시밀러 사업의 다음 후보지로 대구시가 대두되고 있다"며 "이는 삼성입장에서는 세종시보다는 주도적으로 사업 진행이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타지역과의 형평성 논란에서 조금은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정부 역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계획안이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최 연구원은 "지역에 관계없이 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진출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대구 신서지역 또는 국내 제3의 지역에 2010년 내 부지 선절 및 투자가 시작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주력하고 업체들로는 셀트리온, 이수앱지스, 바이넥스, 제넥신 등이 오랜기간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슈넬생명과학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대한 신규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전유미 기자 (yumi5596@bosa.co.kr) 입력 : 2010-01-13 오전 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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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약영업 상위10%의 노하우'  
2010/02/04 (Thu)
10:01:49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26
'제약영업 상위10%의 노하우'  
제약영업의 생생한 현장 담아… 영업커뮤니케이션 제시

제약 영업인들에게 유용한 참고도서가 출간됐다.

  



제약업계의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제약업계 실무진들이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모아 집필한 ‘제약영업의 기술’이 그것.

  

이 책은 현장에서 뛰는 제약영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제약영업 가이드를 집필하고자 뜻을 모은 한국노바티스 오혜연 팀장, GSK 이동수 본부장, 더 메디컬 갤러리 조현 대표의 공동저자로 출간됐다.

  

한국노바티스 오혜연 팀장은 “영업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있으나, 제약영업만을 세분화해 도움을 주는 책을 찾기 어려웠던 것이 늘 아쉬웠다”며 “이 책은 제약영업 상위 10%에 들고자하는 우리 영업인들의 현장감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뤄져 있다. 1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생생한 제약영업 현장의 이야기, 2부는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영업원칙과 가이드 및 실행원칙, 3부는 고객과 자신의 심리와 성격유형을 파악해 이를 통한 영업커뮤니케이션의 맥을 짚는 새로운 시각의 영업방식을 다루고 있다.

  

GSK 이동수 본부장은 “제약영업 노하우에 특별한 비밀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이 책은 이미 공개된 비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남다른 행동의 작은 차이가 큰 성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책을 접하는 국내 제약업계 영업인들과 신입사원들이 공감하고 실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수 기자 (leejs@bosa.co.kr) 입력 : 2010-01-18 오전 11: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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