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의 낙서장-끄적끄적.. 단순한 태오 뭘 끄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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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우습게 보다간 눈앞이 캄캄 [2010/08/22]
모니터 밝기, 눈 피로도와 관련 있다, 없다? [2010/08/20]


Subject
녹내장 우습게 보다간 눈앞이 캄캄  
2010/08/22 (Sun)
12:25:02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38
녹내장 우습게 보다간 눈앞이 캄캄 [조인스] 기사나도 한마디 (0)아내가 먼저 알아야 할 남편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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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이 높을수록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자동차 영업을 하는 김찬(53·가명) 부장은 며칠 전 갑자기 눈이 아프고 시력이 떨어져 안과를 찾았다. 두통에다 구토증상까지 있어 다른 중병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급성녹내장이란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방수(房水)의 흐름이 완전히 끊어져 안압이 급격하게 상승했기 때문에 녹내장이 되었다며 곧바로 안압을 내리는 수술을 했다. 눈 안에서 만들어지는 물을 뜻하는 방수는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눈 내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밝은세상안과의 이종호 원장은 “40대 이상이 되면 20명 중 1명꼴로 녹내장에 걸린다”며 “시신경에 장애가 생겨 시야가 흐려지는 이 병은 방치하면 실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시신경은 한번 손상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안구 앞쪽에 있는 각막과 수정체는 카메라에 비유하면 필터나 렌즈에 해당하는 조직이다. 투명해야 하기 때문에 혈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은 안구 앞쪽에 채워져 있는 방수로부터 얻고 있다. 녹내장이라는 이름은 이 방수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너무 많이 차있을 때 각막이 부어올라 눈동자가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데서 유래한 병명이다.

안압이 높아지는 게 원인
김 부장처럼 자각증상이 뚜렷한 급성녹내장에 비해 만성녹내장은 깊숙이 진행되기 전까지는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녹내장 환자의 70%는 NTG(정상안압녹내장:Normal Tension Glaucoma)이다. NTG는 그 이름대로 안압이 정상범위(10~21㎜Hg)인데도 시야가 흐려지고 시신경에 장애가 생긴다. 초기 단계에서는 한쪽 눈의 시야가 흐릿해져도 다른 쪽 눈이 보완해주기 때문에 잘 알아차릴 수 없다.

만성녹내장은 눈동자의 색깔은 물론, 통증이나 충혈 등의 증상이 거의 없다. 시력도 병이 심각한 상태가 될 때까지는 저하되지 않는 게 특징이다. 환자 스스로 병이 상당히 진행됐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만성녹내장의 유일한 자각증상은 시야의 일부에 보이지 않는 곳이 생기는 정도다. 이조차도 보통 두 눈으로 보기 때문에 잘 깨닫지 못한다.
안압에 대한 시신경의 저항력에는 개인차가 있다. 저항력이 약하면 안압이 정상치라도 시신경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또 가족 중에 녹내장을 앓은 사람이 있거나, 근시나 편두통이 있는 사람은 NTG가 되기 쉽다고 한다. 따라서 40세가 넘으면 자택이나 직장 근처에 안과 주치의를 정하고 1년에 한 번씩 정기점진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검사 내용은 안압 측정, 우각(隅角) 검사, 안저(眼底) 검사, 시야 검사 등 네 종류다.

안압 측정은 각막에 공기나 센서를 쏴서 안구의 단단함(안압)을 측정하는 검사다. 정상치는 10~21㎜Hg이다. 녹내장의 경우 21㎜Hg 미만이라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시신경 유두(乳頭)의 함몰이 진행되지 않을 때까지 안압을 내리는 치료를 계속해야 한다. 안압은 계절이나 시간대 등에 의해 변동하며 녹내장인 사람은 변동 폭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각 검사는 안압이 높은 원인을 조사하는 검사다. 우각의 상태를 조사해 우각이 충분히 넓으면 개방각녹내장, 좁으면 폐색각녹내장이라고 한다. 안저 검사는 시신경 유두의 함몰 정도를 직접 확인하는 검사다. 시신경 유두의 변화는 시야의 이상보다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녹내장을 조기 발견할 수 있고, 특별히 안압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NTG의 진단에 효과를 발휘한다.
시야 검사는 자각증상을 확인하는 검사다. 녹내장에 의한 시야 이상의 진행 패턴은 대체로 일정하기 때문에 시야 검사에 의해 병의 진행 단계를 파악할 수 있다.


안압 한 번 올라가면 평생 관리해야
치료는 점안약으로 안압을 내려 시신경이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이다. 안압을 내리는 목표치는 시신경의 장애 정도, 시야가 흐릿한 범위 등에 따라 다르다. 과거에는 환자 모두에게 같은 약을 정량 투여하는 방법을 썼으나 지금은 개별 환자의 하루 안압 변화를 측정해 그 데이터를 갖고 가장 효과적인 점안약의 조합이나 점안 시간 등을 결정하는 맞춤식 치료가 장려되고 있다. 약물요법으로도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는 경우에는 그 정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나 수술하는 경우도 있다. 자각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병이니만큼 평소 시야에 주의를 기울여 조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


관련사진

녹내장 수술 후에는 시력이 약간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병의 진행이 억제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수술하지 않은 경우보다 눈의 기능을 좋게 유지할 수 있다. 약이나 레이저 치료로 안압이 어느 정도 내려도 치료가 끝났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정기적으로 시야 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는지 계속 확인해야 한다. 안압은 한 번 올라가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치료를 통해 안압이 내려도 중단하면 다시 올라가기 때문이다.

녹내장의 원인은 안압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일본에서는 안저의 혈류가 나빠져 시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도 원인의 하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안압을 내리는 것과 병행해 안저의 혈류를 좋게 만드는 새로운 치료법이 주목 받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이 성상신경절 블록요법이라는 치료법이다. 목에 있는 성상신경절에 특수한 마취약을 주사해 교감신경의 긴장을 풀어줌으로써 혈류를 좋게 만드는 방법이다. 신경블록 요법은 좌골 신경통을 치료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방법인데, 이를 녹내장 치료에 응용한 것이다. 이 요법은 숙련된 마취과 의사의 기술이 필요하고 처치가 적절하지 않으면 수술 후 통증이나 불편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 밖의 새로운 치료법으로는 SGL(편광근적외선요법)이라는 것이 있다. SGL은 성상신경절에 파장이 짧은 특수한 근적외선을 쏴 교감신경의 긴장을 풀어줌으로써 안저의 혈류를 개선하는 것이다. 안저의 혈류를 개선하면 망막의 감도도 향상된다. 성상신경절의 부분에 근적외선을 10~15분만 쏘면 끝나고 통증이나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SGL에 의해 망막세포의 혈관이 확장하면 혈액량, 혈류 속도가 모두 증가하는 것이 임상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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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니터 밝기, 눈 피로도와 관련 있다, 없다?  
2010/08/20 (Fri)
11:58:44 am
http://www.tioh.net/zog_nackseo/?no=337
인간이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컴퓨터. 신제품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출시되는 등 도저히 그 발전의 끝을 알 수가 없다.

컴퓨터와 함께 외관은 물론 성능까지 함께 발전한 모니터 역시 몇 년전만 하더라도 흔했던 뚱뚱한 CRT모니터는 어느새 날씬한 LCD모니터로 대체됐다.

속도, 화질로는 CRT가 앞서지만 공간 활용도나 디자인적인 면에서 LCD의 인기는 이미 CRT를 넘어섰다. 하지만 LCD의 경우 밝기가 밝아 눈의 피로도가 전보다 증가했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과연 눈의 건강을 위해서 적당한 화질과 명암비를 가진 모니터는 따로 있는 것일까.

◇ 모니터 밝기, 눈 피로도와 관련 있다, 없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모니터는 주관적으로 느끼는 화질에 있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얼마나 쓸모가 있는가를 느끼는 유용함이며 또 하나는 시청하기에 적당한 밝기와 명암을 가진 자연스러움이다.

유용함은 작업 시 정보를 쉽게 뽑아낼 수 있는 화상과 글씨를 빨리 읽을 수 있는 속도감을 추구하기 때문에 굉장히 밝아야 하고 명암비가 뚜렷해야 하며 깜빡거림이 없어야 한다. 즉 문서작성 같은 기능성의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요소다.

반면 자연스러움은 정보나 글씨를 읽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고 오랜 시간 동안 보는 것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그다지 높은 명암비를 요구하지 않는다.

대개의 사람들은 모니터 밝기나 뚜렷한 명암비로 인해 눈이 피로해지고 시력이 떨어졌다고 말을 하지만 전문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이 사실이다.

을지대학병원 안과 김용선 교수는 "눈은 명암비나 밝기와 상관없다"라고 잘라 말한다. 빛이 눈꺼풀을 지나서 각막, 수정체, 유리체, 망막에 이르러 상을 맺는데 눈의 피로도는 제일 겉에 있는 각막같은 감각신경에서 느낀다는 것.

즉 밝기의 정도가 망막까지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력이나 눈의 피로도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모니터를 볼 때 눈이 피로하다고 느끼는 것은 한쪽만 계속 응시하고 있어 깜빡이는 횟수가 보통때보다 현저히 떨어져 눈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본인이 '눈이 아프다'라고 생각되어진다는 얘기다.

이와 함께 모니터와 눈의 피로도의 상관관계는 오히려 자연스러운 밝기와 명암비로 인해 모니터의 정보력이 떨어져 작업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부경대 화상정보공학부 김지홍 교수는 "눈이 피로함을 느끼는 것은 화면자체의 명암비가 높아서라기보다 밝기나 명암비가 낮아 글씨가 희미하게 보이는 등 정보력이 떨어져 관찰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모니터의 명암비와 밝기는 눈의 피로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컴퓨터를 많이 해야 하는 사람들은 신체 적응검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중앙대용산병원 안과 김재찬 교수는 "바탕의 흰색이 너무 진하면 반사효과가 일어나 눈의 피로도가 증가한다"며 "책과 비슷한 밝기로 맞춰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김 교수에 의하면 눈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는 뚜렷한 명암비를 가진 모니터나 이런 모니터를 오래 볼 경우 자율신경계통의 난조가 와서 신체 각 장기에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보통 자율신경계통은 교감신경에서 부교감신경, 호르몬의 분비를 담당해 눈물이 나거나 동공의 이완과 수축 등에 영향을 준다. 즉 밝기나 명암비로 인해 피로해진 눈은 자율신경계의 난조로 인해 배란이 불충분해지거나 생리 불규칙까지 생길 우려가 있다는 것.

때문에 김 교수는 "직업적으로 컴퓨터를 오래 하는 사람은 신체 적성검사를 해 조절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충고했다.

◇ 해상도, 명암비의 싸움 'LCD 모니터'

요즘 출시되는 컴퓨터모니터는 정확한 정보력으로 소비자를 끌어 모으려 하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미세한 부분이나 글씨가 뚜렷하면서 정확함을 내세우므로 해상도와 명암비, 밝기의 싸움이 대세처럼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세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시력이나 작업의 종류를 감안해 때에 따라 밝기와 명암비, 해상도를 조절해가며 써야 한다.

이에 문서작업이나 미세한 사진작업을 할 때는 평균 22인치급으로 봤을 때 1200~1600의 해상도에 1000:1의 높은 명암비가 적정하다. 그러나 노인의 경우는 글씨가 깨알같이 보인다고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 증가 요인이 돼 1000의 해상도로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컴퓨터 모니터로 영화감상을 할 경우 눈은 구석구석 보지 않고 가운데를 중심으로 전체를 보기 때문에 낮은 명암비와 밝기로도 충분하다. 예를 들면 1000의 해상도에 200~300:1의 명암비 수준이면 된다.

만약 영화감상 시 주위가 어둡다면 모니터의 밝기를 줄여도 그만큼 광량은 나오므로 명암비가 더 떨어져도 크게 무리는 없다.

김범규 기자 bgk11@mdtoday.co.kr

[출처] [메디컬 투데이]수세미에 세균이 '득실득실'…살균기 시장 확대|작성자 김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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