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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17 13:36:58, Hit : 2706,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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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투자 용어 정리
1. ★ 평가금액 - "평가금액= 잔고좌수*당일기준가격"  잔고좌수에 당일의 기준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계좌에 남아있는 고객님 자산의 현재가치를 의미합니다. 다만, 약관에 정한 환매수수료 약정한 만기 이전에 출금하면 환매수수료가 공제되어 실제 인출가능금액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기준가 - 펀드의 최초 기준가격은 일반적으로 1000원부터 시작하여 펀드 자산가치의 변동에 따라 매일 기준가격이 달라지게 됩니다. 매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되는 기준가격은 매매기준가격으로 고객님이 펀드를 매수하고 환매하는데 기준이 되는 가격입니다.

★ 잔고좌수 - "잔고좌수= 결제액/기준가*1000 "  현재 투자자가 보유하게 되는 수익증권의 잔고량을 의미하며 이를 기준으로 투자자산의 수익을 계산합니다.

2. 적립식으로 가입하신 경우 매월 입금건별로 해지수수료 면제일이 계산됩니다. 즉 각각 입금하신 날로부터 90일이 경과되면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나 적립식으로 납입하시기 때문에 매월 납입이 이뤄지므로 화면상 보여지는 수수료 면제일은 최종 납입분 기준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특히 적립식의 경우 부분해지는 불가능하며 중도해지시 전부 해지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 경우 전체 이익금에 대해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은 아니며 입금일로부터 90일이 미경과된 납입분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만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자동이체시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할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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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증권(펀드) 용어 해설 좀 부탁드립니다.

평점 :  
  

0 (0 명) 나도 평가하기 poly9341   조회: 1409  답변: 1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4-02-05 14:16 작성) 신고하기
펀드명/펀드번호/펀드유형/거래기준가/펀드설정일/일수/수익률/판매유무

각 투신사나 증권회사에 가보면 수익률(배당)이라고 고시를 해놓았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펀드유형까지는 알겠는데...
거래기준가와 펀드설정일, 일수의 개념이 무엇인지,
특히 수익률 이게 무엇을 뜻하는 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좀 가르쳐 주십시오.

또 상품 고를때 무엇을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하는지...
수익률대로 원금에 대한 이자(연이율?)가 나오는 건지...
아님 비례적으로 증가를 하는 것인지...

뭐 하나도 모르니 무엇을 질문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갈쳐주십쇼...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e: 수익증권(펀드) 용어 해설 좀 부탁드립니다.  

bigsea21 (2004-02-05 18:31 작성, 2004-02-05 18:33 수정) 이의제기

질문자 평
너무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펀드명

말 그대로 그 펀드의 이름입니다.

펀드번호

펀드명이 대체로 길기 때문에..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위해 펀드에 각 고유 번호를 달아 놓은 것입니다.(고객은 펀드번호는 몰라도 별 상관 없습니다.)

펀드유형

펀드의 성격을 나타낸 것이지요. 주식에 많이 투자하면 주식형, 주식과 채권을 좀 섞어 투자하면 혼합형 (3:7 정도) 채권에 아주 많이 투자하면 채권형.. 주로 이렇게 분류를 합니다. 주식에 많이 투자할 수록 수익이 많이 날 확율이 있죠.(반대로 손해를 많이 볼 수 있다는 뜻도 됩니다.)

거래기준가

일반인들이 이것을 가장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그냥 편하게.. 주식의 주가 정도 되는 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펀드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기준가가 1,000입니다.(기준가를 100원 등 맘대로 정해도 되지만.. 통상 1,000원으로 한답니다.) 그리고 며칠 뒤 기준가가 1,100원으로 올라 있다면... 펀드 처음 보다 10% 정도 수익을 냈다는 뜻이죠.. 일반인들은 가입 당시 기준가 보다 현재 기준가가 높다면.. 수익이 난 것이구요.. 낮다면 손해를 보신 겁니다. 기준가를 보고 수익율을 판단하게 되는 거죠.. 주식하고 같은 거죠.. 5,000원에 샀는데 5,500원이 되면 수익이 난 것이듯이 말이죠..

펀드설정일

말 그대로 펀드를 만들어서 운용을 한 날이죠..

일수

여기서 일수는 음.. 잘 모르겠군요.. 뭘 말하는 건지.. 설정일 이후 지난 일수를 말하는 건지...

수익율

펀드 설정일 이후 난 수익율을 말합니다. 여기서 수익율은 주로 일년 단위로 환산해서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어떤 수익율인지 먼저 확인을 해 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형펀드 인 경우.. 펀드를 만들고 한달 만에 10% 수익을 냈다고 합시다.

어떤 회사의 수익율 표시는 10% 라고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이미 난 수익율을 적는 거죠.. )
어떤 회사는 한달에 10% 났으니.. 이것을 연으로 환산해서.. 120% 라고 적기도 합니다.

이것은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다르니.. 어떤것인지 확인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현재까지 수익을 많이 낸 상품이 앞으로 계속해서 많이 수익을 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 뿐이죠..

그리고 아직 발매되지 않은 펀드 상품의 경우 목표수익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 펀드의 성격상 이 정도 수익율을 내도록..노력하겠다.. 라는 것이지.. 이 수익율만큼 이익을 확정적으로 내겠다는 아닙니다. 수익율이 더 나올수도 있구.. 안 나올수도 있는 것이지요..

판매유무

어떤 펀드는 펀드가 설정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판매하는 펀드가 있고.. 어떤 펀드는 설정일 당일에만 판매를 하는 펀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펀드는 다 팔려서 더 이상 팔 수가 없는 펀드도 있지요.. 지금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주는 것이요..




상품 고를때 무엇을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하는지...

여러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님의 성향과 자금의 성격이 어떤 것인지 가장 중요합니다. 즉, 님이 리스크를 좀 지더라도 높은 수익을 원하는지, 리스크가 싫어서 낮은 수익에도 만족을 할건지를 먼저 판단하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리스크가 적지만 수익이 많이 나는 것이지만.... 그런 펀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지요..(물론 회사에서는 선전을 하느라고.. 리스크적고 수익이 많이 난다고 할테지만요..)
그리고 자금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 손실이 날 확율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내를 가지고 장기투자의 성격으로 기다리시다 보면.. 결국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지요.. 만일 투자하시는 자금이 여유자금이 아니라 일정 기간 후에 사용을 해야 하는 성격의 자금이라면.. 리스크가 큰 펀드 보다는 적은 펀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지요..이런 자금을 주식형 펀드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을 경우에는 낭패지요..

펀드는 그 가입시기와 환매시기(돈을 찾는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수익을 많이 내는 펀드라고 하더라도 가입시기가 수익이 많이 난 시점이고 환매시기가 수익이 덜 난 시점이라면.. 전체 수익율이 + 라고 하더라도.. 고객 개인은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펀드 가입은 은행 보다는 증권회사에서 상담을 받고 하시는 것이 좀 더 좋을 듯 합니다. 주가의 등락은 신도 모른다고 하지만... 은행직원들 보다는 증권사 직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민감하게 반응하니까요...


수익률대로 원금에 대한 이자(연이율?)가 나오는 건지...

수익율 대로 이자가 나오는 펀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있기는 있지만.. 그건 은행 예금하고 거의 비슷해서.. 이자가 은행 수준 보다 조금 더 나오는 수준이지요..
수익율 표시가 되어 있는 건 앞으로 이만큼 이자를 주겠다가 아니라.. 대부분 현재까지 이만큼 수익을 냈다. 즉, 오늘 환매신청을 하면.. 이 정도 이자를 받게 된다.. 라는 뜻입니다. 앞으로 얼마를 정확히 주겠다... 는 절대 아닙니다. 표시된 수익율 보다 훨씬 더 나올 수도 있고.. 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자가 복리로 붙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 펀드도 투자한지 일년이 넘어가면... 이익이 난 부분은 다시 재투자를 합니다. 즉, 은행예금으로 따지면.. 복리로 이자를 주는 셈인거죠.


펀드에 투자하실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이 님의 성향과 자금의 성격입니다.
그리고 가입시기지요..(이것은 딱 맞추기 힘들죠..)

하나 덧붙이자면... 기다릴 수 있는 장기적인 안목과 인내심입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 상당수의 펀드가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이익을 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해를 봤을 때는 사람이라는 것이 견디기가 힘든 법입니다. 그래서 이익을 내기 전에 손해 보고 돈을 찾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기다리지 못해서 이죠..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식형 펀드 가입은 한번에 다 가입하는 것 보다는 증권사 MMF나 RP에 돈을 넣어두시면서.... 매달 일정액을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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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에 대한 이해

(1) 기준가격이란?
펀드의 수익률의 처음과 끝은 "기준가격"입니다. 내가 투자할 때의 기준가격과 현재의 기준가격의 차이가 수익(현재의 기준가격-투자시의 기준가격) 입니다. 이를 기간으로 나누면 연 수익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2) 펀드의 결산
주의하실 것은 "펀드의 결산"을 알고 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펀드는 회사처럼 연 단위로 결산을 하는데, 이때는 결산에 따라 기준가격을 1000원으로 환산하면서 투자자가 보유한 수익증권의 수를 늘리거나 줄이게 됩니다. 따라서 중간에 결산이 끼어있는 경우에는 운용사나 판매회사에 문의하여 수정기준가나 투자 후 연 수익률을 알려 달라고 하셔야 정확한 내 펀드 수익률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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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설명

펀드에 가입하면 은행에서 통장을 받듯이 통장을 받게 된다. 이때 기준가, 좌수 등 생소한 단어에 난감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펀드 가입시 운용보수, 판매보수 등의 단어도 헷갈리긴 마찬가지다. 펀드에 투자할 때 알아두면 요긴한 용어를 정리했다.

▦기준가=주식의 가격과 같다고 보면 된다. 다시 말해 현재 시점에서 가입한 펀드의 실제 가치를 나타낸다.

다시 말해 자신의 펀드가 楹塚?주식종목의 전체 가격을 산출한 것으로, 기준가가 높아질수록 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기준가는 전날 펀드의 순자산총액을 잔존 수익증권 수량으로 나눈 후 1,000을 곱해 산정한다. 보통 수익증권은 1,000좌 단위로 금액을 나타내기 때문에 1,000을 곱하게 된다.

관례적으로 1,000좌에 해당하는 기준가를 사용한다.

▦좌수=주식수와 같은 개념이다.

펀드통장에는 '수익증권을 얼마에 몇 개를 샀느냐'가 기록되는 데, 수익증권의 가격이 기준가고, 수량이 좌수가 되는 것이다. 펀드에 가입하기 위해 돈을 입금시키면 입금액을 정해진 기준가로 나눠 '몇 좌'라고 통장에 찍어준다.

▦운용 및 판매보수=운용사는 해당 펀드 상품을 설계하고, 운용을 담당한다. 판매사는 투자자 모집과 환매 등을 관리하는 곳으로 실제 펀드를 가입하는 곳을 말한다.

운용보수는 운용사에게, 판매보수는 펀드를 팔아주는 데 대한 대가로 지불하는 것이다.

::: http://www.goodnrich.co.kr/Invest/Re_Wording.asp (2005/02/17 
::: http://www.funddoctor.co.kr/ (200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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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투자 용어 정리 [2]

2005/02/17 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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